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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공감

속상한 일이 있어 맥주 한잔 마시고 싶네요.

  • - 첨부파일 : olle_01962.jpg (227.6K) - 다운로드

본문

불쾌지수가 높아서 그런가 통 일처리가 늦어지고 속상한 일들만 생기네요.

이럴땐 그저 시원한 맥주 한잔이 그리운데....

사진촬영 한 거 정리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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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36

성진홍님의 댓글

  무슨 일인지 몰라도 잘 풀리시길....

뭐...음주 업무도 괜찮은뎅~ ㅎㅎ

아범님의 댓글

  음주 업무 그거..
전격 추천합니다.
업무처리 효율이 한층 더 높아지리라 감히 장담합니다. ㅋ

저도 캔맥주 하나 까먹을라다 말았네요.
샌드위치로 저녁식사 중이라….  코라로 대처했다네요. 흑

아범님의 댓글

  음...  좀 이따가 하나 사다 먹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산이님도 시원하게 한 잔 하시고 속상한 일들일랑 훌훌 털어버리시길.

향기님의 댓글

막걸리 한 잔 빨고 땀을 뻘뻘 흘리면서 야근 중입니다.
어젯밤에도 먹고나서 후회했더랬는데 지금은 더합니다. ㅋ
음주 야근이 아무 때 아무 곳에서나 좋은 게 아닌 모양입니다.
적어도 에어컨은 확실하게 돌아가는 곳에서 감행하시길 권해 봅니다! ㅋ
아따! 더럽게 덥네~

게다가 아직 익숙하지도 않은 인디자인에서 200쪽짜리 단행본 입력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단축키가 익숙하질 않아서 무지하게 버벅거리네요.
평소엔 쳐다보지도 않던 자판을 자꾸 들여다보게 됩니다.
오늘따라 자판이 처음 보는 것처럼 생경하네요~

내일 저녁까지 입력을 마쳐야 하는데...

향기님의 댓글

아직 기능도 몇 가지 모르는 처지에서 겁 없게도 벌써 실무에 사용하다니! 크흐흐~
그거 얼마짜리 일이오?

향기님의 댓글

쪽당 8천 원이오.
200쪽 내외이니 대략 160만원!
어떤 단체의 부정기 간행물인데 사진이 꽤 많다오.
서체는 다행히 8가지 밖에 안 들어간다네~

입력 작업에 삼 일 정도를 잡고 있소.
편집장놈이 분명히 말하기를, 1교까지만 봐주면 된다고 했소.
이거 벌어서 투자비용 회수할 거요.

향기님의 댓글

  투자 비용이 얼마였소?

향기님의 댓글

  에...
Windows 7과 MS Office 구입 비용을 합쳐서 34만 뭔이었고
SSD 128GB짜리가 16만 2천 원, 렉인지 가이드인지 브라켓인지가 6만 원이었소.
그러니까 다 합쳐서 56만 원을 약간 넘을 겁니다. 

향기님의 댓글

  괜찮은 벌이일세~ ㅋ

향기님의 댓글

  원래 CS5 한글본(정품)을 빌려준 기획사 대표놈은 다른 사람인데 그놈이 이걸 빌려준 이유는
8월 중순에 시작될 자기네 영어 어학 교재 작업에 활용해 달라는 뜻이었소.
하지만 지금 다른 돈벌이에 써먹고 있는 중이라오. 으하하~

더 재미있는 것은, 그놈네 어학교재는 부록으로 50쪽 내외의 단어장이 첨부되는데
인디자인에서는 발음기호 서체를 선택하고 일일히 자판의 키값을 찾아 찍어줘야 하기 때문에
수십 단어 정도라면 모를까 수백, 수천 단어에 일일히 발음기호를 달아주는 작업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결국 Quark 3.3K에서 QuickDic Pro를 이용할 수밖에 없다는 거지. 크하하~

향기님의 댓글

  뭐시라!
처지가 그런데도 대표놈은 뭐하러 인디자인을 샀던 거요?

