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UG : ubooclub http://kmug.co.kr/board/kmug_rss.php?id=ubooclub ko 저도 오랜만에...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701게시판이 없어진줄도 몰랐는데 없어졌다가 다시 생겼나봐요. 그래서 저도 사진 하나 투척해봅니다. 아이들이 없으므로 누군지도 모르는 쌩판 남의 사진을 투척합니다. 저는 유부도 아닌데 왜 여기서 놀았는지 모르겠어요. ko11/22 21:03 http://kmug.co.kr/board/data/thumb_img/ubooclub/th17701IMG_2831.jpg 저도 오랜만에... 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701 게시판이 없어진줄도 몰랐는데 없어졌다가 다시 생겼나봐요. 그래서 저도 사진 하나 투척해봅니다. 아이들이 없으므로 누군지도 모르는 쌩판 남의 사진을 투척합니다. 저는 유부도 아닌데 왜 여기서 놀았는지 모르겠어요. 올해도 얼마 안남았네요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700여전히 조용한 유부방이네요~~ 예전처럼 시끌벅적거렸음 하는 마음에 잠시 들려봅니다. 요즘에 지평막걸리에 꽂혀 지내다보니 요아이 구하는게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마트나 트레이더스에서는 백퍼 판매하는데 동네에서는 구하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겨우 구해온 지평막걸리로 늦가을에 빠져봅니다. 잘들 지내시죠??ko11/14 12:36 http://kmug.co.kr/board/data/thumb_img/ubooclub/th17700KakaoTalk_20171113_204440456.jpg 올해도 얼마 안남았네요 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700 여전히 조용한 유부방이네요~~ 예전처럼 시끌벅적거렸음 하는 마음에 잠시 들려봅니다. 요즘에 지평막걸리에 꽂혀 지내다보니 요아이 구하는게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마트나 트레이더스에서는 백퍼 판매하는데 동네에서는 구하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겨우 구해온 지평막걸리로 늦가을에 빠져봅니다. 잘들 지내시죠?? 다들 잘지내시죠?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99너무 잠잠한 유부방을 위해 투척하나하고갑니다~~ 지난주 주말에 아이들과 영화관 나들이 이후~~ 길거리 돌아다니다가 사진한장 찍었습니다 1호랑은 영화보고 자전거 타고 원정까지... 아주 빡센하루였지만 그래도 즐거움 가득한 하루였네요 유부방 회원님들 모두 즐겁고 여유로운 하루되시고 일교차가 크니 특별히 건강유념하셔서 감기 걸리지 마세요^^ko11/14 09:52 http://kmug.co.kr/board/data/thumb_img/ubooclub/th17699123.jpg 다들 잘지내시죠? 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99 너무 잠잠한 유부방을 위해 투척하나하고갑니다~~ 지난주 주말에 아이들과 영화관 나들이 이후~~ 길거리 돌아다니다가 사진한장 찍었습니다 1호랑은 영화보고 자전거 타고 원정까지... 아주 빡센하루였지만 그래도 즐거움 가득한 하루였네요 유부방 회원님들 모두 즐겁고 여유로운 하루되시고 일교차가 크니 특별히 건강유념하셔서 감기 걸리지 마세요^^ 11월도 멋진 나날들 되십시오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97 2017년작 . 제목 :Hastsukoi no Koi , Haru no Hanabi 첫 사랑의 잉어, 봄날의 불꽃놀이 패널위에 아크릴과 혼랍재료 ,3200*900ko11/01 09:34 http://kmug.co.kr/board/data/thumb_img/ubooclub/th17697KakaoTalk_20171101_082104075.jpg 11월도 멋진 나날들 되십시오 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97 2017년작 . 