블리자드, '오버워치' 글로벌 리그 첫 시즌 개막

351 2018.01.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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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이도원 기자)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오버워치 리그(Overwatch League) 첫 시즌 전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진행한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오버워치 리그 시즌 전은 도시 연고제 기반으로 진행한다. 첫 시즌에는 아시아, 유럽, 북미의 각 주요 도시를 대표하는 ▲보스턴 ▲댈러스 ▲플로리다 ▲휴스턴 ▲로스앤젤레스 ▲뉴욕 ▲필라델피아 ▲샌프란시스코 ▲한국 서울 ▲중국 상하이 ▲영국 런던 총 12개 팀이 참여한다.

12개 팀은 대서양 디비전과 태평양 디비전 각 2개로 나뉜다. 태평양 디비전에는 서울 다이너스티, 댈러스 퓨얼, LA 글래디에이터즈, LA 발리언트, 샌프란시스코 쇼크, 상하이 드래곤즈가 소속됐다.

리그 첫 시즌 전은 이날 오후 4시 태평양 디비전에 소속된 샌프란시스코 쇼크와 LA 발리언트의 경기로 시작된다. 한국시간으로는 11일 오전 9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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