향기님의 댓글

옛날 Quark 3.3K 시절에는 익스텐션이나 기타 보조 프로그램을 돌리는 방식으로 늘상 활용하던 기능이라서
최신형 인디자인에서도 당연히 해결 방법이 있을 줄 알았던 거 아닐까?
아니면 아예 그런 문제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차원에서 검토해보지 못 했던 것일까? ㅋ

향기님의 댓글

  그래픽 애플리케이션이라면 또 모를까
명색이 국내 출판을 염두에 두고 현장에서 활용하는 출판 소프트웨어라면
적어도 '문자'를 구사하는 기능에 있어서 장애가 있어선 안 되는 거 아니겠소?

- 확장한자 입력
- 수식(數式) 작성
- 발음기호 입력

이 세 가지 핵심 기능에서 부족한 점이 있거나 결함이 있다면
아마... 교재 편집 실무에서 활용하기는 매우 난감할 겁니다.
다만, 앞으로 뭔가 플러그인 형태나 다른 유틸리티 형태로라도
저런 기능이 하루빨리 갖추어지길 기다려볼 뿐입니다~
옛날 Quark처럼 말이지요~
 
하긴... Windows 7이건 MacOS 이건 아직도 한글입력기조차 개떡 같으니 이건 뭐... ㅋㅋ

향기님의 댓글

새로 들어온 멍청한 디자인 팀장 놈에게 엮인 거지. ㅋ

중고교 학습 교재와 어학 교재 출판 대행을 주로 하는 처지에서
잘 알아보지도 않고 덜컥 여러 카피를 사놓았으니
돈이 아까워서라도 활용은 해야겠는데
정작 중요한 내지 작업에는 써먹을 방법이 마땅치 않은 형편이라...

발음기호 처리 문제는 그래도 약과라오.
수식 처리는 또 어찌할 것인지... 크흐흐~
 
다른 쪽 일을 하는 분들은 어찌 생각할지 몰라도
인디자인은 적어도 중등 교과서 및 학습 교재 편집 작업에서는
반쪽짜리 형편 없는 물건에 불과하다는 사실!
차라리 Quark 9K라면 또 모를까. ㅉㅉ

향기님의 댓글

  그래도 또 모르지 않소?
당신이야 그동안 인디자인을 사용하는 문제에 대해 워낙 무관심해서 잘 모른다치고
다른 사용자들은 진작부터 그런 문제에 대한 해결방법을 찾아 활용하고 있을지도 모르잖소!
그걸 먼저 자세하게 알아보고나서 말하는 게 옳지 않겠소?

향기님의 댓글

오!
듣고보니 그렇도다!
여기 혹시 인디자인 사용하시는 분들 중에서
위에서 제가 열거해놓은 세 가지 문제에 대해
효과적인 해결 방법을 알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좀 알려주십시오!
저는 지난 며칠 간 이곳 질답방을 여러 차례 뒤져가면서
방법을 찾아봤지만 마땅한 해결 방법을 찾아낼 수 없었습니다.
가르쳐주시는 분께는 후사하겠습니다!  ㅋㅋ

단, 확장한자의 경우 중국 한자나 일본 한자를 찾아 입력하는 방법은 말고!
발음기호 입력의 경우에도 발음기호 서체를 설치하고 키값을 찾아 입력하는 방법은 노!

아범님의 댓글

  최소한의 기능만 습득한지라
말씀하신 문제의 본질도 파악 못했습니다. ㅋ;;
저는 인디를 처음 접한 날 바로 밥벌이 했다는..

그나저나 휴가 중에 돈벌이 하시면 반칙입네다.

향기님의 댓글

  잠깐 딴 데 놀러갔다 온 사이에 아범님께서 들어오셨군요! 

예전에 언뜻 듣기로는, '직지소프트'에서 CS2 시절의 인디자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발음기호 입력기'를
개발해서 보급한 적이 있었다고 하길래 그걸 한 번 알아보려고 찾아다녔습니다.
찾아봤더니 벌써 2010년에 서비스를 종료했다더군요.
인디자인 후속 버전에서도 사용 가능한 버전을 개발한다는 연명도 전혀 없는 걸 보니 지금은 없어진 걸로 보입니다.

