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 추가메뉴
어디로 앱에서 쉽고 간편하게!
애플 중고 거래 전문 플랫폼
오늘 하루 보지 않기
KMUG 케이머그

일상공감

게으름과 귀차니즘이 가져온 결과...

본문



첨엔 250GB의 내장하드로 충분하다고 느꼈었다.
그러나 한달도 안돼서 시작된 용량의 압빡!
'그래! 300GB외장하드 하나달고, 부지런히 백업하믄 되겠지.'
한게 또 몇달...디스크의 남은 용량 8.5GB...
머...하드도 싼데 외장하나 더 지르지. 또 구입한 350GB외장.
그러나 또 용량부족의 압박...
죈장...이거저것 정리하고 백업만 받아도 되는데.
결국...오늘도 외장하드 얼마나 떨어졌나 뒤져보고 있다눈.

정기적인 백업은 저축보다 낫습니다. ~~;;;;;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profile_image
포인트 274,254
가입일 :
2003-10-22 20:50:38
서명 :
미입력
자기소개 :
미입력

최신글이 없습니다.

최신글이 없습니다.

댓글목록 10

Bluenote님의 댓글

profile_image

  흠... 제가 사용하는 하드디스크는

80G + 60G + 80G + 250G + 160G + 80G +250G 군요.

백업을 받아놔야 하는데... 저 역시 언제 날아갈지 모를 데이터의 압박과
귀차니즘의 압박 사이에서 고뇌 중입니다.

phoo님의 댓글

profile_image

  어여 백업 받으시지 ㅡㅡ;;;; 그나저나 와 데이터가 무쟈게 많으시네요 @@

구아바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말 많네요~

그나 저나 저도... 귀차니즘~~~ 똑같아요~~

梁李允齊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도 데탑이 엉망인데
외장하드로 옮겨야 하는데 귀차니즘에
무거운 눈꺼풀의 압박이......

외장하드 백업도 불안하고 CD 백업도 불안하구...
여기에서 소심함이 나오는거겠죠??

구아바님의 댓글

profile_image

  씨소님 외장하드 훔쳐서...

술바꿔 먹읍시다...

다들 동참들~~ ㅋㅋ

씨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경험에 비춰보면 일반적으로 외장하드는 2~3년정도가
CD는 보관방법에 따라 2~5년정도가 한계인것 같습니다.
결국 주기적인 백업만이 살길? ~~;

씨소님의 댓글

레드폭스님의 댓글

profile_image

  ㅋㅋㅋ 저도 개인하드는 320GB + 120GB + 40GB + 40GB 쓰고(40GB 이하는 너무 많아서 뺐음)

회사 150GB 하드도 40GB 남앗다는.. ㅋㅋ

표도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우와와...케먹님들 여기 불쌍한 양이 있는데
백업 알바뛸테니 저 좀 거둬들여주세요

윤용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요즘 3.5인치는 750도 나오던데 그걸로 하나 하심이..

전체 260 건 - 8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