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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UG 케이머그

일상공감

오늘 모임 찾아오시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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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술익는마을
주소 : 서대문구 창천동 52-66 (지번)
전화 : 02-338-1190
문의 : 씨소 010-3264-4011

저는 대략 7시쯤부터 푸우님이랑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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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

씨소님의 댓글

예약이 안된다고 하네요.
일단 가봐야 할듯합니다.
도착하시면 저한테 연락주세요.

ohnglim님의 댓글

즐거운 시간들 보내세요.
저는 4월이 한주 더 남은줄...ㅜㅜ

씨소님의 댓글

옹림양 보고싶어하는 사람이 있던데 ㅋㅋ

ohnglim님의 댓글

이놈의 인기는 몇년이 지나도..ㅋㅋㅋㅋ

율향천님의 댓글

옛날에, 그러니까… 1982년 초부터 몇 년 간,
저 백화점도 아직 없었던 시절로 기억합니다만,
백화점 오른쪽의 좁은 골목 입구 내리막에 기대어 있던 반지하 비스름한 외국잡지를 팔던 책가게가 하나 있었습니다.
근처 학교에 다니던 친구놈이 거기 단골이었는데
당시로선 어마무시한 임팩트가 작렬하는, 총천연색 고해상도의, 각종 서양 그림책들이
동교동 삼거리 쪽에 있었던 그놈시키 하숙방 책상의 왼쪽 맨 위 서랍 안에 가득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앨범으로 일차 덮어놓고 두꺼운 대학교 일람책으로 눌러놓은 거기 말이지요.
죄다 저 집에서 구입해 모아놓은 것이었을 겁니다.

그놈은 아직도 ‘현직’에 있는데… 확 까발려버릴까보다~
그래봐야 '돼지 판표씨' 레벨엔 비벼보지도 못 하겠지만 말입니다.

표시해주신 술집 근방의 골목도 한때는 뻔질나게 드나들었는데…
지금은 아주 많이 변했겠지요.
몇 년만에 열린 마누라 생일 모임만 아니었으면 필히 가봤어야 했는데…

ssenja님의 댓글

그런데 함께 모여 술 드시면서 여기 들여다보는 분은 안 계신가 모르겠네요. ㅋ

성진홍님의 댓글

_mk_어제 다들 잘 만나셨지요?
못 가서 죄송함다. ^^;;
예전에 언급한 적이 있던 지병이 꽤 진행이 되어 구도심 같이 바닥이 오르락 내리락하고 계단이 많은 데는 못 다니거든요. ^^;;
주중에는 구로디지털 단지나 케이머그 사무실 근처로 오셔서 연락주시면 저 보실 수 있습니다.
고정 거래처 사무실 방을 하나 무상으로 얻어서 개인사업자로 일하고 있거등요.
어쩌다보니 요즘엔 인쇄물 부터 홈페이지 제작까지 혼자서 뚜닥뚜닥 다 하고 있답니다.
거의 1인 기업화가 되어 가고 있다능 ^^
추신:
제 전번 아시는 분들 제가 연락 안 드린다고 연락 안 하시면 곤란하지 말임다. ㅋㅋ
자주 전화들도 하고 그러고 지내요~~!

dEepBLue님의 댓글

_mk_안산에서 넘나먼 신촌이에요 ㅜㅜ 죄송해용~~
다들 잼나게 만나셨죠?
아잉~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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