올여름엔 왕창 큰 TV나 한 대 장만해볼까하는 생각이 조금은 있었지만 간절한 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
지금 하고 있는 단행본 일이 워낙 단가가 좋아보여서 덜컥 받아디기 땀 흘려가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봐도 5천 원 정도면 충분할 거 같은데 8천 원이나 준다니! 크하하~

향기님의 댓글

  일은 안 하고 딴짓하는 꼴을 한심스러워하면서 옆에서 쳐다보던 마누라에게 마침내 기계를 압수당했습니다.
마누라에게 일을 빼앗기고 지금은 호빵맥으로 쫓겨나서 이 댓글을 쓰고 있습니다~ ㅋㅋ
마누라는 옛날 CS3 시절에 인디자인을 익혔는데 무지하게 능숙합니다.
아마 저보다 서너 배는 빠를 겁니다. 크흐흐~

향기님의 댓글

  어라!
호빵맥, MacOS 10.4.11에서는 유투브도 못 들어가네, 이거!
5월까지만 해도 이상없이 들어갈 수 있었는데...

향기님의 댓글

  이제는 귀여운 동글이 스피커도 무용지물이 되었구나! 크하하~

아범님의 댓글

ㅋㅋㅋㅋㅋ
예전에도 그렇지만
싸모님 앞에서는 결코 쎈 자가 아니신 듯.
몸조리 잘하십시요~ ㅋㅋ

아..  그리고 TV 새로 장만하실거면 그 머시냐…  3D TV로다가 구입하시는게 어떨런지요.
애들 핑계대고 저도 얼마전에 교체했습니다. 흐
그거 볼만하던데요. ㅋ
TV가격도 많이 내렸더군요.
그 옛날 LCD TV 처음 나왔을때 300 정도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최신제품도 그 절반도 안되는 가격이니..

성진홍님의 댓글

/쏀자님

손 달리시면 저렴하게 도와드릴 의향도 있슴둥...
그나저나 교재 맹그는데서 인디로 할려면 골치 좀 아플터인데.....
엠레이아웃이람 또 모를까서도.. ^^;;

팀장이 7년차 미만의 젊은이인듯 하군요.
그 나이만 되도 컥이나 엠레이아웃의 존재 조차도 모르고, 학교서 인디자인만 드립다 배웠을테니..... -_-;;

성진홍님의 댓글

헉 다 입력했는데 수정 눌러서 지워짐..-_-

다시 쳐야함...

1. 확장한자
> 확장한자 사전 DICT 파일을 찾아서 사전에 추가해 본다.
> 유니코드 상의 한중일 통합 한자와 한중일 통합 한자 확장 A에서 골라서 넣는다.
> 바람입력기와 같은 3rd 파티 입력기를 통해 유니코드 상의 코드 입력으로 입력하기.(아마 유니코드를 10진수로 변환해야 할 수도 있음)

2. 수식
매쓰타입 사서 입력....-_-;;

3. 발음기호
발음기호 서체나 미쿡 애들이 온라인으로 만들어 놓은 변환기를 쓰는게 정답인 듯....

> IPA에서 제공하는 발음기호 서체 2종과 입력용 키보드 레이아웃을 사용
(<a href=\&quot;http://dokimay.com/?p=5\&quot; target=\&quot;_blank\&quot;>http://dokimay.com/?p=5</a>    이 링크에 가셔서 서체랑 키보드 레이아웃 다운로드)

><a href=\&quot;http://project-modelino.com/english-phonetic-transcription-converter.php?site_language=english\&quot; target=\&quot;_blank\&quot;>http://project-modelino.com/english-phonetic-transcription-converter.php?site_language=english
</a>요기에 문자 입력란에다 영문 싸그리 넣고 Submit 버튼을 눌르시면 발음기호로 싹 바껴서 나옴!!! 아싸!!)


4. 특수 문자
라이온에서는 언어 및 텍스트 > 입력소스 에 있는 유니코드 Hex 입력 체크하고 코드 디립다 때려넣어서 입력!!!
뭐 대충 확장한자도 일부는 입력가능!!!

이 정도면 대충 해결되실 듯....

