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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허헉.. 광란의 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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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회사 입사 이주차 되갑니다.

출근 다음날 부터 11시, 12시 퇴근을 반복하다가 급기야
금주 월요일 부터 철야에 돌입!!

방금 무사히 프레젠테이션을 완료했습니다.

좀있다 3시 한번 더 있고 오후 5시에 라스트 프레젠테이션 있네요.


역시 저는 야근체질인 듯 합니다.


이렇게 한고비 한고비 넘기면 뿌듯하고 보람되고 회사 식구들 먹여살려야 하는 입장이기에
(투자를 받아야 먹고 살 수 있으므로)
힘든 줄을 모르겠네요.

아... 오늘 오후 5시 프레젠테이션을 성공적으로 완성하고 근사한 아침겸 저녁을 먹어볼 생각입니다.


으.. 속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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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9

여백님의 댓글

  재밌으면 시간가는 줄 모르는 거~~
/-,.-"/~~

알럽핑크님의 댓글

  ㅋㅋㅋ자도 한때 야근이 재미섰죠

창이님의 댓글

  젊어서 애기지.

이제 하라고 해도 못하겠더라구요.

돈을 많이 준다해도...나이야 한 거북 안되겠니^^`

雨期님의 댓글

  처음은 다 그런겁니다...케케케

블루아님의 댓글

  계속 그러다 보면 지쳐요
몸생각하시면서 유들있게 일하세요
너무 빨리 가다보면 지치고 못보고 지나치는게 많아진답니다.
조금 천천히 ~주위도 살펴보면서 가세요
후회하지 않게

phoo님의 댓글

  자기일에 열정을 가진모습 멋지심다 ^^

귀여운호지니님의 댓글

  게임회사 왠지 잼날것 같은데여~
하지만 워낙 잠이 많아서 철야는 돈많이줘도 못해여~~ㅜㅜ

사탕님의 댓글

  퇴근 시간 조금만 넘으면,
짜증 나는데~
전 야근이 싫어요!

블루용님의 댓글

  부럽삼...저희는 무조건 칼퇴근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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