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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 보물 소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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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226일된 제 딸 주하에요~
무급휴가에(조산기 있어 입원했었어요)..출산휴가에..육아휴직에..벌써 1년 가까이 쉬고 있어요.
그런데..쪼일 허리띠가 모자라 내년1월엔 출근해야할것 같아요.ㅠ

시어머니,친정엄마 모두 바쁘다보니 어린이집 맡겨야할것 같은데..엄두가 나지 않네요..
아직 모유수유중이고..낮잠잘때도 젖물어야 자는데..
몇달동안 보름을 현금없이 카드로 결제하며 살아서..더는..더는 못쉬겠어요..
두돌까지 품에 안고 키우고 싶었는데..흑.

이제 윗니 살짝 보여요. 요즘은 밥주걱과 사랑에 빠졌네요.
밥에 푹! 찔러넣어서 끈끈한 상태로 주면 쪽쪽 잘빨아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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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2 11: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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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7

바둑이님의 댓글

  우앙..정말...여자아이 같으니....이쁘네용..ㅎㅎ

울딸은..4개월부터 아랫니 솟기 시작하더니..
얼마안있어..윗니4개가 동시에 내려오더라구요..ㅠ_ㅠ
아기가 직접적으로 젖을 물거나 하진 않는댕
젖이 다 헐고 찢기고..
지금은..유축을 못하구..손으로 짜내서 조금이라도 먹이고.
집에서 직수유하구요..

저는..아직도 낮이나 밤이나 젖물려 재워요.
안그럼 도통잠을 안자네용..ㅠ_ㅠ

복청님 그래도 갠찮겠죠
사실 큰애도 그리 키웠답니다..ㅠ_ㅠ

dEepBLue님의 댓글

  저도...18개월까지 젖물려 키웠는데..
3개월전부터 출근해설..
삼실 녹음실에서 2~3시간에 한번씩
짜서 냉장보관했다가 담날에 어린이집 보내고..
그렇게 키웠네요...

지금생각해보면.. 그때가 넘넘 좋았던거 같아요...

좀 힘들고 맘이 아프시겠지만서도..
지나고나면 내가 넘 대견하고 칭찬해주고 싶을꺼에요..

홧팅!!!

All忍님의 댓글

  ^^ 울 딸내미에게도 밥주걱을 권해주어야겠네요.

너무 귀엽습니다.

일억이님의 댓글

  울왕자 15개월 정도 됐는데 작년 9월에 출산해서
3개월출산휴가 끝나고 출근했더니 미안한 맘이 많이 들고 모유수유도
잘 못했어요~~그런데 지금 울왕자 동생이 9주정도 배속에서 자라고 있답니다~~예쁜공주였으면 좋겠는데..
이번엔 직장그만두고내년까지 좀  키워놓고 여건이 되면
상황봐서 다시 구한던지 할까 싶어요~~

▦짬짬▦님의 댓글

  ㅎㅎㅎㅎ

주말에 거의 테러를 하시는군요... 울 애들도 저럴 때가 있었나 싶습니다.

너무 귀엽네요... ^___________^

ohnglim님의 댓글

  어머나.. 눈이 너무너무 이쁘네요.. 나중에 크면 정~~말 미인소리 들을듯.^^

phoo님의 댓글

  ㅎㅎㅎ 밥주걱과의 사랑
넘 이뻐요~
이래저래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아가보면 싹 잊혀지니
힘내시구요~ 파이팅이심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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