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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UG 케이머그

일상공감

2월 20일 목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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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많이 풀렸다는데 왜 일케 추운거지...

건물 히터도 아침에 잠깐 틀어주고...어여 따땃한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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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17 11: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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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5

모모님의 댓글

밖으로 보이는 햇살만 따뜻해 보임!!! 아직 너무 추워요~~

아침 출근길 딸래미 왈~~
엄마 이제 조금만 춥다~~ 근데 겨울이 가는거야? 봄이 오는거야?  ㅡ.,ㅡ;;;
머라고 답을 해줄지 살짝 고민했네요~
아직은 계절의 오고감이 이해가 덜되는듯.....언제 클려나~

오랫만에 출~~하고 갑니다
다들 잘 지내시죠~~

출~~~

짬짬님의 댓글

출장갔다 왔습니다. 너무 조용하네요.... 잠시 소강기를 갖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그래도 시끌벅적한 게 더욱 좋은데 말입니다....

예전처럼 댓글천국은 아니더라도 출책은 좀.... ^^;;

출~~~~~~~~~~~~~~~~~~~~~~!!!!

지훈아빠님의 댓글

내의가 살짝 버겁기 시작하네요....ㅋ ㅎ
출~~~

phoo님의 댓글

출석합니다 ^^;; 구인글 올렸다가 욕 먹고 왔습니다 ㅠㅠ;;; 혹시 유부방 안에계시는분들 가운데 편집디자이너 신입에서~3년차 안쪽으로 좋은분 소개 부탁드릴께요 희망연봉은 포트폴리오에 맞게 최대한 맞추어 드리려고 합니당 ^^;;

치..님의 댓글

_mk_늦은 출석합니다.^^ 오랫만의 방문이네요~
유부방이 예전 강방처럼 인적이 드문듯 한 기분이..^^
전 둘째 임신하고 직장을 못나가다보니 자연스레 케이머그도 뜸해졌네요. 둘째가 이제 16개월이라 안정기이 들어서서 요리조리 직장을 알아보는 중인디 강릉에선 구하기가 쉽지 않아요..춘천에서 다니던 직장에선 언제든 콜이라 하시던데 아이들 데리고 춘천에 홀로 가서 주말부부를 할까 하기엔 단순히 디자이너로 일한다는 것 말고는 좋은점이 없기에 요즘 방황중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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