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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라 2013~

올해는 꼭 이'업(業)'에서 은퇴하겠노라고 다짐에 다짐을 했건만 역시나 실패했습니다. 노상 먹고사는 문제에 봉착하다보니 이 목적을 달성하기가 꽤나 어렵습니다. 매일같이 x나게 고생해도 손에 쥐어지는건 한정돼있으니... 일상이 주말과 월급날만을 기다리는.. 기…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어제 함박눈이 펄펄 내리더니 날씨가 정말 많이 추워졌네요 유부클럽 회원님들 감기 조심하시구 올해 남은 일들 마무리 잘 합시다 아자아자 홧팅요!

출근중입니다요 ㅎㅎ

이제 크리스마스도 지나고 오늘부터 산더미 처럼 쌓인 작업할 일만 남았네요 ㅋㅋ 유부클럽 회원님들도 올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는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아자아자 홧팅요!

메리 크리스마스

아이들 선물 준비로 바쁘시죠 ㅋㅋ 저도 산타할아버지가 선물 좀 갖다줬음 좋겠네요 ㅎㅎ 유부클럽 회원님들도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요~~~ 가족들고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월요일 퇴첵합니다. 출첵이 없는 관계로..

연말이라 다들 많이 바쁘시죠 이럴때 일수록 감기조심하시고 건강관리들 잘하세요 ^^ 그럼 즐거운 퇴근길 되시고 내일 뵙겠습니다. 집에가시면 따뜻한 식사하시고 오늘 고단한 몸의 피로 풀어 버리세요 ^^ 아자자 화이팅~~

^^ 오랫만에 아침을 엽니다..

무진장 추운 금요일입니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마무리 할일들이 많으신지.. 저를 비롯하여 다들 잘 안들어오시는듯합니다. 어제는 정말로 무진장 바쁜 하루였습니다. 12시부터 울다 일어나길 반복 새벽 2시에 응급실가서 관장하고 오고나니 4시라 간단히 개인 일좀보고 출근…

애니메이션 영화..

6살 아들넘이 기다리던 19일이 옵니다. 19일 개봉작을 외우고 다니면서 스케쥴을 만들었어요. 19일 '비행기' 20일 '다이노소어 어드벤쳐 3d' 21일이나 22일 엄마 아빠 편한 날 '세이빙 산타....' 저 3일을 계속 아들하고 영화를…

12월 17일 화요일입니다.

요즘 다들 출석들도 뜸하시고... 아무리 연말이라도 좀 살살 달립시다...!! ㅋ

월요일 한주 시작이네요 ㅎㅎ

모두들 활기찬 한주 시작하세요 참 일주일도 빠르고 한달도 빠르네요 ㅎㅎ 다녀갑니다^^

우오오.. 토요일입니다.

모두 즐거운 토욜 되세요 -윤서아빠올림

13일의 금요일이네요 ㅋㅋ

오늘이 13일의 금요일에 출첵합니다

금요일 출근도장 찍으셔야죠...ㅎ

슬슬 모임이 잦아지기 시작하는 요즘... 계속되는 야근으로 고지혈증, 지방간, 황달현상에 피로누적....ㅋ 훌쩍 떠나고 싶습니다....ㅎ ㅎ

12월 12일 목요일입니다

오늘이 몇일인지 한참 헤매다가 결국 달력보고 출첵방을 만듭니다. 거의 노세노세 분위기이다보니 날짜가 이리 되었네요... 날씨가 많이 추운가봅니다....유부님들 건강유의하는 하루되세요...

平靜茶房

아무래도 병나발은 평정심은 커녕 아궁이에 기름붓는격이 될듯하고.. 해서 간만에 다방문이나 열었슴돠. 잡념없이 일하기엔 이 방도외엔... -,.-" ----------- 음.. 러닝타임 한시간 정도니 가라앉히기엔 괜찮을 듯. 혹 열받으신 분들(…

저도 이젠 사람다운 케이머그 생활을...

