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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클럽

5월 3일 문열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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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문열어요~~
잔잔한 일들로 괜시리 바쁜 4-5월 이네용~

모두 잘 지내시죵~
오늘 아무래도 청첩장때문에 충무로 갈꺼같은데~~

인쇄가 아직 안나와서 엉덩이 뗐다 붙였다 하고있는중이랍니다~~

모두 오늘 좋은하루 보내시구요~~
덩달아 주말도 ~~ ^^

화분은 제가 포장한거랍니다 ㅎㅎㅎ
그냥 봄느낌나서 올려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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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20 14: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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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2

쁠랙님의 댓글

철퍼덕~~~

이래저래 바쁜 하루 입니다..........................

允齊님의 댓글

유부방에 오랜만이여..

아그들 셋키우느라 바쁠텐데 요로코롬 출첵방도 열어주고...방가방가!!!!

짬짬님의 댓글

정말 바쁜 하루가 예약되어 있었는데.... 중간에 미팅 1건이 빵꾸를 내주시는 덕분에....
약간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

정말 좋은 하루네요~~~~!!!!!

이은실님의 댓글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계절에 무뎌졌었는데 화분을 보니 봄이라는생각이 더욱더 드네요.
모두들 좋은 하루되세요.

씨소님의 댓글

하루가 쏜살같이 지나갑니다.

지훈아빠님의 댓글

이쁜화분을 보니 마음이 안정되네요...ㅎ
출~~~

유츠프라카치아님의 댓글

소복히 모인 꽃만큼이나 포장도 이쁘게 잘 하시네요~ㅋ
오전부터 거래처실장님 왔다가셔서 그런지
시간이 빨리가는느낌!!!
일 많이한 느낌!!
요론 느낌이 드는 상콤한 불금!!!
유카 원출입니다..............................................................쿄쿄쿄^^

제갈짱님의 댓글

_mk_올만에 쩡스님이 문을 열어 주셨군요
일도 없는댕 바쁘기만 한것은 모인지 ㅋㅋ 출첵합니다

ohnglim님의 댓글

잔잔한게 아니더만~~
하여튼 통큰 쩡쓰양..ㅋㅋ

이 시간에 출석인거에요..ㅎㅎ

베카님의 댓글

정말 예쁩니다. 다들 진정한 불금 되시길 바래요

쩡쓰♥님의 댓글

지금은 토욜이네요~~
다른 마감에 걸리긴 했는데 요즘 애들이랑 노는 재미에 푹 빠져서~~ 큰 일이네요~~
일하기는 싫고 아이들이랑 놀고만 싶어요~~~
아 일하는 엄마의 안타까움 ㅠㅡ

아범님의 댓글

"일하는 엄마가 아름답다~!!" ㅋ;

퐈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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