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무술년 코스닥 '장밋빛 전망' 일색...'다수설' 문제는 없나

274 2018.01.0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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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진영 기자 = 코스닥이 무술년 연초 800선을 회복하며 위를 향하고 있다. 정부의 1월 코스닥 활성화 정책 발표를 앞두고 수급 개선 기대감이 고조된 데 따른 것이다. 

증권업계는 코스닥이 올해 1000 고지를 돌파할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는 등 장밋빛 일색이다. 그러나 주식시장은 특성상 전망이 쏠릴수록 위험은 증가한다. 코스닥 상승의 주된 동력인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대한 실망 가능성, 제약·바이오주 거품 논란, 미국 등 금리 인상 기조 등을 고려해 지나친 기대는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4일 코스닥지수는 전일(822.31)보다 14.30포인트(1.74%) 떨어진 808.01에 종료했다. 코스닥은 지난 22일(761.21)부터 전날까지 6거래일째 올라 전날에는 820선을 회복했다. 10년내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날 숨고르기가 이뤄졌지만 800선이 지지됐다. 또 코스닥 상승세가 본격화한 10월 추석 연휴 이후부터는 155.19포인트(23.77%)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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