제목 :Hastsukoi no Koi , Haru no Hanabi 첫 사랑의 잉어, 봄날의 불꽃놀이 패널위에 아크릴과 혼랍재료 ,3200*900 신혼 / 결혼 20년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96신혼때…. 남 : 아! 좋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여: 당신, 내가 당신을 떠난다면 어떡할거야? 남: 그런건 꿈도 꾸지마!!! 여: 나 사랑해? 남: 당연하지! 죽을때까지!! 여: 당신 바람 필거야? 남: 뭐? 도대체 그딴건 왜 묻는거야? 여: 나 매일매일 키스해 줄거야? 남: 힘 닿는데까지!! 여: 당신 나 때릴거야? 남: 미쳤어? 사람 보는 눈이 그렇게 없어? 여: 당신 믿어도 돼? 남: 응. 여: 여보!!...ko09/27 13:37에전 생각이 나서 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95잘들 지내시죠 !!!!! 오랜만에 한가한 휴일이라 아침부터 막걸리 한잔 하고 또 안부 올립니다 !! 이렇게살고 있읍니다 ! ^^ko09/24 16:54 http://kmug.co.kr/board/data/thumb_img/ubooclub/th17695DSC001185.jpg 에전 생각이 나서 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95 잘들 지내시죠 !!!!! 오랜만에 한가한 휴일이라 아침부터 막걸리 한잔 하고 또 안부 올립니다 !! 이렇게살고 있읍니다 ! ^^ 부애노스 아이레스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94"감정이라는것 조절이 되니?" 담배 연기보다 자욱히 존재하다 사라져버린 기억을 조금씩 더듬어 보아야한다. 현란한 무대 조명과 함께 '피아졸라'의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긴 떨림만을 남기고 반도 체 남지않은 유리잔 위에 동심원을 그리면서 조금씩 명멸해 간다. 이곳에 들어오면서 기대했든 울림들도 벌써 익숙해져 조용하게 주위를 감싸고 나도 모르게 침묵처름 익숙해진 소음들 속에 흐릿해진 청력을 곧추 세우고 있지 않는가! 몇번을 다짐하고 약속앴든 반지...ko09/23 18:23 http://kmug.co.kr/board/data/thumb_img/ubooclub/th17694DSC00092R.jpg 부애노스 아이레스 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94 "감정이라는것 조절이 되니?" 담배 연기보다 자욱히 존재하다 사라져버린 기억을 조금씩 더듬어 보아야한다. 현란한 무대 조명과 함께 '피아졸라'의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긴 떨림만을 남기고 반도 체 남지않은 유리잔 위에 동심원을 그리면서 조금씩 명멸해 간다. 이곳에 들어오면서 기대했든 울림들도 벌써 익숙해져 조용하게 주위를 감싸고 나도 모르게 침묵처름 익숙해진 소음들 속에 흐릿해진 청력을 곧추 세우고 있지 않는가! 몇번을 다짐하고 약속앴든 반지... 오랜만에 잿빛하늘이 다녀갔읍니다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93나이를 먹어간다는것이 부담서러울즈음에 어쩔수 없이 포토레이터르르 찍을 일이 생겨 멀리 강릉에 있는 잿빛하늘에게 부탁을 했읍니다 흔쾌히 시간을 허락해준 잿빛하늘에게에게 감사를 드리고, 유부방 회원님들께 아부 드립니다 !! 첨부하는 사진은 제 의도와는 무관하게 찍힌 제 포토레이트입니다ko09/23 08:45 http://kmug.co.kr/board/data/thumb_img/ubooclub/th17693류지헌2.jpg 오랜만에 잿빛하늘이 다녀갔읍니다 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93 나이를 먹어간다는것이 부담서러울즈음에 어쩔수 없이 포토레이터르르 찍을 일이 생겨 멀리 강릉에 있는 잿빛하늘에게 부탁을 했읍니다 흔쾌히 시간을 허락해준 잿빛하늘에게에게 감사를 드리고, 유부방 회원님들께 아부 드립니다 !! 첨부하는 사진은 제 의도와는 무관하게 찍힌 제 포토레이트입니다 짬짬님 보십시오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92쪽지 오늘에서야 보고 답글 보냈습니다. ^^;;;;;ko09/18 18:14안녕들하세요.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91정말 오랜만에 와봤습니다. 다들 잘 계시죠? 