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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포켓 생존자들에게 '한줄기 빛' 됐던 방수폰

 지난 3일 인천 영흥도 낚싯배 사고 생존자들을 극적으로 구조하는데 스마트폰 방수 기능도 적잖은 역할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생존자 30대 3명은 급유선과 충돌 직후 낚싯배가 전복, 조타실 아래 작은 선실에 갇혔다. 이들은 바닷물이 목까지 차오른 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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