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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공감

무사귀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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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해외국가의 국제공항 제안 PT 작업 관계로 3일부터 공항공사 건너편 숙소에서 숙식제공 작업하다가 그제 귀환했습니다.

눈이 어찌나 오던지, 30미터 앞은 그냥 하양 색...
오겡끼데쓰까~~~가 절로 나오더군요.

저 앞에 공항에서는 연신 Fleight number XXX is aborted! 라고 결항방송이 나와 대는데,
제 속에서는 "아싸, 꼬시다!" 라는 생각이... ^_______^

올만에 PPT 작업을 해보니, 재밋더라구용~~ 히히

우쨋거나, 블리자드를 뚫고 무사귀환 보고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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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7 13: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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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9

고은철님의 댓글

귀한을 축하 드립니다....꽃다발을 걸어드리고 싶은 마음...^^

새침한천년이님의 댓글

재미있었겠어요 


귀환을 환영합니다요~~~~^^

允齊님의 댓글

역시 일을 하실때 진홍님은 제일 활기가 넘치십니다...

진홍님 부재중이신 동안 저는 산넘고 물건너 바다건너 기계와의 씨름을 하였습니다....

무사귀환하시니 방가의 제곱으로 반갑습네다...

겨울해마님의 댓글

_mk_그 날중 하루 결항과 지연으로 인해 한밤중에 귀국했다는... ㅠㅠ
대중교통은없고 특별편성된 리무진버스는 적고 암튼 추운날 엄청 고생했습니다. ㅠㅠ

phoo님의 댓글

모모님의 댓글

글에 활기가~~~ 고생은 하셨지만 즐거우셨나보네요~~
며칠 푹쉬셔야겠네요~~!! ^^

바깥사돈님의 댓글

하하하,

"아싸, 꼬시다" 갱상도 비아냥 단어 중 으뜸 아닌가요?...

지도 딸아덜에게 많이 사용했었답니다. 크 허

산이님의 댓글

성진홍님의 댓글

헉.. 해마님 일본가따 오셨나부다......

음.. 놀러갈라 하다가 못 간 사람들만 꼬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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