케이머그가 많이 변해서 낯설지만 그래도 여전히 존재하는 유부방을 보면서, 유년시절 떠났던 고향에 다시 온 것같은 기분입니다. “여기엔 어떤 가게가 있었는데.. 골목길이 없어졌네.. 누구네집은 여전하구나” 하는 그런 감정들 말이죠 이곳저곳에 제가 남겼던 흔적들을 찾아보며 잠시 추억에 잠겼습니다. 수많은 얼굴과 닉네임들이 떠오르기도 하고, 이런저런 애피소드와 글타래들로 이어졌던 소중한 인연들이 문득문득 ...ko09/15 17:35자격지심...ㅋ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90센자님, 아범님, 짬짬님, 율향천님, 산이님, 레드폭스, 바깥사돈님, 씨소님, 샘물님 등 한때 저와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하던 닉 이라 오랫만에 들어와서 보니 감회가 새롭게 느껴지는데요... ㅋ ㅎ여기서 잠깐 이런생각을 해봤습니다. 과연 이 친근한 닉중 나의 닉을 기억하고 있는분이 몇분이나 될까??? 궁금하네요^^ko08/22 13:32가을이 머지않았습니다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89벌써 더위가 가나~ 꽤 살만하네요. 간만에 둘째 사진 올려봅니다. 많이 컷지요? ㅋ 벌써 11살이 됐네요. 아빠대신 아놀드할아버지와 함께 찰칵~ ko08/17 17:57 http://kmug.co.kr/board/data/thumb_img/ubooclub/th1768920170809_114309.jpg 가을이 머지않았습니다 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89 벌써 더위가 가나~ 꽤 살만하네요. 간만에 둘째 사진 올려봅니다. 많이 컷지요? ㅋ 벌써 11살이 됐네요. 아빠대신 아놀드할아버지와 함께 찰칵~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다들 잘 들 지내시지요?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87이번 여름은 참.... 덥고 습하고.... 안그래도 퉁퉁한 몸이 더욱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짧지만 즐거운 여름휴가를 다녀왔구요.... 이번 여름휴가에서 새롭게 알게된 사실..... 1 평일에 움직이니 극성수기에도 차는 안막히더군요. 2 관동대학교 유니버스텔이라는 호텔같은 숙박지도 있더라구요. 한동안 캠핑만 다니다보니 숙박업소가 얼마나 많이 다양해졌는 지 몰랐었는데.... 강릉의 관동대학교도 숙소 2개 층을 개조해서 호텔처럼 만들어 놓고 ...ko08/09 13:04 http://kmug.co.kr/board/data/thumb_img/ubooclub/th17687IMG_1892.JPG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다들 잘 들 지내시지요? 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87 이번 여름은 참.... 덥고 습하고.... 안그래도 퉁퉁한 몸이 더욱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짧지만 즐거운 여름휴가를 다녀왔구요.... 이번 여름휴가에서 새롭게 알게된 사실..... 1 평일에 움직이니 극성수기에도 차는 안막히더군요. 2 관동대학교 유니버스텔이라는 호텔같은 숙박지도 있더라구요. 한동안 캠핑만 다니다보니 숙박업소가 얼마나 많이 다양해졌는 지 몰랐었는데.... 강릉의 관동대학교도 숙소 2개 층을 개조해서 호텔처럼 만들어 놓고 ... 여름이 가기 전에 안부 인사 나눕시다!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86<br /> <br /> <br /> 유부방에 출입하는 회원 여러분!<br /> <br /> 성하지절에 기체후 일향만강하옵신지요?<br /> 회원 여러분의 부모 형제는 물론이고 <br /> 평소 사이좋게 지내는 친인척들과 <br /> 주변의 지인 친구분들의 형편은 어떠하신지요?<br /> <br /> 회원들께서 영위하시는 업은 잘 운영되는지 <br /> 돈을 많이 벌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br /> 돈이 잘 벌려야 할 텐데…<br /> <br /> 저도 물론 잘 지내고 있습...ko08/09 10:43 http://kmug.co.kr/board/data/thumb_img/ubooclub/th1768620.jpg 여름이 가기 전에 안부 인사 나눕시다! 