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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공감

둥이 어린이집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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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우리 쌍둥이 어린이집 보내는 날도 오네요. ^^
다들 잘 지내셨는지요?
근데 유부방이 생각보다(?) 늠 조용한 것 같네요;;ㅎ

사진은 울둥이 작년 여름부터 지금까지의 모습이에요.
첫 사진은.. 소파 올라가서 못내려오는 큰둥이랍니다.ㅎㅎ;;;
못내려와서 울고불고하면서도 내려놓음 또 올라가고, 또 올라가고... -_-;
작은둥이는 어느새 꼭대기에서 애벌레마냥 기어와있구... 결국 소파 치웠어요.ㅋㅋ

사실 아이들 어린이집 보내기에 이른감이 좀 있긴했지만..
저도 그간 넘 힘들었고 둘이라 잘 적응할 것 같아 지난주부터 보냈어요.
애들 보내놓으니 집이 어찌나 조용한지 어색하기도하고.. 일도 좀 해야겠다 싶은데..
너무 오래 쉬었는지 (일 할 수 있다고 연락드렸는데) 다들 연락이 없네요.
일을 하려면 정녕 재취업 밖에 없는 것인지..;;;
애들 아직 어려서 일찍 하원 시키거든요.
취업은 솔직히 무린데.. 가정경제를 생각하면 빨리 돈을 벌어야겠다 싶기도하고..
애들 어린이집 가면 나도 실컷 좀 쉬어야겠다.. 했는데 일주일 지나고나니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요.ㅋㅋ;;
이것저것 생각만 많은 요즘 입니다아~ +_+

유부방 회원님들... 근황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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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5 18: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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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

짬짬님의 댓글

장독대님의 댓글

어머~~쌍둥이 넘귀여워요
힘드시기도 하겠지만
웃을일도 많겠네요

ohnglim님의 댓글

오오오오~~~ 반갑습니다~ ^^

아그들도 튼실하니 무럭무럭이고..ㅎㅎ
샘물님 실력이야 너무도 아까운데.. 맘에 맞는 일 꼭 찾으시길요.^^

允齊님의 댓글

벌써 이렇게 자랐네요...

정말 아가들이 이쁘네요....

좀더 키워놓구 취업하세요...실력이 어디 녹슬겠어요...

샘물님의 댓글

정말 많이 컸죠? 잠깐만요.. 눈물 좀 닦고..ㅋㅋ

샘물님의 댓글

네 ^^
힘들기도하고 웃을일도 많고 그래요~
그래도 아주 힘들었던 시기는 지난 것 같아요.
요즘 어린이집 적응하느라 녀석들은 또다른 고난의 시기이긴 하지만요.ㅎㅎ

샘물님의 댓글

크는게 아쉽다가도 얼른얼른 컸으면 좋겠다 싶기도하고.. ^^;
이쁜짓하면 크는게 아쉽고 미운짓하면 빨리 커서 말귀 알아들었음하고.. (근데 말귀 알아들으면 말 안듣는 건 더 심해지죠?ㅋㅋ)

실력이 아깝다고 해주시니 넘 고맙습니다용..ㅎ;;
신랑네 회사 사정이 안좋아져서 월급이 많이 깎일 것 같거든요.
그래서 급 조바심이 생기고 기분도 좀 우울해지고... 다시 일하려니 찾는데도 없고 엄두도 안나고 그랬거든요.
뭐~ 여기저기 소문내서 얼른 작은 일거리라도 찾아야겠죠.ㅎㅎ

샘물님의 댓글

벌써 이렇게 많이 자랐어요! ^^
엊그제 아이들 더 어렸을때 (이제 막 기어다닐때) 동영상 보고 있자니.. 넘 이쁘고 귀엽고..
그땐 그렇게까지 이쁜걸 몰랐어요. (시간이 흐르면 또 요즘 모습 보면서 감탄하고 있겠죠.ㅋㅋ)
모든 부모들이 다 그렇겠지요?ㅎㅎ

저도 애들 좀 더 키워놓고 일 할 생각이었는데.. 막상 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하니 맘이 허~한게 일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ㅋㅋ
일단은 경제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게 무엇보다 환영 할 만한 일이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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