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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UG 케이머그

애플역사

1999년도 애플의 역사입니다.

본문

1999년
1월
애플은 코드명(Yosemite)라고 하는 블루&화이트의 파워맥 G3를 새상에 선보인다. 속도는300/350/400/450 Mhz이고, 아이맥은 CPU와 그래픽 성능을 향상시키고 5가지 색상으로 새롭게 출시된 아이맥C형을 선보인다. 이때 시스템 소프트 웨어는 8.5가 적용된다.
blueg3.gif     iMacRevC.jpg



4월
아이맥의 CPU와 크래픽칩를 향상 시킨 아이맥 D 형이 출시되었다.


5월
G3 파워북 Bronze Keyboard 코드명(Lombard)가 출시 되었다.
pg3sbronze.jpg



9월
아이맥을 들고 다니자!!의 애플의 슬로건을 건 "iMac to go" 아이북이 탄생한다. PowerPC 750/300 Mhz의 CPU를 장착하고 이더넷과 USB포트를 장착한 아이북이 출시 되었다.최초의 G4 데스크탑 파워맥 PowerMac G4(PCI Graphics)버젼이 출시 되었다. 세련된 디자인에 강력한 MPC 7400 350/400 Mhz의 CUP를 장착하고 FireWire포트를 갖추고 나타났다. 이로부터 조금후 AGP 슬롯을 장착한 PowerMac G4(AGP Graphics)버젼이 출시된다. 속도는 MPC 7400 350/400/450/500 Mhz의 CPU를 장착했다.
ibook_orange.jpg     g4_2.jpg



10월
"Slot Loading" 방식의 아이맥과 아이맥 DV/SE 버전이 출시된다. DV 버전에는 4x의 DVD가 장착되있다.
imac_lc_side.jpg   imac_dv_se_sid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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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3월 1일 부터 시작 http://www.kmug.co.kr webmaster@kmu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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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4

푸른빛유혹님의 댓글

  조개북이.. 미친듯이 가지고 싶었습니다..

사과사랑님의 댓글

  이 중에 가진거라곤 달랑 1대 ㅠ,ㅠ

쁠랙님의 댓글

  아이맥C형 오렌지.......
아직두 집에 있습니다.....
당시의 PC를 팔고 샀던 오렌지색.....
지금은 걍 소장품으루.....ㅎㅎ

라조육밴드님의 댓글

  근데 맥은 소장품으로서의 가치도 만만치 않은것 같습니다...^^
전 이리저리 채이고있는 7300을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ㅎ

김종배님의 댓글

  지금은 조금 촌스럽네

장준혁님의 댓글

  아 노트북 사고싶다...

고윤정님의 댓글

  진짜 갖고 싶었는데 ㅋㅋ

향기님의 댓글

  완전로망이지ㅎㅎ 잘봤습니다

박주경님의 댓글

  좋은 내용 잘 읽었습니다. ^^

werry님의 댓글

  dv/se모델에 dvd드라이브, 파이어외어, usb 등이 달려나올 때 굉장한 기대감이 있었지요. 역사적인 모델이지요.

함영훈님의 댓글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넘넘 고생하셧습니다.

김영광님의 댓글

박승국님의 댓글

만만돌님의 댓글

  아ㅠㅠ 너무 이쁩니다

향기님의 댓글

  G3처음에 사용한 맥인데...넘 이뻣어요...^^

어동선님의 댓글

성문현님의 댓글

  예전에 정말 이뻐서 갖고 싶었었는데....^^
드디어 가졌습니다. 멕북...

김현규님의 댓글

박종화님의 댓글

뿌연밤님의 댓글

  오호~~~ 지대로네.. 멋집니다.

향기님의 댓글

  G3............저 당시 제가 사서 너무 잘 썻지요....
저와 함께 동고동락하며 돈 많이 벌게 해준 놈이었는데....
지금은 장터에 내다 팔아봤자 돈 몇만원도 받기 힘든 고물.......ㅡ,.ㅜ

류태성님의 댓글

  애플의 역사들이 ......