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86 <br /> <br /> <br /> 유부방에 출입하는 회원 여러분!<br /> <br /> 성하지절에 기체후 일향만강하옵신지요?<br /> 회원 여러분의 부모 형제는 물론이고 <br /> 평소 사이좋게 지내는 친인척들과 <br /> 주변의 지인 친구분들의 형편은 어떠하신지요?<br /> <br /> 회원들께서 영위하시는 업은 잘 운영되는지 <br /> 돈을 많이 벌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br /> 돈이 잘 벌려야 할 텐데…<br /> <br /> 저도 물론 잘 지내고 있습... 반가운 이름들이 보이네요...ㅎㅎ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85예전에 유부방에 올린 글을 검색해 보니 막내 태어난 소식을 올리곤 ... 세상이 많이 변했듯이 우리 막내도 이제 다섯살이 되었네요. 아직도 디자인을 업으로 살고 있는데 점점 더 힘?에 부치네요..ㅎㅎㅎ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신지요? 맥관련 뉴스만 접하다 KMUG 유부방에 오랜만에 들어와 봅니다. 반갑습니다. ^___^ko07/25 15:48 http://kmug.co.kr/board/data/thumb_img/ubooclub/th17685IMG_4378.JPG 반가운 이름들이 보이네요...ㅎㅎ 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85 예전에 유부방에 올린 글을 검색해 보니 막내 태어난 소식을 올리곤 ... 세상이 많이 변했듯이 우리 막내도 이제 다섯살이 되었네요. 아직도 디자인을 업으로 살고 있는데 점점 더 힘?에 부치네요..ㅎㅎㅎ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신지요? 맥관련 뉴스만 접하다 KMUG 유부방에 오랜만에 들어와 봅니다. 반갑습니다. ^___^ 술은 적당히~~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84유부방에는 그러실분은 아니 계실거라 믿으며~~ 얼굴책에 돌아당기는 사진 한장 올립니다.ko06/27 12:55 http://kmug.co.kr/board/data/thumb_img/ubooclub/th17684KakaoTalk_Photo_2017_06_27_12_53_57_38.jpeg 술은 적당히~~ 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84 유부방에는 그러실분은 아니 계실거라 믿으며~~ 얼굴책에 돌아당기는 사진 한장 올립니다. 스카시(SCSI) 터미네이터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83또 몇 년이 흘렀군!" 지하철 개찰구 옆의 간이 의자에 앉아 속으로 뇌까리고 있었다. '약속시간은 잘 지키는 사람이겠지?'라는 생각도 여러 번 한 것 같았고 왼쪽 팔목의 철 지난 액세서리 같은 손목시계에 눈길도 여러 번 던진 것 같았다. "오냐 저 젊은 사람인가 보구만" 위의 말을 입 밖으로 내기가 바쁘게 '자기의 휴대폰을 내게 팔겠다'던 *** 대화명을 쓰는 젊은이를 지하철역에서 이렇게 만나게 된 것이다. "일단 휴대폰을 살펴보시죠" 그가 내...ko06/23 13:06 http://kmug.co.kr/board/data/thumb_img/ubooclub/th17683SCSI.png 스카시(SCSI) 터미네이터 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83 또 몇 년이 흘렀군!" 지하철 개찰구 옆의 간이 의자에 앉아 속으로 뇌까리고 있었다. '약속시간은 잘 지키는 사람이겠지?'라는 생각도 여러 번 한 것 같았고 왼쪽 팔목의 철 지난 액세서리 같은 손목시계에 눈길도 여러 번 던진 것 같았다. "오냐 저 젊은 사람인가 보구만" 위의 말을 입 밖으로 내기가 바쁘게 '자기의 휴대폰을 내게 팔겠다'던 *** 대화명을 쓰는 젊은이를 지하철역에서 이렇게 만나게 된 것이다. "일단 휴대폰을 살펴보시죠" 그가 내... 0609 금요일입니다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82유부방 여러분들 오늘 하루도 가족을 위해 나를 위해 화이팅하시고 즐겁고 유쾌한 시간 보내신후 저녁에는 마음껏 불금을 즐기시는 하루되시길 바래봅니다~ 모두모두 화이팅~ko06/09 09:46세월은 가도~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81먼길? 