쎈자님이니까 이렇게 까지 찾아주지 딴 사람 같은 국물도 없음 ㅋㅋㅋㅋㅋ

성진홍님의 댓글

  내일 쯤 그림설명서를 제 블로그에다 올려보겠심둥

아범님의 댓글

  워메~ 친절하신 성진홍님.
근데 나는 먼 말씀인지 하나도 모르겠심둥. ㅋ;

좋은 꿈 꾸십시요!

ohnglim님의 댓글

  이런날 맥주 한잔.. 그리울땐 참지 말고 드셔야죠~!!!

ohnglim님의 댓글

  쎈자님도 인디자인의 세계에 들어오시공..ㅎㅎ
진홍님 블로그 업뎃좀 자주하세욧~!!!! ㅋㅋㅋ

향기님의 댓글

  인디자인 세계에 들어갈 생각은 아직 없습니다요~ ㅋㅋ
요즘 시간이 남아돌아서 재미삼아 해보는 겁니다.

향기님의 댓글

성진홍님! 오호!!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무지하게 고맙습니다.

1. 말씀해주신 '한자 찾는 방법'에 대해서는 저도 지금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한중일 통합한자에 있는 글자를 찾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릴 것 같더만요.

그런데 사용중인 제목이나 본문 서체에서 해당 자형이 없을 경우엔
그 글자만 해당 자형을 지원하는 서체로 바꿔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ㅋ
각 서체 회사나 국가별로 명조 고딕 계열의 한자라면 서로 매우 비슷해보여도
실제로 함께 문장 속에 집어넣어보면 대번에 구별할 수 있을 정도로 차이가 나더란 말이지요.
해서체인 경우엔 차이가 더 두드러질 수도 있습니다.
아직 많이 사용해보질 않아서 확언하긴 어럽습니다만,
지금으로선 몇 글자 정도를 찾아 입력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어?
바람입력기에서 코드로 입력하려면 16진수를 10진수로 다시 계산해야 할 수도 있다니.... ㅋ

하지만 예를 들어, 주역 강해, 대학 해설, 효경과 같은 본격적인 한적(漢籍)을 다룰 때는
굉장히 많은 양의 '없는 한자'를 찾아내 입력해야 할 텐데 그럴 경우엔 아무래도 시간상 무리가 있지 싶습니다.

제가 워낙 그쪽의 일을 많이 해봐서 아는데 말입니다.
어떤 면에서 일러스트에서 해당 서체의 다른 한자 자소(字素)를 분해 조립하는 방법으로
한자를 그리는 것이 더 확실한 결과를 보여줄 때가 많다는 거지요.
아무리 그래도 글자를 직접 그리는 것보다는 있는 글자를 찾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저런 짓도 워낙 많이 하다보면 글자 하나 그리는 데도 순식간이라는 거~ ㅋㅋ

하여튼 한글 독음이나 부수를 이용해서 한자를 쉽게 찾아내는 방법이 역시나 아쉽습니다.

2. 매쓰타입 쓰라는 말씀은 방법이 없다는 먈씀도 되는 거지요. 크흐흐~
MathType이라면 제가 누구보다도 실무에 자주 사용했다고 말할 수 있는 처지입니다.
문장 중간에 상자 매어달기 방식으로 집어넣어야 할 텐데 그거 보통 일이 아니란 말이지요.
예전에 수학 참고서 작업을 하면서 삼천 오백 개가 넘는 그림 박스를 매단 적도 있다네요. 크하하~

그거 매달아보시면 금방 아시겠지만 수식의 기준선과 본문의 기준선을 일치시키는 것이 보통 난감한 일이 아닙니다. ㅋㅋ
아무리 텍스 가로 정렬을 중앙으로 놓고 상대 행간(+행간)을 잘 활용하더라도 박스 안에 있는 수식의 상하 비율이나 크기가 제각각이라서
그것도 전부 나중에 수동으로 기준선이나 행간을 조절해줘야 하는데 실로 보통 번거로운 일이 아니라는 거지요. 
게다가 매쓰타입에서 사용하는 서체는 국내의 특이한 수학교재 출판 환경상 이질감이 너무 커서 무리가 있기 때문에
편법을 동원해서 아주 정교하게 사용자 세팅을 해줘야 하는데 이것도 정말 난감한 일이라네요~
오죽하면 제가 MLayout의 수식편집 기능에 환호작약했겠습니까! 크흐흐~
태광서체 따위가 감히…. 으하하~