강대구님의 댓글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유태안님의 댓글

  저때 잡스씨는 휴거를 생각하고 짐싸서 지하실에 숨었었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게 사실입니까????

wendy님의 댓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공부하자님의 댓글

  10월에 있는거 누가 나 꽁자로 주고 갔는데...
좋은 건가...

공부하자님의 댓글

  좋은거 였으면 좋겠다
이제 좀 써먹어야 하는데....

최병옥님의 댓글

랑이님의 댓글

이주희님의 댓글

이주희님의 댓글

  이노트북 무지 갖고 싶어했는데,,

홍성민님의 댓글

요재지이님의 댓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우주연님의 댓글

백승덕님의 댓글

  잘 보고 갑니다. 언제 한 번 저도 애플역사 정리자료 만들어 보고 싶네요.

밀루유떼님의 댓글

  잘보고갑니다 G3 간만이네요

조지훈님의 댓글

  아주 Colorful한 모델들 이었네요.

내츄럴맨님의 댓글

  이때부터 재대로된 디자인들이 나오기 시작하는군요.

최민기님의 댓글

  좋은 내용 잘 읽었습니다. ^^

김주원님의 댓글

김호웅님의 댓글

  일단 디자인부터 먹어주는거같애~ㅋㅋ

연우야사랑해님의 댓글

heez님의 댓글

기쁜소식님의 댓글

  디자인에 차별화가 시작되는건가요. 감사^^

별똥이님의 댓글

강민형님의 댓글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magnum357님의 댓글

  G3 요세미티하고 G4를 동시에 소유했었던 잠시 정신나을 때의 시절이 떠오르는 군요...^^;

이은총님의 댓글

thumb님의 댓글

이동규님의 댓글

향기님의 댓글

  흐아. 저때는 파워맥에도 컬러가 있었군요. 지금도 그런 컨셉으로 나오면 더 좋을텐데^^;

조현구님의 댓글

  꿈에도 그리던 아이맥...

과자님의 댓글

  지금 봐도 로망이네요 ㅎㅎ

치토스360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잘읽었습니다 ^^

junostone님의 댓글

  학교에서 시각디자인 사람들 쓰는걸 보고선
그것만으로 부러웠다는...ㅎㄷㄷ

김훈님의 댓글

wallpaper님의 댓글

인스님의 댓글

  아직도 저는 활용하고 있습니다

꽃보다mac님의 댓글

  g3 350 아직도 사용하는 곳이 있습니다...

J.님의 댓글

전인호님의 댓글

  정말 인터넷이 활성화 되지 않을때는 맥이 뭔지도 몰랐는데 정말 맥이 다양했군요. 옛날이나 지금이나 주 사용자는 디자인관련 및 편집/출판관련이 대부분인가봐요. 2009년은 어떤식으로 바뀔까..

한방울님의 댓글

  조개북~ 이뿌네요~
G4....참 열심히 썼는데...

신동민님의 댓글

서명석님의 댓글

서계호님의 댓글

권영진님의 댓글

seione님의 댓글

  지금봐도 멋지네요.. 저 조개북은 순풍산부인과의 권오중이 쓰던

맥주든비행기님의 댓글

김영철님의 댓글

  잘보고 갑니다. g3 오랫만에 보고 갑니다.

최승형님의 댓글

  9월에 있는 것들은 미술 교과서에 있어요 ㅎㅎ

임진님의 댓글

장준혁님의 댓글

다크쌍피님의 댓글

  이때 아이맥 정말 가지고 싶었었죠...

Woonic님의 댓글

김슬람님의 댓글

정홍석님의 댓글

  ㅎㅎ 하나만 있어도 배불렀을 거에요 ㅋㅋ

오상헌님의 댓글

박광세님의 댓글

오은아님의 댓글

Blind님의 댓글

  투명한 것이 이쁘기까지 해서;
저의 로망 이었어요.

박진호님의 댓글

  좋은 정보와 사진 고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김덕언님의 댓글

park님의 댓글

vincent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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