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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밤하늘 '하트 드론쇼♡'

[아이뉴스24 이영훈 기자] 전 세계인의 겨울 스포츠 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25일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세계 최초 5세대통신(5G) 시범서비스 등 정보통신기술(ICT)올림픽의 정석을 보여준 평창올림픽…

한파 녹인 애플 팬심… 첫날 밤샘노숙-500명 장사진

“침낭 안에서 덜덜 떨며 밤을 새웠어요. 고생스럽지만 한국에 들어서는 애플 1호점의 첫 고객이 되고 싶었습니다.”영하 18도까지 떨어진 한파에 밖에서 꼬박 밤을 지새운 유학 준비행 최지언 군(18)은 입 주변 근육이 굳어 더듬더듬 말을 뗐다. 국내 첫 애플 직영 스토어…

애플, 배터리 논쟁 진화위해 성능저하 기능 차단 iOS 업데이트

올봄 출시 iOS 11.3 공개…AR 키트 보강, 새 애니모지 4개 추가(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현재 특파원 = 애플이 24일 '배터리 게이트'에 대한 보완 조치로 배터리 상태 표시 기능 등을 포함한 iOS 11.3 업데이…

애플, 스마트 스피커 이달 26일 판매 시작

[아이뉴스24 안희권기자] 애플이 지난해 6월 공개했던 스마트 스피커 홈팟을 마침내 이달말 판매한다. 애플은 1월 26일 미국, 영국, 호주에서 온라인으로 예약판매를 시작하고 2월 9일 이를 매장에서 공급한다.애플은 스마트 스피커인 홈팟을 지난해 6월에 열렸던 세계개발…

암호화폐 규제 속 '100억불' 블록체인 선점 '총성없는 전쟁'

"투기냐, 투자냐" 가상화폐 광풍에 정부 정책도 엇박자를 내면서 혼란스러운 가운데,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은 '블록체인 기술'에 집중하고 있다. 이미 국내외 많은 기업들은 최근 가상화폐 열풍 전부터 블록체인에 주목해왔다. 인터넷 시대 가장 큰 위협인 '보…

서울시 "미세먼지,국내요인으로 심화"…대중교통 무료조치 옹호(종합)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이태수 기자 = 서울시가 최근 미세먼지 저감 대책으로 시행한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 무료' 조치가 논란을 빚자 이번 초미세먼지 원인의 상당 부분이 국내에서 비롯됐다며 자체 분석결과를 토대로 강조하고 나섰다.서울시는 19일 오후 약식브리핑을 열…

국내 첫 애플스토어 27일 가로수길에 개장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국내 첫 애플스토어가 이달 27일 문을 연다.애플코리아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애플 가로수길'이 27일 개장한다고 17일 밝혔다.매장 운영 시간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오후 10시다.…

자율주행차 어디까지 갈까…'AI 모터쇼' 된 CES

(라스베이거스=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9일 개막한 세계 최대 가전·IT(정보통신) 박람회 'CES 2018'에서 세계 유수의 기업들은 공들여 준비한 자율주행 관련 전시와 발표를 쏟아냈다.하지만 수년 전과 달리 이제 '자율주행'이라는 미래가 거의 눈앞에 다가…

인스타그램, 2019년 광고 매출 11조 넘는다

[아이뉴스24 민혜정기자] 페이스북 자회사 인스타그램의 연 광고매출이 오는 2019년 11조원이 넘는다는 전망이 나왔다.인스타그램은 사진, 동영상을 기반으로 소통하는 SNS로 광고 플랫폼으로 활용도가 높다. 페이스북은 자회사마저 이처럼 커지면서 구글 외에 온라…

더 친밀하고 더 싹싹한… AI 로봇이 온다

일본 자동차 기업 혼다는 내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가전쇼(CES) 2018'에서 로봇 신제품을 대거 공개할 계획이다. 사람과 자유롭게 대화가 가능한 놀이용 로봇, 실내외에서 타고 다닐 수 있는 의자 형태의 이동 로봇, 많은 짐을 싣고 사람과…

애플, 전문가용 고성능 아이맥 프로 출시…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현재 특파원 = 애플이 고성능 컴퓨터 작업을 필요로 하는 전문가를 겨냥해 역대 최고 사양의 올인원 PC 아이맥 프로(iMacPro)를 14일 미국 시장에 출시했다.기본 사양 가격이 무려 4천999달러(540만원)다. …

에어포켓 생존자들에게 '한줄기 빛' 됐던 방수폰

 지난 3일 인천 영흥도 낚싯배 사고 생존자들을 극적으로 구조하는데 스마트폰 방수 기능도 적잖은 역할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생존자 30대 3명은 급유선과 충돌 직후 낚싯배가 전복, 조타실 아래 작은 선실에 갇혔다. 이들은 바닷물이 목까지 차오른 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