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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UG 케이머그

일상공감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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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경황이 없어서
제대로 인사도 못 드렸습니다.

이제서야 조금 정신을 차리고
조의를 표해주신 유부방 회원님들에게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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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3 19: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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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

향기님의 댓글

  얼마나 슬프고 황망하셨겠습니까....  부디 몸 추스리시고 기운 내시기 바랍니다.
뜻하지 않게 찾아뵙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쩡쓰♥님의 댓글

  저도 마음이 아프네요 ㅠㅡ
힘내세요 !!

允齊님의 댓글

  현우님의 얼굴에 예전에 뵙을때처럼 미소가 빨리 찾아오길 바라겠습니다...

music님의 댓글

  세월이란게 정말 무섭고 두렵습니다.....
무엇보다 사랑하는 가족과 헤어질수밖에 없다는 사실앞에... 무너집니다...
얼마나 아프셨나요... ㅠㅠ

ohnglim님의 댓글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부디 몸 추스리시고 기운 내시기 바래요...

향기님의 댓글

  차마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구아바님의 댓글

nara님의 댓글

  일 치르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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