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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9년차면 순수 세금떼고 받는 월급 얼마정도 일까요???

참 일은 많고 월급은 박봉이고 밥벌어먹고 사는게 힘드네요 제가 생각하기엔 디자인은 못하는편은 아닌것같고.... 거래처에 시안 잡아주고 하면 제께 잘되는편이구요.... 디자인감각은 그냥 보통 정도는 되는것 같습니다. 경력 9년차지만 이업계에서 이젠 열정보다는…

아이패드 미니와 아이패드 4세대중에 고민이네요..

일단 아이패드 미니를 사려고 생각했었는데 화질 차이가 너무 난다고 하길래;; 주로 사용할용도는 지하철에서 인터넷하거나 비디오볼때 쓰려고하는거고; 아마 디지털잡지는 거의 안읽어서; 책은 별로 상관없는데요; 거의 지하철에서 서서가다보니.. 미니를 …

애플 우산

비싸다고 좋은건 아니라는 말.... 이럴때 두고 하는 말인가봅니다. 제가 어제 밤늦게 커피숍에서 나와 집으로 귀가 중.... 집근처에 다 와서야 생각난.. 제 우산... 바로 애플 우산입니다. 이걸 놔두고 왔다는게 그제서야 생각 나지 뭡니까. ㅠㅠ…

진격의 거인 (남성갱년기 상사 뒷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남성갱년기 상사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요. 이건 뒷담화가 아니니.. 불편하게 읽을 내용은 없답니다 ^^; 남성갱년기를 격고 있는 상사는... 언제부터인가.. '진격의 거인'으로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이유는.... 책상 …

살면서 이런 일도 있네요 ㅠㅠㅠ

재택 프리랜서인데요 오늘 별일이 다 있었네요 ㅠㅠㅠ 케이머그에 프리랜서 광고 보고 전화했더니 일 급하다며 바로 오라더군요 12시 넘어 통화해서 3시쯤 빗속을 뚫고 갔어요. 광고 올린분 만나니 업무 담당자 부르더군요. 5분쯤 후에 오더…

맥라이프란 무엇인가?

맥라이프 말을 처음 들었다. 가까운 지인으로부터 아이폰, 아이패드 그리고 맥북에어로 시작했다. 그렇다고 맥라이프를 사는 것일까 내가 생각하느 맥라이프는 먼저 인간적인 인터페이스로 유명한 맥에 대한 인지가 중요할 것 같다. 그리고 나서 인간과 기계와 우정을 나…

진짜 비전!!

"비전은 마주 앉은 사이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진짜 비전은 나란히 앉았을 때 상대가 그리는 그림을 함께 바라보는데 있지요. 저는 지휘를 할때 시선을 미래로 향합니다. 연주자 역시 지금 울리고 있는 음표의 마디를 보는게 아닙니다. 두세 소절 앞선 곳을 보면서…

배우고 사랑하며...

오늘을 산다는것, 이것 자체로 모든 이의 삶은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삶과 타인의 삶을 소중히 여긴다면 그 삶은 이미 빛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더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배우는 것과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 더 많은 기쁨이 …

디자이너라는 직업으로 살아가기

프리랜서 구인/구직게시판을 보다가.. 경력 10년차.. 경력 20년차.. 그럼 연세가..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씁쓸한 현실. 핫한 디자이너로 살아남을 수 있는 수명은 언제까지 일까 20년 후에는 진짜 디자이너가 되어 있어야 할텐데.. 10년,…

아침마다 새로운...

꽃시장에서 4천원짜리 식물을 사 왔습니다. 서재 창틀에 놓으니 쑥쑥 잘도 자랍니다. 가져올때는 두잎이 양쪽으로 축처져 있더니만 어느새 잎이 안으로 모아지면서 힘차게 일어섭니다. 생기가 넘치고 자신감, 용기, 희망까지 느껴집니다. '진정으로 살겠다'는 사람은…

소음이 너무(x100) 심한 G4

G5가 A/S들어간지 8일째. 그 대신 임시로 받은 G4는... 소음이 너무 심하고, 느리고, 틈틈이 뻑가고, 인터넷도 제대로 안되고 위의 네가지 중에 가장 못 참겠는건, 소음!!!!! 우와~~~~ 시끄러워도 뭐 이래 시끄럽노!!! 웅~~~~~~~~~~~~~~…

드디어 공정위...

드디어 공정위가 구글의 반독점 혐의에 대해 거의 확정적으로 무혐의로 처리한다고 하네요.. 애플이 만들고자했던 생태계를 계속 구글이 파괴하는것 같아서..... 참..

너무 덥네요

안녕하세요 ㅎ 글 보니깐 이용자의 대부분이 다들 디자이너이신것 같아요 ㄷㄷ 저는 그냥 회사원 이지만.. 이제는 창문을 열어놔도 시원하지 않네요.. 사무실은 더워져만 가고..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_ ... 라고 하는데 벌써 …

겸손한 마음이 이기는 길이다

겸손한 마음이 이기는 길이다 “다른 사람이 우리를 헐뜯는다고 해서 우리가 분함을 이기지 못하고 저들을 해쳐서는 안 된다. 그들이 우리를 비방한다고 해서 우리역시 분노하여 그들을 해치려 한다면, 그것은 우리스스로 저들에게 지는 것이다. …

여기다가 올려도 되는건지''ㅎㅎ

지금 전북전주에서 신입 디자이너로 활동하고있습니다. 여러 검색을 통해 KMUG를 알게되었는데, 이곳은 애플 유저 홈페이진가요;; 디자인관련해서 많은 조언을 얻어가고 있는데, 애플은 사용을 안해봐서.... 이래도 되는건지..ㅎㅎㅎㅋㅋ 아무튼 반갑습니다아~ …

저작권을 가진 사람의 자존심~

이 일을 하다보면 이런 일은 가끔 당하기 마련입니다. 인쇄소를 통하여 삽화를 그려달라고 의뢰가 왔어요. 그 인쇄소 사장님은 저랑 10년쯤 알고 지낸 사이인데.... 알고보니 A란 사람이 책을 내는데... 인쇄는 자기네가 할터이니... 책자 디자인은 저보고 …

정든 시네마..

