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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유부방   새글 5점 / 간단한 글 5점 / 답글 5점

 
  total 글수 16185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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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장려금 받으셨나요? 덧글8    밤톨 743 2009/9/15
5:20 pm
오늘 근로장려금 세무서에서 입금 됐네요 히힛~ 기분이 머랄까? 꽁던~~인기분~~ 동그라미 하나 뭍어서 왔음 더 좋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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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 ?! 덧글9    dEepBLue 689 2009/9/15
2:17 pm
어제 퇴근하기 한 두시간전쯤.. 삼실로 총무님 아줌 칭구분이 오셔서 한 핸펀 통화내용.. -------------------------------------------------------------------------------------- 어..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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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들의 신경전 덧글14    아범 776 2009/9/15
1:05 pm
식사들 맛있게 하셨나요? ^^ 여담입니다만 디자이너 과장이랑 기획팀 팀장이 있습니다. 물론 둘다 여자입니다.(30대  ^^;) 요 며칠동안 뒤에서 아뭇소리 안하고 지켜보려니.....참 신경전이 가관이 아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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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의 미친 아줌마.. 덧글20    쩡쓰♥ 837 2009/9/15
10:25 am
어제 또 미친사람을 만났네요 이번엔 제 앞자리.. 저는 핸펀으로 미니게임천국 4를 즐기고 있엇지요~ 근데 앞에 아줌마가 전화통화하는데 내 앞에 년놈들있고 내 옆에도 있어!! 이러더니 옆에 아줌마를 잡고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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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안내방송~~~ 덧글9    윤선파호 629 2009/9/15
10:13 am
지금 저희 지하철은 손님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냉장장치를 가동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더우시다는 고객님의 의견이 있어서~~~ 지금부터는 송풍기와 냉방장치를 같이 가동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을위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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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의 딱 반이네요. 9월 15일 출첵입니다..^^ 덧글8 이미지    ohnglim 568 2009/9/15
9:16 am
하늘이 흐릿하니 차분하고 좋은 아침입니다. 모두들 힘을 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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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독감주사맞고.. 덧글8    새침한천년이 1155 2009/9/14
4:33 pm
우연인지 독감 부작용인지 큰애 작은애 같이 맞았는데... 큰애만 머리가 너무 아파서..대학병원 응급실까지 갔었죠... 올해,,,,,맞추기가 겁나는데요... 그노무 신종플루 때문에 맞춰야 되겠지요? 어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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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생 운동화 ..문의^^;; 덧글14    바둑이 1092 2009/9/14
1:54 pm
울딸래미 운동화사줬는댕 한집사는 조카도 신발이 마니 낡은것같아..하나 사줄까하는댕 초3년짜리가...220이 작다하니.. 230을 사얄거같은대.. 어린이용운동화에..230싸이즈가있나요? 보통 어른들 230사면...클거같은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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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들 맛나게 드셨나요? 식사전인 분들은 패쓰해주시길...^^ 덧글14 이미지    ohnglim 674 2009/9/14
1:43 pm
주말에 벌초갔다가 딸내미들이 잡은 장지뱀입니다. 잠자리나 방아깨비만 잡고 노는줄 알았더니 어디서 뱀을 한마리 잡아와서 키우겠답니다..ㅡ.ㅡ;; 내가 정말 딸들을 키우는게 맞는건지..ㅋ 쟤는 귀뚜라미 먹고 산다니까 냉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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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예전거 재탕~~~ 덧글9 이미지    ohnglim 571 2009/9/14
2:05 pm
예전에 올렸던 또 다른 장지뱀입니다..^^;; 사진 올려보라던 딥블루 기다리가다 목 빠지겠어욤. 일해야 하는디...=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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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활짝 웃으면서 !! 덧글9 이미지    쩡쓰♥ 608 2009/9/14
1:11 pm
날씨는 비록 구리구리하지만~ 우리 지우 보면서 웃어봅니다~ ^^ 오늘따라 ㄹ무지 보고싶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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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들 드셔요!! ^^ 덧글8    씨소 597 2009/9/14
12:17 pm
날도 쌀쌀하고 나가기도 귀찮도 해먹기도 귀찮은 관계로... 수타간짜장과 짬뽕으로 오늘의 메뉴가 정해졌습니다. ㅎㅎ; 여러분의 오늘 점심 메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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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애자>를 보았습니다 덧글12    允齊 842 2009/9/14
9:47 am
주말에 조조영화를 동생과 함께 보았습니다 남편 취향이 아니라는 이유로 동생과 보게 되었는데 저는 진한 감동을 받고 왔습니다. 이 가을에 보면 마음이 따땃해질 영화일것 같습니다. 애자는 주인공 최강희의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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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플루.. 영업 -,.-;; 덧글13    ▦All忍 635 2009/9/14
9:36 am
어제 갑자기 주니어가 열이 올라 주말에도 진료를 하는 소아과에 다녀왔습니다. 체온이 37도 중반정도 였지만, 요즘 독감이니, 신종이니 해서.. 진찰을 받고 마지막 즈음에 의사가 그러더군요.. 의심되니 검사 한번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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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4일 기분좋게 시작해 봅시다! ^^ 덧글15    씨소 621 2009/9/14
8:38 am
주말들 잘 보내셨는지요! 9월의 반이 휘리릭~~~ 지나가 버렸습니다. 시간이 조금 더 지나면, 거리도 산도 온통 붉어 지겠지요! 기분좋은 한주일, 그리고 오늘 되시길!
-10
 쩡쓰님이 좋아하실 만한.... 덧글5 이미지    성진홍 617 2009/9/12
3:13 pm
도쿠진 요시오카 디자인에서 맹근 인테리어 벽입니다. 따끈따근한 최신인디, 딱 보니 쩡쓰님 스탈이라 써먹으시라고 올립니다. 히힛, 언능 한개 맹글어서 올리시소! 링크는 http://www.designboom.com/weblog/cat/8/view/7541/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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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에 계획이 어떠신지요? ^^ 덧글9    아범 834 2009/9/11
4:44 pm
오늘 하루 정신이 몽롱하여 공치는 날이 되버렸습니다. 담부턴 평일에는 과음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또 하면서.... ^^; 이제 일주일을 또 마무리해야 되는 시간이군요. 주말 계획들은 어떠신지요. 저는 내일 새벽에 형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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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랑질 !^^ 덧글21 이미지    玄牛 936 2009/9/11
11:48 am
2010년도 달력작업을 의뢰 받아서 샘플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요구 사항이 좀 까다로운 클라이언트  이긴 하지만 직접 챙기는 편이라 작업하기는 편합니다. 교정지와 함께 선물을 보내셨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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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나이 서른 여섯.. 덧글25    창가의토토 798 2009/9/11
10:37 am
십수년을 DTP에 몸담아 왔네요 디자인을 전공한것도 아니고 가방끈이 긴것도 아니고.. 하다못해 디자인 학원조차도 다녀본적이 없는데.. 우연히 지인이 조그만 기획사 사무실을 오픈하면서 한번 해보지 않겠냐는 제의에.. 당시 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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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첵 한번 날려보죠 덧글14    梁李允齊 554 2009/9/11
10:25 am
삼실 나오는 길... 반팔과 맨발이 싸늘하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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