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16,188건 4 페이지
3월의 마지막날 31일 월요일입니다

날씨가 정말 좋네요~~ 봄햇살처럼 좋은일 가득한 하루 되세요~~

3월 26일 수요일입니다

어느덧 3월의 마지막 수요일이네요... 날씨가 꾸리꾸리....오늘따라 5억짜리 노역이 정말 땡깁니다.

반성문....ㅋ

쫓겨날 뻔 했다니 마음이 아프네요...ㅋ ㅋ

3월 21일 금요일 춘분입니다.

"아내를 죽이는 10가지 방법" 첫번째 아내를 위하여 담배를 끊는다. 그동안 간접 흡연으로 알게 모르게 중독이 된 아내가 금단현상으로 죽을지도 모른다 두번째 용돈을 모아서 아내의 생일에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 …

3월 20일 목요일입니다

비 소식이 있어서 잔뜩 기대했는데 해가 떴어요... 비가 옴 지짐에 막걸리나 한잔하려고 했건만...다음 비소식까지 참아야 할까요...

3월18일 화욜입니다요~

아직도 출첵글이 읍나요~ 만날 몇년전 오늘 올렸떤 미니홈피 글들 보는 재미가 솔솔 합니다. 십년전 오늘 제가 오렸던 사진이네요... 남은시간들 아자자!!!

3월 17일 월요일입니다

비소식이 있는 월요일입니다. 날씨가 정말 많이 풀렸네요...오늘도 기운들내시고 힘찬 한주 시작하세요~~

3월14일 화이트데이랍니다~

정말 간만에 들어와 염치불구하고 출첵글 올립니다~ 뒤돌아보며 엄마 오늘 화이트데이래~ 그럼서 등교하는 아드님덕분에 알았네요 즐겁고 행복하고 달콤한 주말되시구요!! ^^ 간만에 모세군 사진 투척하고 갑니다. 완전 폭풍성장하셨어용~ ㅎ

3월 12일 수요일입니다.

죽은 줄 알았던 화분에도 간간히 물을 뿌려주었더니 봄이라고 꽃대가 올라왔네요.ㅎㅎ 즐거운 하루들 되세요.^^

둥이 어린이집 가고~~

살다보니 우리 쌍둥이 어린이집 보내는 날도 오네요. ^^ 다들 잘 지내셨는지요 근데 유부방이 생각보다() 늠 조용한 것 같네요;;ㅎ 사진은 울둥이 작년 여름부터 지금까지의 모습이에요. 첫 사진은.. 소파 올라가서 못내려오는 큰둥이랍니다.ㅎㅎ;;; 못내려와서…

2014년 3월 10일 월요일입니다

주말내내 집에만 콕 박혀있다 나오니 오랜만에 서울하늘에 해를 보는듯한 기분은.... 또다시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좋은일 가득한 한주가 되시길~~

강릉입니다~

오늘 면접봤어요.^^ 2년만의 외출이라 걸칠 외투하나 없이 스웨터만 입고 나갔네요. 칼바람에 후덜덜.. 제가 면접 본 곳은 아직 사무실을 구하는 곳이라 아무런 정보가 없네요. 사장님 인상은 좋아보이시고 제 편의를 봐주시기로 하셨는데 슬쩍 걱정도 앞서네요.. 한…

3월 6일 목요일입니다.

개구리 튀어나오려다 얼어죽겠는 날씨네요~ ㅋ

3월 5일 수요일입니다.

제법 쌀쌀한 아침입니다. 마지막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들 하세요.^^

3월 4일 화요일입니다.

내일부터 꽃샘추위라네요. 한겨울 추위보다 더하게 느껴지는..ㅎ 오랜만에 문 열어봅니다.^^

2014년 3월 3일 월요일입니다

오늘은 삼겹살데이입니다... 출근하는 길에 자그마한 정육점에 쥔장아저씨의 삐뚫한 손글씨로 삼겹살데이라고 써붙여 놨더라구요.... 3월의 새날 좋은 일 가득하시길~~~

2014년 2월 28일 금요일입니다

2월의 마지막 날이자 불금입니다... 바쁘게 살아온 유부님들 2월 한달 마무리 잘하시구요 즐건 주말 맞이하세요..

2월 27일 입니다. 다들 잘들 지내시죠?

