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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체크 및 복구 루틴(프린트해서 벽보로 붙여 놓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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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몇일 전에 산이님이 아이맥이 좀 이상해 졌다고 전화와서 알려드린 내용입니다.

PRAM 리셋은 시스템 8때부터 쓰던 단축키임다먄.....
유부방 멤버의 80%는 모르는 듯...........-_-;;

해서!!!
이렇게 올립니닷!!!!

차후로 이거 몰라서 전화/카톡/문자 등등하시면.........

물볼기를 100대 쳐 드릴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번의 포맷 전 백업 루틴은 뽀오나스!!!

*****************************************************************************

1. 시스템 캐쉬 리셋
- 안전 모드 부팅 (쉬프트 키+부팅)
- 부팅 완료 후 5분 정도 대기(하드가 맹렬히 돌아갈 겁니다. ㅎㅎ)
- 하드 돌아가는 소리가 잦아들면 재시동

2. PRam 리셋
- 재시동 시 커맨드+옵션+P+R 누르고 있기
- "딩~~" 소리를 두번 정도 들은 후 키보드에서 손 떼기

3. 권한 및 디스크 복구
- 부팅 시 옵션키 누르고 있기 (라이온 이하에선 시스템DVD나 외장부팅기기 연결 필요)
- 사용 언어 선택
- 디스크 유틸리티 선택
- 메인 하드디스크 파티션 선택 후 권한 복구 클릭
- 디스크 복구 클릭
- 완료 후 재시동

4. 테스트
이 루틴을 다 해봐도 그럴 경우, 포맷 후 클린 설치가 답

포맷 후 재설치 시 설정, 프로그램 설치, 윈도우 설치 등등 다 하면 4시간 정도 소요.
(각종 디자인 SW+관련 유틸리티+전자책 제작 관련 SW 설치+서체+한글 사전 설정 등등+개인 설정 시간 포함
앞에 3가지 정도 설치 안한다면 2시간에도 가능)

단, 포맷 전 메일박스 아카이브+ios 동기화 백업 데이터+아이포토 사진 및 라이브러리 백업+ 아이튠즈 음악 백업 및 라이브러리 백업+북마크+주소록 백업+데이터 백업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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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4

향기님의 댓글

도장이 대체 어디 있다냐.

향기님의 댓글

마누라 컴퓨터를 샅샅이 뒤져보면 찾을 순 있을 거요. ㅋ
하지만, 이런 글에 무풀 도장을 찍어서야 쓰겠소!
모름지기 선량한 회원이라면 한 마디라도 보탤 줄 알아야지!

향기님의 댓글

성전홍님!
밤에도 질답 활동에 매진하고 계시는군요!
저는 오랜만에 한가한 밤입니다.

향기님의 댓글

위에 열거해주신 시스템 점검 및 복구 방법 중에서
가장 인지도, 활용도가 낮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향기님의 댓글

내 생각엔 1번과 2번 중에 있을 거 같습니다.
3번은 종이책 매뉴얼에서도 쉽게 눈에 띄기 때문에 모르는 분이 거의 없을 겁니다.
그러니 1번과 2번의 둘 중에서 찍는다면,
에… 최근까지도 MacOS 9.2.2에서 작업했던 사람이라면 아무래도 1번이 낯설 것이고
MacOS X으로 이주한 지 오래된 사람은 2번이 오히려 생소해졌을 겁니다. ㅋ

사실은 나도 지난 10월 8일에 새 컴퓨터를 받자마자
두어 번 시동을 해보고나서 곧바로 '1번' 방법을 재미삼아 해봤습니다.
컴퓨터를 박스에 꺼내자마자 해본 것인데도 하드디스크가 한참을 덜덜거리길래
'거참... 이상한 일이로다' 했더랬습니다. ㅎㅎ


향기님의 댓글

마지막에 주의 사항으로 일러주신 내용 중에 해당되는 것이 있습니까?

향기님의 댓글

작업 도큐멘트야 뭐 매일 매일 전용 하드디스크에 수동으로 백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따로 할 것은 없는 데다
메일을 거의 쓰지 않으니 백업할 것도 따로 없고 동기화 기능도 사용하질 않으니 역시 해당 사항이 없으며
반드시 백업해야 할 사진, 동영상, 음악 파일도 전혀 없으니 역시 신경 쓸 일이 아닙니다.
북마크 같은 것은 거의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나중에 다시 등록해주면 될 일이고...

