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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머그가 낯설어요 ㅠㅠ

자유게시판, 유부방 등 나누어져 있었는데...  뭔가 예전의 익숙한 모습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아서 좀 낯설어요 ㅠㅠ 12-13년 전 쯤 케이머그 죽순이였습니다 ㅎㅎㅎ 글 하나 남기면 댓글이 200개가 달리기도 했었는데  좀....조용해진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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