갔다가 들어와 걸린 일 마무리 중입니다.<br /> <br /> 매일같이 드나들던 이곳을 한참이 지난 후에 다시 찾아온 느낌이 무척 새롭네요.<br /> <br /> 아주 오래된 부랄친구와 재회한 느낌과 비슷합니다. ㅋㅋ<br /> <br /> 무척이나 반가운 회원님들도 뵐 수 있고<br /> <br />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듯한 글을 보면 직접 얼굴을 뵙는 듯한 느낌이네요.<br /> <br /> 웬만한 일들은 무덤덤하게 지나치는 시기에 제게는 너무 좋은 ...ko05/29 14:07주니어들 소개합니다~ (쌍둥이^^)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79아핫... 정말 오랜만이지요?ㅎㅎㅎ 저는 재취업에 성공해 워킹맘이 되었답니다. 실은 전 회사에서 제 후임으로 왔던 분이 퇴사하게되면서 제게 다시 연락이 왔었죠. 타이밍 기가 막히죠.ㅋㅋ 아이들 등하원 시간 최대한 회사에서 배려해주는 조건으로 복직했답니다. 시댁에서 다시 회사 다니는 거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도 있었구욤~ 저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인듯...ㅎㅎ 벌써 복직한지 3년차에요. 이제 다시 쉬라고해도 쉴 수 없을 것 같아요... 생계형이라..ㅋㅋㅋ 쌍둥...ko05/29 11:29 http://kmug.co.kr/board/data/thumb_img/ubooclub/th17679doong.jpg 주니어들 소개합니다~ (쌍둥이^^) 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79 아핫... 정말 오랜만이지요?ㅎㅎㅎ 저는 재취업에 성공해 워킹맘이 되었답니다. 실은 전 회사에서 제 후임으로 왔던 분이 퇴사하게되면서 제게 다시 연락이 왔었죠. 타이밍 기가 막히죠.ㅋㅋ 아이들 등하원 시간 최대한 회사에서 배려해주는 조건으로 복직했답니다. 시댁에서 다시 회사 다니는 거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도 있었구욤~ 저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인듯...ㅎㅎ 벌써 복직한지 3년차에요. 이제 다시 쉬라고해도 쉴 수 없을 것 같아요... 생계형이라..ㅋㅋㅋ 쌍둥... 유부방 주니어들 소환합니다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78주니어들 성장사진 좀 올려주세요 유부님들 어여 주니어들 성장기 좀 보여주세요 이쁘게 자랐을 주니어들의 모습이 궁금해집니다 나른한 오후에 주니어들 모습 보자구요~~ko05/25 15:01졸릴때 한번 웃고가요 급공감가네요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77지는 너무 공감이 가서 퍼왔어요 ^^ko05/24 12:50 http://kmug.co.kr/board/data/thumb_img/ubooclub/th17677KakaoTalk_Photo_2017_05_24_12_49_26_85.jpeg 졸릴때 한번 웃고가요 급공감가네요 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77 지는 너무 공감이 가서 퍼왔어요 ^^ 안녕하세용~~ ^^*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76다들 잘 지내시죠~~ 몇몇분은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고 계시지만 ^^ 아마 제가 아이 다섯이라는 것쯤은 모두 알고계시지 않을까 싶네요~! 네네 ~ 일은 계속적으로 하고있구요 ^^ 리본공예 + 코바늘 + 더불어 아이들사진촬영까정 ㅋㅋㅋ 멀티플레이어로 아직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모두 이번에 뵙고싶었는데~ 다섯째 낳으면서 그냥 술은 요새 거의 안먹구요~ 먹을시간이 없다는 !! 시간되시는분 저 보고싶으신 분들은 걍 집...ko05/22 13:08봄이 가고 여름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75봄이 없어지고 여름이 점점 더 빨리 오는 기분입니다. 