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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UG 케이머그

일상

[일상] 케이머그가 낯설어요 ㅠㅠ

본문

자유게시판, 유부방 등 나누어져 있었는데... 

뭔가 예전의 익숙한 모습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아서 좀 낯설어요 ㅠㅠ

12-13년 전 쯤 케이머그 죽순이였습니다 ㅎㅎㅎ

글 하나 남기면 댓글이 200개가 달리기도 했었는데 

좀....조용해진 느낌이네요. 

 

그래도 반갑습니다.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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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1

oyeea님의 댓글

케이머그가 언젠가부터 많이 달라졌어요...!!! 저도 굉장히 낯설었는데 금방 적응되긴하네요..ㅋㅋㅋ 반가워요 ㅎㅎ

콩두유님의 댓글의 댓글

네.. .저도 적응한번 해보겠습니다 ㅎㅎㅎ

카운터2님의 댓글

금방익숙해집니다 이모티콘

콩두유님의 댓글의 댓글

standard님의 댓글

페이스북 시대가 되면서 기존 고전 커뮤니티(케이머그, 맥주닷컴, 등등)에서 오손도손 모여 글올리던 문화가 사라진거 같습니다. 페이스북 내의 매킨토시 모임들이 있습니다만. 기존의 게시판 체제의 커뮤니티와는 너무 다른 느낌입니다. 결과적으로 뭔가 쓸쓸합니다.

콩두유님의 댓글의 댓글

제 맞아요. 대세를 따르는것은 좋지만 변하지 않는 예전것을 더 좋아할 수도 있는데 말이죠~

Seville님의 댓글

솔직히 그냥 상업 커뮤니티 느낌 납니다~
예전에는 화려하진 않아도 그 느낀적인 느낌이 있었는데
요즘엔 솔직히 들어와보면 정신이 없습니다.

콩두유님의 댓글의 댓글

네 맞아요 상업 커뮤니티 느낌!! 저도 그생각 하고 있었어요 ㅠㅠ

새가난다님의 댓글

맥북프로겟님의 댓글

무겁기도 많이 무거워 졌네요. 리뉴얼 됐는데도 ㅠㅠ
뭐 미디어는 바뀌는데 ... 어쩔수 없는거겠죠.

성진홍님의 댓글

유부방이 없어져서 저도 띄엄띄엄 들어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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