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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UG 케이머그

일상공감

게으름의 벌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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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기예보를 보니 서울은 오전에 잠깐 비가오다 점심때쯤 그친다하더라구요
아침엔 비가 안오구 출근길에 비가오기 시작하길래
귀차니즘이 발동하여 제 우산은 두고
남편 출근하는 길에 살짝 낑겨서 우산을 쓰고 지하철역까지 무사히 갔는데....

흐미....ㅠㅠ
을지로3가역에 내리니 폭우가 쏟아지더이다
남편과는 내리는 지역이 틀리는 관계로 안에서 헤어졌는디....
신문지로 머리만 겨우 가리고 출근했음당....

아침부터 옷이 젖어서리 별로 개운치가 않네염....

귀차니즘을 버려야 할려나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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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17 11: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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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짱이님의 댓글

  추워도 에어컨바람으로 젖은 옷 말려보세요.
저도 지금 에어컨 바람 쐬고 있습니다.
기분을 확 전환하시길...

신현창님의 댓글

  아침에 왜이리 우산을 안쓰고 비맞고 다니시는분들이 많으시던지 같이 쓰자고 하고 싶어도 그냥 좀 이상해보이기도해서 마음속은 찜찜하지만 ㅡ그냥 혼자 왔다는,,,한번 물어보고 싶은데 여자들은 남자가 우산씌워드릴께여 그럼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 남자들은 다른 마음없이 그냥 비맞는거 때문에 씌워준다는건데 여자들은 어찌생각하나?

박수연님의 댓글

  출근시간에 비많이 왔었는데~~;;

팬도리~^^님의 댓글

  여자들은 남자분들이 생각하시는 그대로를 받아들이지 않으실것 같은데요~ 저두 여자지만... 그런분이 계신다면 관심이 있으셔서 그렇다 생각할 것 같아요~ ㅋ 우선은 고맙다는 생각을 먼저 하겠죠!
그후에 드는 생각은 부담감과 왜 같이 쓰자고 하셨을까?겠죠?

보노보노님의 댓글

  저도..ㅋ 회사에 우산이있어서.. 그리고 집에서나올땐 비가 안왔는데...
을지로3가역에서 10걸음 정도라 신문쓰고 뛰었습니다.

향기님의 댓글

  이제는 얼굴도 많이 삭아서 아저씨틱한지 그렇게 이야기해도 별다리 이상히보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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