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피로감 커졌나…전체 SNS 이용률 감소세로

257 2018.03.1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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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률이 감소세로 돌아섰다.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등이 모두 소폭 하락했다. 인스타그램만 지난해 대비 14.9%포인트(p) 증가했다. SNS 이용자 2명중 1명은 인스타그램을 이용했다.

모바일 동영상 시청 시간은 증가세다. 하루 평균 52.4분을 썼다. 시청 플랫폼으로는 유튜브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15일 미디어렙 나스미디어는 '2018 인터넷 이용자 조사(이하 NPR)'를 발간하고 이 같이 밝혔다. 국내 PC ·모바일 이용자를 대상으로 주요 서비스 이용 행태 및 광고 수용 행태를 분석했다.

◆전체 SNS 이용률 81.6% …전년 대비 2.3%p 하락
NPR 결과에 따르면, 국내 인터넷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SNS는 페이스북이었으나, 이용률이 가장 많이 성장한 SNS는 인스타그램이었다. 인스타그램 이용률은 51.3%로 전년(36.4%) 대비 14.9%p 성장하며 크게 약진했다.

전체 SNS 이용률은 81.6%로 전년 대비 2.3%p 하락하며 약감소세로 돌아섰다. 남성의 SNS 사용률은 84.7%로 여성(78.3%)보다 6.4p% 높았다. 연령별로는 10대(87.8%)와 20대(87.5%)의 이용률이 가장 높았으며, 50대(73.8%)가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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田田田님의 댓글

인스타그램이 페이스북보다 폐쇄적이고 주기가 느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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