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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공감

Dann 이라는 아이디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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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오래전에 활동하셨던 분들은 아실거에요..

Dann이라고 H대학교 의대 다니던..

제 결혼식에도 왓었죠.. ㅎㅎㅎ

아무튼 그 친구가 제게 환자 보호자가 되어서 오네요... 예쁜 아기 엄마랑 같이요..

참 이전의 인연이 또 새로운 연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2개월된 아기는 이쁘고 귀여운데, 아빠인 Dann 이 친구는 좀 살이 쪘네요...

^^... 여기 분들도 아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흐뭇한 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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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6 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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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5

짬짬님의 댓글

저도 예전보다 약 5~8키로 늘었습니다..... 뵌 적은 없으니.... 몰라보시겠지만.... ㅎㅎㅎㅎ

인연이란 정말 좋으네요.....

김영권님의 댓글

복청님 잘 계시죠?
Dann님도 활발하게 활동하시던 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시간이 많이 흘렸는지 소식이 없었는데, 이렇게 복청님을 통해서 이야기를 듣내요.
인연이라는게 잠시 스치듯 지나가도 언젠가는 다시 만난다고 하니, 만남 하나 하나를 소중히 여겨야 겠습니다.

1988님의 댓글

인연이란건 참~ 흐믓합니다. ㅎㅎ

允齊님의 댓글

남자들은 결혼하면 왜 살들이 찌는건지 ㅋㅋㅋ

복청님처럼 꽃미남포스를 유지하면 정말 좋을텐데 말이예요....

새침한천년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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