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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공감

5월 9일 금요일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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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만에 출석합네다.
그동안 서식지도 바뀌고 에 또.. 여러가지 상황으로
들어와볼 여건이 안됐네요. 앞으로도 자주는 못와볼것 같습니다. 흐;

그동안 왕성하게 활동하셨던 분들중 대부분이 안보이시는가 하면
오랜동안 못뵈었던 분이 보여서 무척 반갑기도 합니다.
이젠 그나마 올라오던 출석부도 없구먼요.
침울하고도 비통한 지난 달의 여파가 있어서 그런가도 싶습니다.
여하튼 힘들내시고 늘 건강들 하시길...


-------
ssenja님, 몹시 반갑습니다! ^^
이제 구름과자도 안자시고....
건강에 문제가 있으셨던거 같은데 모쪼록 잘 챙기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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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9 13: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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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

율향천님의 댓글

그거 일 년 동안 안 빨아서 무려 백만 원이나 벌었습니다.
구름과자는 이제 남의 일입니다. 크하하~
 
오랜만에 뵙습니다.
저역시 굉장히 반갑습니다.

여긴 이제 심심산골의 빈집처럼 변했네요~
한적해서 오히려 좋습니다. ㅋ

ssenja님의 댓글

그래도 공사는 구분함이 마땅하지 않을까?
무풀도장 말입니다.

율향천님의 댓글

오래 돼서 잃어버렸소.
오늘은 일단 지나갑시다~

ssenja님의 댓글

아범님네 귀여운 남자 어린이도 드디어 문자 생활을 시작했나보네요~

율향천님의 댓글

제목을 빼고도 편지지 내용 쓰는 칸이 다섯 줄이나 되네요~
성의를 다해 다섯 줄을 전부 채우기 위해서 꽤나 고심한 흔적이 보입니다. ㅋ

ssenja님의 댓글

막상  해보면, 그거 보통 힘든 일이 아니지요~  ㅎ

phoo님의 댓글

올만에~ 저도 ^^;;;;
아범~ 잘 지내지?? 나도 정신이 없어 연락도 못했네 ㅠㅠ
서식지를 옮긴거얌??? 어디로??
여튼 시간될때 같이 밥묵자~ ^^

이상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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