오늘도 벌써 부터 덥다고 하는데 올 여름은 어떻게 버틸지 벌써 부터 걱정입니다. 시원한 바다가 보고 싶군요.ko05/22 11:21 http://kmug.co.kr/board/data/thumb_img/ubooclub/th17675sea_207.jpg 봄이 가고 여름 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75 봄이 없어지고 여름이 점점 더 빨리 오는 기분입니다. 오늘도 벌써 부터 덥다고 하는데 올 여름은 어떻게 버틸지 벌써 부터 걱정입니다. 시원한 바다가 보고 싶군요. 5월 15일 스승의 날!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73오늘이 스승의 날이라고 합니다. 학교의 스승, 인생의 스승, 누구에게나 스승이 있을 텐데 그 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ko05/15 17:47 http://kmug.co.kr/board/data/thumb_img/ubooclub/th17673cloves_1580849_1920.jpg 5월 15일 스승의 날! 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73 오늘이 스승의 날이라고 합니다. 학교의 스승, 인생의 스승, 누구에게나 스승이 있을 텐데 그 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꿈을 꾸는가 !!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72 모래시계는 아래로 흐르며 시간을 축적한다. 양초의 불꽃이 위로 부드럽게 흐르며 어둠속에 소멸하는 시간을 만들듯. 모래는 밀폐된 유리속에서 거친 호흡을 한다. 차가운 공기를 호흡한 뱀의 독은 치명적이지만 선택의 자유마저 막아서지는 않는다. 어린 시절의 동화는 거짓이아니다. 단지 믿고 싶은것을 믿는 내가, 남아 있을뿐 나는 간혹 '세르나'의 말처럼 '거울속에 익사한다' 모래시계와 촛불이 놓인 내 현실 속에서... ---...ko05/12 20:14 http://kmug.co.kr/board/data/thumb_img/ubooclub/th17672002.jpg 아직도 꿈을 꾸는가 !! 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72 모래시계는 아래로 흐르며 시간을 축적한다. 양초의 불꽃이 위로 부드럽게 흐르며 어둠속에 소멸하는 시간을 만들듯. 모래는 밀폐된 유리속에서 거친 호흡을 한다. 차가운 공기를 호흡한 뱀의 독은 치명적이지만 선택의 자유마저 막아서지는 않는다. 어린 시절의 동화는 거짓이아니다. 단지 믿고 싶은것을 믿는 내가, 남아 있을뿐 나는 간혹 '세르나'의 말처럼 '거울속에 익사한다' 모래시계와 촛불이 놓인 내 현실 속에서... ---... 미세먼지 가득한 금요일 입니다.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71미세먼지로 가득한 오늘의 날씨입니다. 날씨가 참 음습해서 막걸리 한잔이 생각납니다. 먹고사는 문제가 언제까지 따라다닐런지 해결이나 될른지 머리가 좀 아파옵니다. 오늘도 정신없이 살고 계실 유부방 여러분 오늘 하루쯤은 그냥 낮술드시고 한잠 푹~ 주무시면서 머리들 식히시길~ 낮술하기 딱 좋은 금요일에 잠깐 들러 주절주절하다 갑니다. ^^ ps. 사진은 서울신문 5.8일자 사회면 기사에서 살짝 빌려왔습니다.ko05/12 10:10 http://kmug.co.kr/board/data/thumb_img/ubooclub/th17671dust.jpg 미세먼지 가득한 금요일 입니다. 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71 미세먼지로 가득한 오늘의 날씨입니다. 날씨가 참 음습해서 막걸리 한잔이 생각납니다. 먹고사는 문제가 언제까지 따라다닐런지 해결이나 될른지 머리가 좀 아파옵니다. 오늘도 정신없이 살고 계실 유부방 여러분 오늘 하루쯤은 그냥 낮술드시고 한잠 푹~ 주무시면서 머리들 식히시길~ 낮술하기 딱 좋은 금요일에 잠깐 들러 주절주절하다 갑니다. ^^ ps. 사진은 서울신문 5.8일자 사회면 기사에서 살짝 빌려왔습니다. 필터링 2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70​ 유리 위로 곰실거리는 햇살이 현기증을 일으킨다 ​ "미안 ... 하지만 이게 전부 내 탓만은 아냐 ...." 그레 사실 나 또한 조금은 싫증을 내면서 다른 여자에게 곁눈질을 하고 있었다. ​ 하지만 막상 헤어지자니....... 