오늘은 정말 조용하네요.... 어제는 출첵이라도 올라왔는데 말이죠....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지만, 80년대 강력한 스모그 속에서도 잘들 살았던 현재의 중년층은.... 글쎄요.... 면역이 되어 있는 걸까요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미 30년…

2014.02.26 출석합니다.^^

비가 조록조록 내리는 수요일이네요. 어린이둘이 어린이집을 졸업&방학해서 사무실에 데리고 왔더니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다행이 막둥이가 오늘까진 출근해서 그나마 수월합니다. 내일부터 일요일까지 전 맨붕올지도 몰라유.. 세명하고 뭘하며 놀아줘야 할지..ㅜㅜ …

2월 24일 월요일입니다

2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입니다. 짧은 2월이라 그런지 정말 어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정신없이 바쁘셔도 발도장들 한번씩 찍고 가세요... 요즘 유부방 출석률이 너무 허무해요~~

2월 21일 금요일 이었습니다. ^^

조용하게 지나가는 하루입니다. 물론 저는 당일 외출로 인해 조금 멀리 돌아다니다가 오후 늦게서야 돌아왔습니다만.... 그런데.... 아직도 여기엔 아무런 글이 안올라왔네요.... 불금인데 말이죠.... 요즘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죠 저도 새벽 4시에 …

2월 20일 목요일입니다

날이 많이 풀렸다는데 왜 일케 추운거지... 건물 히터도 아침에 잠깐 틀어주고...어여 따땃한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2월 19일 수요일입니다

다덜 바쁘신지 유부방이 절간처럼 조용하네요... 오늘이 우수래요..... 햇살이 좋은 수요일 되세요~~

2014년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와 안의사 기억해야 하는 날....

그렇더군요.... 하나의 풍습으로 자리를 잡나 했더니.... 누군가가 초를 쳤는지.... 안중근 의사님을 기억하는 건 좋은데.... 그덕에 쵸콜렛 건네는 사람들 마음을 무겁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달고 맛나는 거 주는 사람은 천…

_mk_2014년 2월 13일 (木) 출근부....

오늘은 뜬금없이 제가 씁니다..... 어제가 첫째녀석 中 졸업식이었거든요.... 참으로 시간 빨리 갑니다. 코흘리개 입학식이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이젠 키도 더 크고, 고등학생된다고 말도 어른스럽게 할려구 많이 노력하더군요. (엄마는 좋…

2월 12일 수요일입니다..오늘은 따땃한 글로 출첵을....

★★★꼭꼭꼭, 꼭꼭☆☆ 한 노부부가 어딜 가든 손을 붙잡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서로 참 사랑하시나 봐요. 두 분이 늘 손을 꼭 잡고 다니시네요." 그러자 남편이 입을 열었습니다. "손만 붙잡고 다니는 게 아니에요. 우리는 서로 '꼭꼭꼭…

장터에 올리려다 이곳에 올립니다.(유부클럽 회원님만)

오랫만에 글올립니다. 가끔 눈팅은 했고 쎈자님 글 읽는 재미가 솔솔치 않았는데.... 요즘은 그마저도 멀어지더군요. 제가 사용했던 장비를 유부회원님들중 필요하신분이 있으시면 드릴까 합니다. imac-G5 1.8-2G램, 키보드---외관은 깨긋한데 조금 과…

2월 10일 월요일입니다

또다시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꿈을 갖고 살자는 말씀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주말내내 커텐치고 은둔생활하다 나왔더니 세상이 하얗게 변했었네요... 눈온다해도 눈구경하러 베란다 나가는것도 일이었던 게으름의 절정을 보여줬습니다.... 월요일 …

2월7일 금요일입니다.

짜르방은....강아지 두마리_기다려!.jpg 입니다..ㅋㅋㅋㅋ 날씨가 꾸물꾸물 한거이 좀 별론디.. 그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2월 6일 목요일입니다.

이제 정신을 좀 차리고 올해 중딩되는 딸내미 솜씨로 문 열어봅니다. 만두피 밀어대느라 어깨 빠지는 줄 알았는데 그나마 옆에서 열심히 만두 빚는 딸내미 보니 힘이 불끈~ ㅎㅎ 다들 힘 내서 봄을 맞아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