케이머그 장터에서 주로 활동하는 등대지기입니다. ㅋㅋㅋ (언제부턴가 카톡에 올드맥 사진을 프로필 사진으로 쓰시는 분들이 뜨고...대뜸 XXX 물건 좀 구해줄 수 없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다는) 오늘 수원에서 폰트 디자인하시는 분께서 큐브를 가져가시면서 저의 올드…

케이머그에 가입......

케이머그에 가입한지도 벌써 10년이 넘었군요.... 2003년 12월 23일 18시 11분에 가입했네요...................... 여러 유부방 횐님들의 가입년도는 언제인지...................ㅋㅋ 케이머그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 보니…

12월11일 출석부

눈 내린 아침입니다. 출근들은 무사히 잘하셨는지 궁금합니다.

12.10 화요일입니다

간만에 아들내미가 출석부 열어봅네다. 몇달만 있으면 핵교 들어간다네요.. 친구들은 한글은 옛날에 다 뗐고 영어도 줄줄 한다는데 울 넘은 받침어려운 글자는 버벅버벅~ ㅋ; 그래도 저에겐 너무 착하고 이쁜 놈입니다. 음... 너무 과해서 걱정이 되긴 합니…

송년회들은 잘들 참석하시는지...

주말에 부모님이 올라와계셔서 모처럼 연락온 대학교 송년회에 이번엔 참석할 수 있겠다... 아빠 생신식사하고 아가맡기고 후딱 다녀와야지... 혼자 신이났던 지난주. 아가낳고도 넌 어쩜 그대로니~ 회사앞에 백화점에 들러 예쁜 하이탑 하나 사신고... 이거에…

12월 5일 목요일입니다.^^

아침부터 따님께서 집 컴퓨터가 맛이 갔는지 안된다면서 학교 홈피에 글을 하나 올려달라며 원고지를 던져주네요. 그리하여 보게된 4학년 따님의 어설픈 작문솜씨 들고 왔습니다.ㅋㅋㅋ ------- 웃음꽃이 활짝 우리 가족은 웃음꽃이 활짝 핀다. …

12월 4일 수요일입니다.

숨이 턱 막히는 아침이네요.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_mk_생존신고!!!하러 왔다가 가요!!

오랜만에 왔더니 화악 달라졌네요. ㅋㅋ 신기해서 글남겨요! 이번 겨울은 유난히 춥다니 감기조심하세요. 유부방은 언제 와도 따숩네요. ㅋㅋ 아이폰4에서 5s로 바꿧어요!!ㅋㅋ 중국간지 좔좔나는 골드로 바꿨습니다 ㅋㅋ 자주 놀러올게욤~~^^ 오늘도…

아이맥27인치 신형 케먹 사무실 가서 업어왔습니다. ^___^

제가 구입한 것은 아니고요, 주류 업체 내부에서 디자인 및 브랜딩 개발용으로 제가 쓸려고 도입하였습니다. 영권님 외 운짱님들 얼굴이나 보고 올까 하다가, 슬쩍 보니 댑따 바빠들 보이셔서 소리 소문없이 슬그머니 나왔슴당. (운영자님들이 이 글을 보신다면..... …

12월2일 출석부

출석부 열어 봅니다. 지금은 퇴역해서 책상 어딘가에 있을 IBM WorkPad c3 예전엔 열심히 사용했고, 맥하고 동기화도 하면서 데이터도 잔득 넣고 다녔던 녀석인데... 세월 참 빠르내요!

11.29 금 출석부

딸내미가 아침 열어드립네다. ㅋ 불금인데 마누라가 대륙으로 출장갔네요. 혼자 사흘밤을 보내게 생겼슴돠. 좋은 주말들 되시길~~

식사들 하셨습니까

백만년만에 맘에 쏙 드는 맛집 발견!! 흐 전복 들어간 육처넌짜리 해물라면에 싸비스까지~~ 생라면이라 느끼하지도 않고... 오징어며 새우며 해물이 잔뜩 들어간... 하여간 무쟈게 흡족했다네요. 애블데이 고고씽할까합네다. ㅋ 배도 부르고 노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