나는 컴퓨터를 사용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변덕이 일어 싹~ 밀어버리곤 하기 때문에
심지어 어떤 경우에는,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절차 중에 기억나지 않는 것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재설치해보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뭐... 언제든지 지워져도 괜찮은 데이터만 담겨 있다고 봐도 큰 무리가 없을 겁니다~

향기님의 댓글

성진홍님께서 알려주신 방법 말고 당신이 아는 또다른 방법은 없소?

향기님의 댓글

아!
하드웨어 고장을 진단해보는 방법 중에서 아는 게 있긴 합니다.
사용자 입장에서 기계의 고장 여부를 간단하게 진단할 수 있는 방법도 알아두면 좋긴 할 겁니다.

시동할 때 D키를 1분 가량 누르고 있으면 볼 수 있는 화면에서 해보는 하드웨어 테스트야 누구나 알고 계실 터이고,
어떤 분들은 'Apple Service Diagnostic' 툴을 구해서 돌려보는 분들도 있더군요.
단, 이 프로그램은 컴퓨터 모델에 맞는 툴 버전을 정확하게 선택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ASD(Apple Service Diagnostic) 3S150은  2012년산 맥북 에어 및 맥북 프로에 사용한다든가,
Mac Pro (2008 Early)에는 3s123 버전을, iMac(27", 2011 Mid)에는 3s145라든가, 뭐 그런 거 말이오. ㅋ
문제는… 내가 아직도 Mac Pro(2012 Mid)에 사용하는 버전을 모른다는 거~ 크흐흐~

향기님의 댓글

그건 아직 구할 수 없어서 해보지 못했다치고,
다른 점검은 해봤소?

향기님의 댓글

여러 가지 해보긴 했지만 전혀~ 이상이 없더군요~
 
사실은 이 물건을 선택하면서도 약간 꺼림칙한 바가 없진 않았다오.
왜냐면, MacPro의 CPU를 W3680(3.33GHz, 6core)으로 선택한 사용자를 본 적이 없다보니
다른 사용자들의 사례를 미리 충분하게 알아볼 기회를 갖지 못했기 때문이었오.
그냥 뭐… Geekbench 테스트 결과가 무척 좋길래 냅다 질러버린 거지. 크흐흐~

이건 순전히 내 짐작이긴 한데, 내것이랑 동일한 사양의 MacPro 사용자는 국내에 별로 없을 것 같더이다.
그 돈을 쓰고 구입할 바엔 차라리 더 얹어서 듀얼 CPU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인지상정 아니겠소!
나야 뭐… 듀얼 CPU가 전혀 필요없다보니 대가리 하나 짜리 중에서 최고 대빵을 고른 것 뿐이고…

향기님의 댓글

당신 기계가 현존하는 단일 CPU 맥 중에서 가장 고성능이긴 하겠지만,
그래봐야 그거… 얼마나 가겠습니까! ㅎㅎ

한데 Geekbench 인가 뭐 그건 돌려 봤소?
알려진 수치만큼 올라갑디까?

향기님의 댓글

다운받아서 한 번 돌려 봤지요.
64비트 모드는 유료라서 32비트만 돌려봤는데 알려진 평균값을 약간 상회하길래 무척 안심했다오. ㅋ

알려진 평균값은 두 곳에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
우선 everymac.com에 있는 스펙에서는 64비트 모드에서 15802로 나오고 32비트로는 140089라고 나옵디다.
또 한 곳은 Geekbench 브라우저였는데 거기에서도 비슷하더군요.
64비트 모드에선 15547, 32비트에선 13750이었다오.
(참고로, 옛날 G5 (1.6GHz)의 성능을 기준(=1000)으로 삼았다더이다.)

