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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500유로

  • - 첨부파일 : 100_3349.JPG (484.7K) - 다운로드

본문

유럽에 살아도 현찰로는 구경하기 힘든 돈입니다.
은행 예금 해지할 때 불꽃놀이로 행원이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돈을 쓸 수 있는 곳은 은행밖에 없을겁니다.
공항에서도 안받아주는 돈입니다.
이 돈을 손에 쥐기까지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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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6

향기님의 댓글

헉! 유로 반갑습니다. ^^*
현 환율로 3,761,590원이군요.

지금 환율이 1,505원 정도인데 제가 유럽여행을 갔을 때는 1800원이 훨 넘었었다는...

천추님의 댓글

신사동사람님의 댓글

고액권이군요
편의점에서는 100마넌 수표를 사양하겠죠 ^^

진종욱님의 댓글

헐- 500 유로... ...... 쓸때가 있을런지;; 고액권~

smilebus님의 댓글

5;;;;;;;;55;;; 500유로;; 많네요...

HollandLife님의 댓글

500은 커녕 100도 가금 슈퍼에선 곤혹스러워해요~ ㅎㅎ
유럽에 5년째있는 저도 500짜리는 써본적이없어요~
그나저나 저 5장 보고만있어도 배부르네요~ ㅎ

벌레먹은사과님의 댓글

어후
500 유로로 키스킨 좀 바꾸세요
ㅋㅋ

chocoheim님의 댓글

헉 배낭여행 갈 때도 볼일이 없던 500유로가 ;;

허두석님의 댓글

홍콩가서 100달러 도난당한 기억이 나는군요 ..ㅋㅋ

윤주한님의 댓글

와우...500유로...ㄷㄷㄷ

키위쥬스님의 댓글

큰 돈이군요...나와는 먼 이야기

김성환님의 댓글

hizmin님의 댓글

아직 유로화를 제대로 본적이 없기에 볼펜으로 쓴것 같은것이 낙서인줄 알았습니다.^^ 아 부럽네요..^^;;

귀염댕이님의 댓글

정말 대단하세요 부러워요

윤형섭님의 댓글

이강현님의 댓글

100유로 짜리를 내밀어도 매니저를 불러다가 위폐 확인을 시키기도 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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