3. 가르쳐주신 영어 발음 기호 발생 프로그램을 방금 급하게 시험해봤습니다.
키보드 레이아웃 파일(PA Unicode 5.1 Macintosh Keyboard v1.4)을 다운받아
하드디스크 > Library > Keyboard Layouts에 집어넣고 로그아웃했다가 다시 로그인했고
함께 다운받았던 DoulosSIL 폰트를 설치한 다음 브라우저의 기본 인코딩을 유니코드(UTF-8)로 전환하고나서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언어 &amp; 텍스트를 열어놓고 입력 소스 창에서 IPA Unicode 5.1(v1.4) MAC을 체크했더니
오른쪽 상단의 메뉴바에 표시가 되더군요. 그리고나서 바로 시험해봤습니다.
말씀하신 사이트의 English Phonetic Transcription Converter에 단어를 넣은 다음 Submit를 눌렀더니
그 아래에 생성된 발음기호가 뜨더군요.
그런데 제 컴퓨터에서는 발음기호가 생성되긴 하는데 액센트만 흐트러지더군요. 크흐흐~
이따가 시간이 나면 다시 한 번 해봐야겠습니다.
부디 다음이나 네이버 어학사전에서 베껴오는 것보단 좋아야 할 텐데…

4. 특수문자의 경우, 요즘엔 실무에서 사용 빈도가 매우 낮아졌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성진홍님의 배려와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향기님의 댓글

그러고보니 '90년대 초반에, 그러니까 윤명조고딕, 산돌명조고딕, 한양명조 고딕 해서에서 확장한자가 출시되기 전에는,
수백 글자를 일러스트에서 일일히 그린 다음 폰터그라퍼에서 서체로 만들어 사용했던 기억도 나는구나~ ㅋㅋ

향기님의 댓글

어디 그것 뿐이겠소!
동그라미 번호서체도 300번까지 만들어 쓴 적도 있소이다. ㅋ
창고에 쳐박혀 있는 옛날 백업 시디에서 찾아보면 분명히 어딘가 있을 거요.

All忍님의 댓글

  정말...맥주한캔 하고 일하고 싶네요

향기님의 댓글

  오! 인디자인 플러그인 수식편집기가 있긴 있군요!
한 번 찾아가서 확인해봐야겠습니다.

성진홍님의 댓글

옹림님/

블로그에 무언가 올릴 만한 일이 생기지가 않네요. ㅎㅎ
일이라도 많으면 그거라도 팍팍 올릴터인데 그것도 아니니 ^^;;;;;

쏀자님/

1. 확장한자는 유니코드 Hex 입력기를 활성화 시키신 후에 유니코드 확장한자 코드를 디립다 치시면 됩니다.
방법은 옛날하고 똑같이 옵션+코드 입력....
이 방법은 라이온에서만 될지도 모릅니다. @_@

2. 인디자인에서 엠레이아웃처럼 수식 때려넣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독일 회사에서 만든 inMath라는 플러그인인데, 지금은 이름이 바껴서 mt.editor로 나오고 있습니다.
가격은 비쌉니다. 자그마치 500유로!!! @_@
인디자인에선 이것외에는 그다지 대안이 없어보이네요.
링크는 http://movemen.com/입니다.

3. 브라우저의 텍스트 인코딩은 안바꾸셔도 됩니다.
전 기본설정인 \&quot;한국어(윈도우즈 도스)\&quot;에서 잘 나와요.
뭐 그래도 안되면 오에스를 라이온으로 업글을..... ^^;;

향기님의 댓글

단행본 입력 작업이 방금 끝나서 다시 시험해봤습니다.
발음기호 표기에 오류가 있는 건 아니더군요.
바로 Webster식 발음기호 표기법이라서 그렇게 보인 거였습니다.
국내에선 네이버 영어 사전을 보면 그런 식으로 표기하잖습니까.
그러니까... 음절 앞에 아래 위 작대기로 강세 표시하는 방법 말입니다. ㅋㅋ
그런데... 기존처럼 모음 위에 강세가 표시되는 발음 기호가 아직은 더 많이 쓰이기 때문에 그런 방식이 사실 더 필요한데... 크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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