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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UG 케이머그

일상공감

거짓말같은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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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베란다 샷시를 부술요량으로 바람을 동반한 강한비가 내려줫는데 오늘아침..

아무일없다는듯 말끔하게 개어버린 하늘....

ㅡ,,ㅡ::::

챗.,..

아침부터 운동화 두컬래빨고 똘이장난감과 똘이집 그리고 이것저것 빨아 널어두고 솜이불도 한번 말려주고,,

해는 좋긴한데 이번비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분들이 너무많기도 하여,,

아무튼 하늘이 얄미워보이기는 오늘이 가장 심하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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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27 15: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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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9

레드폭스님의 댓글

  흠냐... 그래도 글올라 온걸 보니~~ 괜찮은듯 보여 ~~다행이라는...

그러나 피해입으신 다른분들 조속히 회복& 복원하시길....

맥북pro님의 댓글

  이불을 널고 오는 건데...에효~

김소연님의 댓글

  전라도도 비 많이 왔다길래 걱정했었는데 다행이네용 ^^

주머니에가득한행복님의 댓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하늘을 보았는데
하늘이 너무 파란거 있죠.
출근준비 대충 해놓고선 밀린 빨래 빨아 널고 왔는데...^^
ㅋㅋ 아무래도 너무 잘한듯 싶어요.
아직 비가 다 끝난게 아니라니 비피해에 미리 대비해야겠지요?
바람도 너무 좋고~ 하늘도 너무 좋은 날이네요.

동글이님의 댓글

  햇살조차도 가을햇살이네요 낮게 드리워진것이

귀여운호지니님의 댓글

  완전 쨍쨍~입니다.
잠시 나갔다 왔는데 넘 더워요

gobari33님의 댓글

김혜선님의 댓글

  가을이 느껴져요...
서늘한 바람... 햇살이 쬐금 따갑긴 하지만...

macbug님의 댓글

  시기는 가을인데
너무 더워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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