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술 사와라” “쓰레기 버려달라”… 배달원이 심부름꾼인줄 아나…

46 2018.01.0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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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맛있는데 요구사항을 안 들어줘서 별 하나 뺍니다.”

모바일 배달 애플리케이션(배달앱)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배달업체를 상대로 “가는 길에 음식물 쓰레기 봉투 좀 버려달라”거나 “오는 길에 담배 사다 달라”는 등 심부름을 시키며 ‘갑질’하는 진상 소비자가 속출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국민권익위원회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가 추산한 배달앱 이용자 수는 2013년 87만 명에서 2015년 1046만 명으로 급격히 증가했다. 배달앱 시장 거래 규모도 같은 기간 3647억 원에서 1조5065억 원으로 크게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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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Pro6200님의 댓글

원래 젓가락 하나 추가 부탁하는 수준이었는데 이제는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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