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16,251건 6 페이지
안녕들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와봤습니다. 다들 잘 계시죠 케이머그가 많이 변해서 낯설지만 그래도 여전히 존재하는 유부방을 보면서, 유년시절 떠났던 고향에 다시 온 것같은 기분입니다. “여기엔 어떤 가게가 있었는데.. 골목길이 없어졌네.. 누구네집은 여전하구나” 하는 그런 …

자격지심...ㅋ

센자님, 아범님, 짬짬님, 율향천님, 산이님, 레드폭스, 바깥사돈님, 씨소님, 샘물님 등 한때 저와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하던 닉 이라 오랫만에 들어와서 보니 감회가 새롭게 느껴지는데요... ㅋ ㅎ여기서 잠깐 이런생각을 해봤습니다. 과연 이 친근한 닉중 나의 닉을 기…

가을이 머지않았습니다

벌써 더위가 가나~ 꽤 살만하네요. 간만에 둘째 사진 올려봅니다. 많이 컷지요 ㅋ 벌써 11살이 됐네요. 아빠대신 아놀드할아버지와 함께 찰칵~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다들 잘 들 지내시지요?

이번 여름은 참.... 덥고 습하고.... 안그래도 퉁퉁한 몸이 더욱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짧지만 즐거운 여름휴가를 다녀왔구요.... 이번 여름휴가에서 새롭게 알게된 사실..... 1) 평일에 움직이니 극성수기에도 차는 안막히더군요. 2) 관동대학교 유니버스…

여름이 가기 전에 안부 인사 나눕시다!

유부방에 출입하는 회원 여러분! 성하지절에 기체후 일향만강하옵신지요 회원 여러분의 부모 형제는 물론이고 평소 사이좋게 지내는 친인척들과 주변의 지인 친구분들의 형편은 어떠하신지요 회원들께서 영위하시는 업은 잘 운영되는지 돈을 많이 벌고 계신지 모…

반가운 이름들이 보이네요...ㅎㅎ

예전에 유부방에 올린 글을 검색해 보니 막내 태어난 소식을 올리곤 ... 세상이 많이 변했듯이 우리 막내도 이제 다섯살이 되었네요. 아직도 디자인을 업으로 살고 있는데 점점 더 힘()에 부치네요..ㅎㅎㅎ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신지요 맥관련 뉴스만 접…

술은 적당히~~

유부방에는 그러실분은 아니 계실거라 믿으며~~ 얼굴책에 돌아당기는 사진 한장 올립니다.

스카시(SCSI) 터미네이터

또 몇 년이 흘렀군!" 지하철 개찰구 옆의 간이 의자에 앉아 속으로 뇌까리고 있었다. '약속시간은 잘 지키는 사람이겠지'라는 생각도 여러 번 한 것 같았고 왼쪽 팔목의 철 지난 액세서리 같은 손목시계에 눈길도 여러 번 던진 것 같았다. "오냐 저 젊은…

0609 금요일입니다

유부방 여러분들 오늘 하루도 가족을 위해 나를 위해 화이팅하시고 즐겁고 유쾌한 시간 보내신후 저녁에는 마음껏 불금을 즐기시는 하루되시길 바래봅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세월은 가도~

먼길() 갔다가 들어와 걸린 일 마무리 중입니다. 매일같이 드나들던 이곳을 한참이 지난 후에 다시 찾아온 느낌이 무척 새롭네요. 아주 오래된 부랄친구와 재회한 느낌과 비슷합니다. ㅋㅋ 무척이나 반가운 회원님들도 뵐 수 있고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듯…

주니어들 소개합니다~ (쌍둥이^^)

아핫... 정말 오랜만이지요ㅎㅎㅎ 저는 재취업에 성공해 워킹맘이 되었답니다. 실은 전 회사에서 제 후임으로 왔던 분이 퇴사하게되면서 제게 다시 연락이 왔었죠. 타이밍 기가 막히죠.ㅋㅋ 아이들 등하원 시간 최대한 회사에서 배려해주는 조건으로 복직했답니다. 시댁에서…

유부방 주니어들 소환합니다

주니어들 성장사진 좀 올려주세요 유부님들 어여 주니어들 성장기 좀 보여주세요 이쁘게 자랐을 주니어들의 모습이 궁금해집니다 나른한 오후에 주니어들 모습 보자구요~~

졸릴때 한번 웃고가요 급공감가네요

지는 너무 공감이 가서 퍼왔어요 ^^

안녕하세용~~ ^^*

다들 잘 지내시죠~~ 몇몇분은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고 계시지만 ^^ 아마 제가 아이 다섯이라는 것쯤은 모두 알고계시지 않을까 싶네요~! 네네 ~ 일은 계속적으로 하고있구요 ^^ 리본공예 + 코바늘 + 더불어 아이들사진촬영까정 ㅋㅋㅋ 멀…

봄이 가고 여름

봄이 없어지고 여름이 점점 더 빨리 오는 기분입니다. 오늘도 벌써 부터 덥다고 하는데 올 여름은 어떻게 버틸지 벌써 부터 걱정입니다. 시원한 바다가 보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