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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UG 케이머그

애플역사

2000년도 애플의 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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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2월
FireWire 포트를 장착한 "PowerBook (pismo)"가 출시 되었다. PowerPC 750 400/500 Mhz의 CUP를 장착하고 FireWire 포트, USB포트를 장비 했다. 또, 아이북의 새로운 버전인 "iBook SE"가 출시 되었다. 이번 SE버젼도 아이맥 SE버젼과 같은 그레이 색상을 띄고 있어 고급 스럽게 보인다.
pismo_front.jpg     ibookse.jpg



3월
마이크로 소프트의 웹 브라우저 Internet Explorer5 가 릴리즈 되었습니다. 또 Be사의 오에스가 프리 릴리즈 되어 일반인들에게 배포되었고, 바이러스 치로하는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시멘텍이 노턴 안티 바이러스6.0과 노턴 유틸리티5.0을 발표 했다.


4월
애플의 DVD 플레이어"Apple DVD Player"가 발표되었고, Mac OS X의 기초인 오픈 소스 starter operating system의 최초의 완전판인Darwin 1.0을 릴리즈 했고,Apple의 비디오 편집프로그램 iMovie도 발표되었다.4월말에는 애플, 제2/4분기의 업적을 발표했다. 이익은2억3,300만달러 (전년1억3,500만달러) 로, 1주식당의 이익은1.28달러 (전년0.84달러) 를 전년에 비해, 27% 19억4,000만달러가 증가했다.


5월
Apple이 영국의 디자인상을 획득 Apple는, 런던에서 있었던 D&AD (British Design and Art Direction) 수상식에서 금상과2개의 은상을 수상했다  Apple Cinema Display는, Product Design for Work부문에서 금상을 획득. Power Mac G4는 같은 부문에서 은상을, iBook는Product Design for the Home부문에서 은상을 획득했다.


7월
애플은 iMac DV (Summer 2000)을 발표했다.PowerPC G3 350-, 400-, 450- or 500MHz의 CUP를 장착하고 있고 FireWire포트를 장착하고 디자인도 많이 변경되고 DVD을 장착했다. 이때 애플은 신형 마우스 ProMouse와 ProKeyboard도 함께 선보였다.
imac_dvplus.jpgref_keyboard.jpg    promouse.jpg



9월
7월에 열린 맥월드 엑스포에서 발표된 PowerMac G4 Cube가 정식으로 판매에 들어 갔다. PowerMac G4 Cube는 컴퓨터 디자인에 새로운 개념을 알려주는 컴퓨터였고, 정육방 면체 안에 모든 것을 짜넣은 애플의 새로운 컴퓨터였다. MPC 7400: 450/500 Mhz의 CPU를 장착하고 ATI RAGE 128 Pro 2D/3D AGP graphics card에 DVD-ROM을 장착하고 있다. 또, 아이북의 새로운 버젼인iBook/SE (FireWire)이 발표되었다. PowerPC 750cx 366/466 Mhz의 2종류가 발표되었는데, 366Mhz에는 24x CD-ROM이 장착되었고, 466Mhz에는 6x DVD-ROM이 장착되었다.
g4cube.jpg   iboo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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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3월 1일 부터 시작 http://www.kmug.co.kr webmaster@kmu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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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14

stone님의 댓글

  처음 피스모를 구입하고 얼마나 설레였는지
아직도 생생하군요.

강현일님의 댓글

박형준님의 댓글

진영숙님의 댓글

오종근님의 댓글

  흠 정말정말 탐나네여

crystal님의 댓글

  제가 새내기일때..저 노트북 들고가는 선배들 어찌나 부러웠는지 ...

박요섭님의 댓글

  잘 읽었습니다~
맥으로 작업하는것만 알아지만
지나온 발자취을 되새겨보면
맥에 대해 많은것을 공부하네여 고맙습니다.^^

시기님의 댓글

  저때가 아마도 대학2학년

시기님의 댓글

  선배가 파워북을 700만원대에 샀었는데...

박지현님의 댓글

라조육밴드님의 댓글

  들고 다니는 외장하드라 그래서 프레젠테이션이나 시안 확인에 쓸려고 아이북 구입한 사람도 많죠..

선인장님의 댓글

  감동감동.. 갖고싶으다..

김종배님의 댓글

  장터에 판 올드맥이 그립네

김범렬님의 댓글

장준혁님의 댓글

고윤정님의 댓글

향기님의 댓글

박주경님의 댓글

  좋은 내용 잘 읽었습니다. ^^

장지현님의 댓글

  디자인 예술이네요..키보드

werry님의 댓글

  피스모의 매력을 느낄 때가 바로 내가 영상을 배울 때 였는데....그 때가 좋았죠. 피스모 지금도 애장하는 분 많죠.

함영훈님의 댓글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넘넘 고생하셧습니다.