한데, 거기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목록을 보다가 흥미로운 점을 발견했는데,
MacPro 중에서 2009, 2010년에 나온 8core 기본 모델들은 듀얼 CPU임에도 성능이 이 물건보다 낮게 나오더라는 거지.
예를 들어, 64비트 모드에서 테스트한 결과를 놓고 보면,
Mac Pro (Mid 2010, 2.4GHz, 8core)라든가, Mac Pro (Early 2009, 2.27GHz, 8core) 등이 그랬다오. 음하하~

향기님의 댓글

그래봤자 메뚜기도 한 철이라….
들리는 말에 의하면,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새로운 맥프로가 나온다더군.
아마도 큰 폭의 성능 개선이 있지 않겠소!
그걸 보고나면 틀림없이 당신 배알이 만방으로 뒤틀릴 것이로다~ 크흐흐~

그런데, 아무리 해봐야 실감도 나지 않는 벤치마크 테스트 프로그램 말고
사용자로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또다른 방법으로 새 컴퓨터의 성능을 테스트해본 적은 없었소?

향기님의 댓글

일반사용자 입장에서 해볼 수 있는 또다른 방법에 대해선 전혀 아는 바 없소. ㅋ

향기님의 댓글

왜 없었겠소!
Windows 7에서 테스트용으로 몇 가지 동영상을 인코딩, 트랜스코딩해봤다오.
우선, 전용 소프트웨어로 DVD를 리핑해서 단일 mpeg2 파일로 만든 다음에 그걸 다시 avi 파일로 만들어봤소.

동영상(720 X 480, 4:3)의 길이는 120분 내외였고 출력 동영상을 다음과 같이 설정해서 팟인코더에서 인코딩 시간을 재 봤다오.
[컨테이너=avi, 코덱=H.264 + mp3, 비트레이트=2500kbps, 해상도=720X540, 필터(Deinterlace=lowpass)]
이렇게 했더니 대략 12배속 내외로 트랜스코딩되었는데 시간으론 9분 내외였다는 거~

Full HD(wmv, 1920X1080, 6000kbps) 동영상을 동일 해상도의 mkv(H.264 + AAC)로 바꿔봤더니
대략 3배를 상회하는 속도가 나오더이다. 그러니까 120분 길이의 동영상을 40분 이내에 인코딩 완료할 수 있단 얘기이지.

이런 결과를 예전 MacPro 2008 early (4core)와 비교하면 대략 2.5배 이상 속도가 빨라졌다는 걸 관찰할 수 있었다오.
이번 동영상 테스트를 끝으로 기계에 대한 테스트는 더이상 하지 않을 생각이오. ㅋ

향기님의 댓글

어!
구름과자가 벌써 떨어졌다네~

향기님의 댓글

문 닫기 전에 속히 다녀 옵시다!

향기님의 댓글

속히 다녀 왔습니다. 

향기님의 댓글

벌써 자정을 넘었구나~
요즘엔 장사가 워낙 안 되니까 동네 마트도 문을 일찍 닫아버린다는 거~ ㅋ

산이님의 댓글

ㅎㅎ 제 컴이 당췌 고장이 나야지 뭔가를 해볼텐데 지금까지는 키면 기냥 썼었다눙...ㅎㅎㅎ

마운틴 라이언, CS6 업글하니 참 어렵더이다.. 손댈게 너무 많아...ㅎㅎㅎ

오늘은 또  NAS 시스템 구축하느라 이시간이네요..
이젠 야근 안하고 집에서 작업할랍니다.

테스트 해보니... 집에서도 afp로 접속이 됩니다. 짱 좋네요...

아이피타임에서 나온 NAS II 란 놈을 구입했는데 저렴하면서도 셋팅도 용이하고.. 3T라 두개 구입해서 작업하드와 이미지하드 두개로 쓰고 있어요...ㅎㅎㅎ

允齊님의 댓글

물볼기 100대 안맞을려고 시키는대로 데탑에 해놨습니다....

꽃미남이 화남 왠지 엄청 무서울것 같아서리 얼러덩 시키는대로 했습니다....

ohnglim님의 댓글

물볼기 무서워서 난중에 允齊온니한테 물어볼테야욤..ㅋㅋㅋ
시방은 바빠서 일단 패쑤~ ㅋㅋ

레드폭스님의 댓글

다행이 다 아는 방법이라 물볼기 100대 맞을 일은 없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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