정든 시네마를 내놓으려 하니 갑자기 마음이 찡하네요.. 그냥 물건인데 왜그럴까요..

오랫만입니다.

안녕하세요 사사이방이 아직 남아있었네요. (케이머그 너무 많이 바뀜;;) 시험을 코앞에 두고 잠깐 딴짓 하러 들어와봤어요. 신기하게도 옛날 그 분들이 조금은 계시네요 ㅎㅎ ^^;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워드군:-)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는 판촉물이 뭐가 있을까요??

감성을 자극하는 판촉물이라...머리가 아프네요...;; 새로 취업한곳이 판촉물 업체인데...전문 디자인은 안하지만 매달 새로운 판촉물을 내놔야한다는 부담감이 많이 있어요..ㅎㅎ;; 이번에 체어맨행사에 내놔야 하는 판촉물인데 주제가 감성을 자극하는 물건이…

제가 책을 늦게 만들어 내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왜 이렇게 작업이 늦냐"는 말을 들어서 잠시 패닉이와 여러분께 물어볼려고요.. 제가 체육대회 책을 맡게 되었는데, 원고를 받은건 4월 8일 페이지는 표지포함 264p / A4 / 칼라-흑백면이 나눠지고, 각 기수별로 들어온 광고와 칼라에 들어갈 …

하아~~~~~~~~~~~~~~~~~~~~~~~~~~~~

사면초가란 말이 떠오릅니다요~~~ 엎친데 또 덮쳐서 정신머리 없어죽겠는데... 넉장님 어퍼컷 한마디"너는 여직까지 머했는데"까지 와서 멘붕중~~~@@ 헤롱헤롱 전 그럼 2년동안 뭘한걸까요... ...ㅎ 놀진않았을낀데...... 이래서 늙나봅니다~~…

웹디자인학원에...

이제 곧 그만두려고 하는데요. 노동부 지원으로 웹디자인학원에 다닐생각인데 여러분의 생각은 나이가 40인데 배우면 메리트가 있을까요 나이가 많아서 이제는 취업하기도 힘들고, 앞으로 재택으로만 생각하고 있거든요. 회사다니면서 집에서 패키지 알바를 간간…

공부를 더~하고 싶은데~~

안녕하세요~ 전 30초반의 7년차 디자이너에요~ 요즘 일에 대한 회의감도 들고, 계속 드는 생각이 공부를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이런저런 이유가 있지요~ ㅎ 시각디자인 전공을 했지만, 디자인대학원을 가서 더 공부하고 싶은마음이 굴뚝같은…

회사 고민입니다.

디자인 경력은 6개월만 더 버티면 3년 채우구요. (아직 열심히 배우는단계에요. 헉헉) 아직은 막내디자이너에요. 예전회사에서나 지금 회사에서나 디자인일도 종종 하지만 디자인보단 명함이나(그냥 기존 명함틀에 이름 주소만 바꾸는), 책표지(기존 디자…

[책추천]해커에 관심있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책정보] 지은이 : 최희원 출판사 : 청조사 판 형 : 신국판 (147*210) 분 야 : 문학 272쪽 | 12,800원 출판일 : 2013년 4월 5일 ISBN : 978-89-7322-338-1 (03810) 제목 : 해커 묵시록 …

오래간만에 들렸다가 갑니다요~^^/

ㅎㅎㅎ 요게 몇년만에 방문인지...흠... 다들 안녕히 잘들 지내셨는지요~~~ㅎㅎ 게시판을 보니 절 기억하실만한 분은 찾을수가 없사온지라..ㅜㅜ 그저 안부 글만 남기고 가옵니다... 이곳에다가 디자이너로 첫발 디딜때부터 하소연 주저리주저리 남겼던공…

남해의 꽃처럼...

바닷가 산에 오르니 벌써 진달래가 붉게 피었고 밭 언덕에는 하얀 매화가, 강가에는 노란 생강꽃이 피었습니다. 언제 겨울이 있었냐는 듯 저마다 소리 없이 편안하게 피었습니다. 낮은 곳이든 높은 곳이든 양지든 음지든 평지든 가파른 곳이든 아무 근심 없이 어떤…

이 일이 이젠 너무 지치네요..

한 직장에 다닌지 이제 4년을 꽉 채웠습니다. 이젠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듭니다. 몸도 마음도 이젠 지치고, 힘드네요.. 견뎌서 계속 다닐 생각을 하면 지겨운 하루하루가 반복되어 그 동안 하지 못한 일들이 생각납니다. 직장 다니면서 공부하고, 자격증…

남성갱년기 상관의 귀환...

두둥. 오늘.. 남성갱년기를 격고 있는 직장 상사가 제 근처로.... 자리를 다시 옮겨 왔습니다. ^^; 오늘 자리 이동 기념~ 팀원 전체에게 메시지를 날리셨네요~ ' 나 머리 잘 못 되어서 신경 날카로우니... 한번 말할 때.. 알아 듣도록..…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마스타 판출력기가 들어온날 사장님께선 작업자가 설명 들어야지 하시며 디자이너(저)를 보셨고. 전 컴퓨터 다룰 줄알고 디자인실에 뒀으니 내가 할 일이라고 생각이 돼서 설명들었습니다. 그날부터 마스타 판 출력 하리는 디자이너의 몫이 됐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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