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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포트폴리오

나를 많이 일깨워준 시절의 작업물 9

  • - 첨부파일 : 삼성화재.jpg (627.5K) -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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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했던 작업물입니다.
개도 좋았고
그 개를 소중히 다루던 실제모델들도 좋았던 광고물
사무실에 모델과 함께왔던 맹인견에 첨엔 놀랏습니다
개가 크더라구요..^^ 레버라도 리트리버를 첨 봣거든요.

내가 물이라도 줄려구 가져다 주었더니 안먹데요
지나가다 발을 밟았는데 짖지도 않고 발을 슬그머니 빼던 그 개가 1차광고 개모델입니다.

3차는 \"퍼피워크\" 어느정도 키워서 맹인안내견 양성소로 보내주는 일종의 위탁가정이야기입니다.
가족촬영이라 힘들었던 기억과
결국엔 모든 얼굴들 다 따서 새로 합성해서 한컷으로 만들었습니다.
개가 좋으면 사람이 아이가 좋으면 부모가 하여튼 가족단체는 제각각이었습니다
결국엔 얼굴합성 개합성에 다 포샵으로 돌렷습니다.
그래도 어색하지는 않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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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2

다케우치유코님의 댓글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포샵처리 힘드셨겠어요...

맹인안내견 저도 지하철에서 처음 보았는데... 정말 순하고 착하더군요...

오로지 주인만을 바라본다고... 참 말 못하는 짐승이지만 멋지지요...

여신님의 댓글

느낌 좋아요~ 오래된것 같긴하지만, 저도 직접사진찍어서 하고싶어영~~셔터 누를줄만 안다는.....

토벤이님의 댓글

peggysu님의 댓글

앗..저 3차 광고..저 잡지에서 보고 울었었는데..ㅠㅠ

이응미음님의 댓글

누기누기님의 댓글

아, 전 개인적으로 이 광고를 너무 좋아 했었어요~
상당히 감성적이면서도 여운을 남기더군요.
이 작품이 '아나기'님의 작품이었다니 더더욱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장세진님의 댓글

niceday!님의 댓글

유내진님의 댓글

김현아님의 댓글

좋은작품 잘보고 갑니다..^^

김상모님의 댓글

쭈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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