정희석님의 댓글

지헌길님의 댓글

  저때가 아마도 대학1학년

ZG님의 댓글

만만돌님의 댓글

이상환님의 댓글

향기님의 댓글

  아이맥은 지금봐도 넘 이뻐요..^^

어동선님의 댓글

  제일 맘에 드는 디자인들

박현도님의 댓글

임성학님의 댓글

휘내님의 댓글

  대단.. 맥은 디자인 넘 이뻐요

성문현님의 댓글

성춘용님의 댓글

  대단하시다.. 이런좋은 정보감사합니다^^

김현규님의 댓글

kimmm님의 댓글

  오랜만에 공부하는기분이에요^^

김재희님의 댓글

  맥큐브 멋지군요
지난번에 코엠에서 큐브 케이스 자작하신분을 본적 있는거같기도^^

박종화님의 댓글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뿌연밤님의 댓글

레옹님의 댓글

  좋은 정보감솨합니다^^

류태성님의 댓글

  정보들의 출처가 어디예요 궁금하네요 ㅋㅌ

강대구님의 댓글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유태안님의 댓글

  이때부턴 애플이 제구실을 못하고 아범PC에 백기 투항한 때이군요.

wendy님의 댓글

최병옥님의 댓글

랑이님의 댓글

desim님의 댓글

  영화 '금발이 너무해'의 여주인공이 오렌지 조개북을 들고 강의실에 들어가는 장면 나옵니다. 다른 학생들은 시커먼 PC노트북과 확연히 대조되었더랬지요.

EPS님의 댓글

  정말 디자인이 이쁘네요

고은애님의 댓글

  조개... 라고들 하시던데;; 마직막꺼요;; 아닌가;; ㅎㅎㅎ

이주희님의 댓글

홍성민님의 댓글

최정화님의 댓글

  움 역사가 왜 2001년에서 멈춰 있는지.... 그담에도 많이 나왔는데...
업데이트 안된건가?

요재지이님의 댓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강종호님의 댓글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우주연님의 댓글

  G4 부터 마우스가 심플하죠~ㅋㅋ

송명화님의 댓글

백승덕님의 댓글

밀루유떼님의 댓글

조지훈님의 댓글

  저 큐브 나왔을 때 매장에서 직접 본 기억이 나네요. 정말로 대단하다 라고 생각했었죠.

최민기님의 댓글

  좋은 내용 잘 읽었습니다. ^^

zoo님의 댓글

  좋은내용고맙습니다^^

김주원님의 댓글

김호웅님의 댓글

  잘봤습니다~ 학교다닐때 케이머그에서 자료찾던 시절이 생각나네요~ㅋㅋ

연우야사랑해님의 댓글

heez님의 댓글

기쁜소식님의 댓글

  예전에 광고 생각나네요. 잘 봤습니다.^^

강민형님의 댓글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magnum357님의 댓글

  pismo 겁나게 무거웠었지만... 그 점잖은 풍채는 아직도 잊지 못하겠어요...

좋은생각님의 댓글

  애플의 매력!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김민정님의 댓글

  학교다닐때 써본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ㅋ 디자인도 이쁘고 신기했었는데 ㅋ

이은총님의 댓글

thumb님의 댓글

박중훈님의 댓글

이동규님의 댓글

blackori님의 댓글

  요맘 때 맥이 넘 가지구 싶어서 돈 모았던.. 기억.. ㅎ

석양의상처님의 댓글

  큐브는 지금 봐도 너무 멋져요^^

향기님의 댓글

  와^^ 조개북 정말로 이쁘네요. 정말로 개인소장하고 싶다는~

조현구님의 댓글

  큐브는 처음 보네요...

과자님의 댓글

  큐브는 정말 이쁘네요 ㅎㅎ

치토스360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잘읽었습니다 ^^

junostone님의 댓글

Yiseonghoon님의 댓글

샤론님의 댓글

wallpaper님의 댓글

  애플의 디자인은 지금보아도 멋집니다.!!!

인스님의 댓글

  지금도 잘 돌아갑니다

J.님의 댓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redcab님의 댓글

강기훈님의 댓글

  애플 근무하시는 분? ㅋ

이상준님의 댓글

박현철님의 댓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신동민님의 댓글

서명석님의 댓글

  "금발이 너무해"에서 맥북이 기억나네요 상당히 여성스러운 디자인이였는데 말이죠 ㅎㅎ

서계호님의 댓글

seione님의 댓글

  예전에 순풍산부인과에 나왔던 조개북이 생각이 나네요.

맥주든비행기님의 댓글

김영철님의 댓글

  큐브 언제봐도 갖고 싶어지는군요. 정말 디자인 잘만드는 기업답습니다.

유도영님의 댓글

  발자취가 느껴지는군요

조민주님의 댓글

홍세진님의 댓글

  위의 사진이 조개북인가 보죠.. 처음 봅니다. 신기하네요 ㅎㅎㅎ

임진님의 댓글

장준혁님의 댓글

다크쌍피님의 댓글

  이걸 시대별로 다 작성하시다니...정말 멋지세요

Woonic님의 댓글

  올드맥이라도 소장가치가 있네요..

김슬람님의 댓글

정홍석님의 댓글

  크~ 이때만 해도 무지무지 갖고 싶었는데 ㅋㅋ

왕눈이님의 댓글

우니78님의 댓글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Blind님의 댓글

  조개 북이랑 큐브 ㅠㅠ
가지고 싶어요.

atmkill님의 댓글

박진호님의 댓글

  좋은 정보와 사진 고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flyingANDY님의 댓글

하하~ 저때고 갖고 싶었는뎅....  ^^

김덕언님의 댓글

정현복님의 댓글

큐브 지금도 가지고 있습니다. 가끔 꺼내어 돌려 봅니다.조용하고 깜직하죠.인터넷하고 음악도 듣고 ,,, .

park님의 댓글

vincente님의 댓글

PowerMac G4 Cube 탐났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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