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코인체크, 5695억 가상통화 불법유출에 4488억 환불 계획

140 2018.01.2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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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세진 기자 = 사상 최대 규모인 580억엔(약 5659억원)의 가상통화가 불법 유출돼 큰 파문을 빚었던 일본 최대 가상통화거래소인 도쿄의 '코인체크가 28일 피해를 입은 약 26만명의 고객들에게 보유했던 가상통화 수에 따라 엔화로 환불해줄 것이라고 밝혔다고 NHK 방송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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