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 추가메뉴
KMUG 케이머그

일상공감

3월 4일 화요일입니다.

  • - 첨부파일 : DSCF9218.jpg (116.1K) - 다운로드

본문

내일부터 꽃샘추위라네요.
한겨울 추위보다 더하게 느껴지는..ㅎ

오랜만에 문 열어봅니다.^^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 226,366
가입일 :
2005-04-11 16:16:12
서명 :
미입력
자기소개 :
미입력

최신글이 없습니다.

최신글이 없습니다.

댓글목록 8

고은철님의 댓글

요즘 출석률이 저조한 1인 입니다....ㅠㅠ

어제 우리집 고딩 입학식 다녀왔습니다.
남녀공학 인데
여학생들 교복 치마 길이에 1차 깜놀...
여선생님들 치마 길이에 2차 깜놀...
확실히 미니 스커트가 대세인듯...

출첵~~

지훈아빠님의 댓글

뽄내다 얼어죽는다는 엄니 말씀이 생각나네요....ㅋ
출~~~

允齊님의 댓글

은철오라버니 아직도 서울시내 여고에는 자로 머리길이 재고 교복치마길이 재고 하는곳이 있답니다.

아마도 남여공학 학교가 좀더 자유로운것 같아요..

저희 딸내미 다니는 학교는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엄해서리 좀 숨이 막히더라구요....

고은철님의 댓글

우리 애가 입학한 학교가 일반 인문계 계열인데...
서울형 혁신고등학교 라고 해서 자율성이 타 학교에 비해
많이 부여되어 있는 학교라고 하네요...
두발 규정도 없이 파마, 염색 허용....ㄷ ㄷ ㄷ
학교에서 딱 두가지 강조 사항이
1. 교내에서 흡연하지 말라,
2. 반드시 교복은 규정대로 착용해라.
 
제가 딸이 없어서 잘 모르거나 이해하지 못 할 수도 있는데...
요즘 여학생 교복 스커트 길이는 정말 깜놀할 정도네요...
더군다나 화장도 얼마나 짙게 했던지...ㅠㅠ

그건 그렇구...
남자중학교를 다닌 울 아들놈은 남녀공학 이며
더군다나 남녀합반인 것에 대해
은근 기대하고 좋아하는 듯...^^

짬짬님의 댓글

울집 첫째 고딩입학식은 썰렁하기만 했다는군요.... 입학 첫날부터 밤 10시까지 자율학습을 진행한다고 도시락 싸들고 오라고 했다는군요....
저는 당연히 못갔구요.... 마눌님께서 댕겨오셨는데.... 춥기만하고, 애들 입학식 끝나자 마자 바로 수업하러 들어갔답니다.... -_-ㅋ

암튼.... 이제 고딩이 됐으면.... 고생길이 훤~~~히~~~ 보입니다.... ㅋㅋㅋㅋ

출~~~~~~~~~~~~~~~~~~~!!!!

ohnglim님의 댓글

중딩 입학이고 고딩 입학이고 우리집은 졸업식만 가는 걸로..ㅎㅎㅎ

엊그제 중딩 입학한 큰딸년 새벽부터 일어나 머리 감고 드라이하고 교복을 입었다 벗었다..
육이오때 난리는 난리도 아닙니다요.. 에효효효~ ㅋ

박은규님의 댓글

park님의 댓글

눈을 멈추게 하는 사진입니다.

댓글쓰기

적용하기
전체 16,178 건 - 6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