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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다들 잘 지내셨죠 근 삼주동안을 눈코뜰새없이 생활했습니다. 이제 적응이 되고 여유가 생기내요.. 면접보러간다는곳에 다니게 되었어요. 일주일에 세번 출근하는데 거리가 넘 멀어서 1시간 30분이 넘게 걸려요.. 하루에 3시간이상을 출퇴근하느라 그냥 휘리릭~ 일주…

거래처에 다녀오다 9년만에 그녀를 만났습니다

거래처에 다녀오다 9년만에 그녀를 만났습니다. "어떻게 지내 결혼했다는 소식은 들었어." "응... 반년 지났지..." "결혼하면서 연락도 안하고 그럴 수 있는거야" "그러는 너는 결혼하고 애 둘 낳을동안 연락 한 번 해 봤어" 그녀도 나이를 먹었더군요…

여기 동족있어요

그래도 랑이님은 그나마 행복하네요 저는 이제 5개월된 갓난이를 시골 시댁에 맡겨 두고 일하고 있는데 말예요. 랑이 님은 저녘에 라도 볼수 있네요. 저는 한달에 한번 보는데 그것도 7월에는 날씨가 너무 더워 아이 고생할까 해서 건너 뛸지도 몰라요 그…

학서님께서 말씀하신 남편 10계명(?)에 관한 고찰...

아래 글에서 학서님께서 말씀하신 걸 체크해 봤습니다. 1) 아침에 먼저 세수하면서 마누라 칫솔에 치약 짜놓기. 2) 변기 사용하고 중간거 항상 내려 놓기... (여자가 4명인지라 자동으로 익숙해 저서 어딜가도 해여... ㅋㅋㅋ) 3) 가끔 말 안해도 설것이…

첨으로... 인사드려여~

저두... 드디더 정식적으로 맞벌이를 하게된지... 한달이 넘어가고 있어여~~^^ 사실....아가낳고 2년만에.... 취업을 한것이지요.. 그전엔 프리로 일하다가....진짜 간만에 취직을 하고.. 회사일에 집안일에....두가지에 적응을 하려니...쉽지않네여~ …

뻘줌한 인사....

아래 정감 가는 이야기글에 자극 받아 저도 사는 이야기나 하다 가렵니다. 결혼 5년차 유부남임다. 마눌님은 맥 시작한지 10년이 넘었지 싶고 저는 96년도에 잠시 전공하고는 거리가 먼 디자인공부하면서 배웠고 오래동안 쉬다가 최근 알북이가 생기면서 스위칭을 시…

[re] 힘내... 오빠만 그러는거 아냐.

애플포럼에서 뵜던 tilpang님이시군요. 반갑습니다. ^^ 이곳 분위기에 맞게 결혼 2년차의 소회를 털어보겠습니다... -_-; ---------------------------------------- 어머니의 희생적인 삶을 기억하는 저로서는 최근들어 괄목…

면접보러가요...

구로공단인가 그쪽까지 갑니다. 여기서 거기까지는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1시간 30분 정도는 걸릴겝니다. 주간 잡지회사인데 아는 동생이 하던거에요.. 저한테 넘겨준다고해서 면접보러갑니다. 가서 테스트를 한다는데 그런건 첨이라 떨리지나 안을련지ㅋㅋㅋㅋ 에공 이제 나…

에공 더워라.

울 삼실에 에어컨이 없습니다. 선풍기 하나 있는데 지금 그거 돌리는데도 무쟈게 덥네요. 18일날 삼실 이사한다고 선풍기하나 제대로 갔다놓지도 않고... 에공 더워죽겄네요.. 창문 열어놓면 바로 큰도로라 차소리땜시 넘 시끄럽고... 이제야 점심 먹었어요...…

뭐셔~~ 이게~~

어제 울 안사람 내리고 낚시 갔슴다. -,.-" 다들 아시다시피 낚시한번 갈려면 낚시꾼은 마눌님들에게 온갖 아부를 해야하는... 오전 6시 기상! 어제 먹고 안씻은 그릇 설것이! 바로 직행하는 쌀씻기! 밥하기! 집안에 널부러져 있는 옷가지들 주서…

역시 힘든 편집일....

프리로 다시 일을 시작한지 벌써 1년이 넘었네요. 편집일만 하면 세월을 도둑 맞은 기분이네요. 밤샘을 밤먹듯이 하는 직업이라. 오늘 4시에 유치원에서 영어 뮤지컬 공연이 발표가 있어서, 정말 7시간동안 컴앞에서 꼼짝마 했네요. 2주동안 초교 넘기고, 오늘 …

충무로 나갑니다.

인쇄물 찾으러 갑니다. 작은거라 들고 올수 있어 지하철 타고 나갑니다. 에긍 울 상무님은 어제도 안들어오고 오늘도 아직까지 안들어오시네요. 기냥 저 혼자 일하고 찾아오고.... 아침에 문열고 삼실들어와서 퇴근할때도 문잠그고 퇴근하는 내모습. -.- 꼭 사장님 …

이승철~

라디오에서 이승철 노래가 나오네요.. 캬~ 우리 학교다닐때 죽였는데.... 노래 넘 잘하지 가사 맘에 확확 오지... 세월이 지나면 아니 나이가 들면 노래 하는 풍이 약간 변하는것 같아요.. 이승철도 그렇고 조관우도 그렇고... 그래도 여전히 노래는 잘하지…

제 딸이예요..

우리 예슬이 우유도 많이 사주고, 이뿐 옷도 많이 사주고 싶어서 일을 다시 시작했는데 일하다가도 많이 보고싶고 고만한 애기들보면 자꾸 눈길이 가고 보고싶더라구요. 17개월째 접어들었는데, .... 엄마 노릇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아침에 남편에게 잔소리하고 왔더니만.....

마음이 편하지가 안네요.. 원래 잔소리를 잘 안하는 편인데 요즘엔 자꾸 잔소리를 하게 되네요... 남편이 고기집을 하다가 그만두고 집에 있은지 한달됐거든요.. 집에 있다고 잔소리를 한건 아니고............ 집에 있으면서 전에보다는 집안일에 많은 도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