스테인더 글라스 작업이란 빛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의 문제다. 빛을 완전히 투과시키지도 않고, 완전히 막아서지도 않는다. 각각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색으로 빛을 머금고 그 머금은 빛들...ko05/09 23:44 http://kmug.co.kr/board/data/thumb_img/ubooclub/th17670511138878.jpg 필터링 2 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70 ​ 유리 위로 곰실거리는 햇살이 현기증을 일으킨다 ​ "미안 ... 하지만 이게 전부 내 탓만은 아냐 ...." 그레 사실 나 또한 조금은 싫증을 내면서 다른 여자에게 곁눈질을 하고 있었다. ​ 하지만 막상 헤어지자니....... 스테인더 글라스 작업이란 빛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의 문제다. 빛을 완전히 투과시키지도 않고, 완전히 막아서지도 않는다. 각각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색으로 빛을 머금고 그 머금은 빛들... 1493년판 Chronicle of the World에 수록된 여자, 즉 이브의 탄생부분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69창조설화의 마지막 정점은 인간의 창조다. 남자와 여자, 남성과 여성이 어떻게 분화되고 , 각기 다른 형태로 생겨났는지는 과학이건, 철학이건, 신학이건, 대단한 관심과 논쟁거리가 되어왔다. 그만큼 남자와 여자라는것은 엄청난 차이를 가지는 생물체임에는 틀림이없다. 많은 창조 설화에서 그답을 찾아보려 노력들을 했지만, 아직은 오! 리! 무! 중!.... 참 ! 과학이 그답을 찾았었다. 염색체에서 ..... 근데 그게 두 생물체의 완전히 상반된 모순까지도 설...ko05/09 23:34 http://kmug.co.kr/board/data/thumb_img/ubooclub/th17669ss009.jpg 1493년판 Chronicle of the World에 수록된 여자, 즉 이브의 탄생부분 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69 창조설화의 마지막 정점은 인간의 창조다. 남자와 여자, 남성과 여성이 어떻게 분화되고 , 각기 다른 형태로 생겨났는지는 과학이건, 철학이건, 신학이건, 대단한 관심과 논쟁거리가 되어왔다. 그만큼 남자와 여자라는것은 엄청난 차이를 가지는 생물체임에는 틀림이없다. 많은 창조 설화에서 그답을 찾아보려 노력들을 했지만, 아직은 오! 리! 무! 중!.... 참 ! 과학이 그답을 찾았었다. 염색체에서 ..... 근데 그게 두 생물체의 완전히 상반된 모순까지도 설... 라벨의 \'볼레로\'를 듣다가 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68여운으로 남아 더욱 아름다운것들이 있다. 현실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기억속 여운으로 남아 오래토록 자리하는것들.... 소리는 리듬으로 시작해서 진동으로 다가온다. 그 진동들은 기억들 한켠에서 자그마한 빛들로 반짝이고, 화사한 몽상속으로 나를 이끌어간다. 관악기들은 환호한다. 일정한 궤적을 그리며 무수한 시간을 돌아온 천체처럼..... 간혹 날카로운 현의 소리는 떠돌이 행성마냥 짧은 긴장감을 주며 원근을 만...ko05/09 09:10 http://kmug.co.kr/board/data/thumb_img/ubooclub/th17668009.jpg 라벨의 \'볼레로\'를 듣다가 http://kmug.co.kr/board/view.php?id=ubooclub&no=17668 여운으로 남아 더욱 아름다운것들이 있다. 현실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기억속 여운으로 남아 오래토록 자리하는것들.... 소리는 리듬으로 시작해서 진동으로 다가온다. 그 진동들은 기억들 한켠에서 자그마한 빛들로 반짝이고, 화사한 몽상속으로 나를 이끌어간다. 관악기들은 환호한다. 일정한 궤적을 그리며 무수한 시간을 돌아온 천체처럼..... 간혹 날카로운 현의 소리는 떠돌이 행성마냥 짧은 긴장감을 주며 원근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