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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멋진 웹 오픈 축하 합니데이...

본문

우선 홈오픈 한거 축하 한다..
오픈한거 오늘 들었다..
뭐 종합 보드가 있다면 거기에 글 남겼겠지만...
짐 여기에 일케 축하의 메세지를 적는다.
쥔장아.. 열심히 해서 멋진 웹사가 되었으면 한다.
글구 나 맬 들어 와서 글올리구 화이팅 해 줄께
쥔장아... 넘 잘만들었다..
쥔장역쉬 대단한 친구야.. 미친척 하구 쥔장 한테 웹좀 배워야 겠당..
열심히 해서 울나라에 없어서는 안돼는 웹이 되었음 한다..
아울러.. 돈두 마뉘 벌면 좋겠구... 쥔장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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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20 1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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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5

정재형님의 댓글

벌써 5년전에 오픈했군요.. 더욱 번창하길...................................

김기완님의 댓글

또또또님의 댓글

김홍석님의 댓글

김홍석님의 댓글

김홍석님의 댓글

박현식님의 댓글

soulcity님의 댓글

김태호님의 댓글

죄송합니다 포인트용 뎃글입니다.

양동규님의 댓글

David-Seo님의 댓글

David-Seo님의 댓글

박성진님의 댓글

알숀님의 댓글

와준애비님의 댓글

아주호기심이 많은 아기가 있었다..
어느날, 엄마와 아빠가 부부싸움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아빠가 엄마에게 ㅁㅊㄴ이라고 했다..
그래서 아기가
"ㅁㅊㄴ이 뭐예요?"
라고 했더니 아빠가 '여자란 뜻이란다'..라고 했다..
그리곤 또 싸웠다.
이번에는 엄마가 아빠에게 ㅁㅊㄴ이라고 했다..
그래서 아이가
"ㅁㅊㄴ이 뭐예요??"라고 했더니
엄마가 "남자란 뜻이란다"라고 했다..
그리고 할머니가 옆에서 "참 지랄한다"라고 했더니
그래서 아기가 또 "지랄한다가 뭐예요??"라고 했더니
할머니가 "기도한다는 거란다"..이렇게 아르켜 주었다.
20년후..........................................
 

 


그 아기는 신부님이 되었는데........................


신부님(20년전 그 아기)왈:
"자 여러분 지랄할 시간입니다.
ㅁㅊㄴ은 왼쪽에 앉고 ㅁㅊㄴ은 오른쪽에 앉아 우리모두 함께 지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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