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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유부방   새글 5점 / 간단한 글 5점 / 답글 5점

 
  total 글수 16180
안녕하세용~~ ^^*
쩡쓰♥
조회수 : 571
댓글 11
2017-05-22 13:08:58
다들 잘 지내시죠~~
몇몇분은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고 계시지만 ^^

아마 제가 아이 다섯이라는 것쯤은 모두 알고계시지 않을까 싶네요~!


네네 ~

일은 계속적으로 하고있구요 ^^

리본공예 + 코바늘 + 더불어 아이들사진촬영까정 ㅋㅋㅋ

멀티플레이어로 아직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모두 이번에 뵙고싶었는데~

다섯째 낳으면서 그냥 술은 요새 거의 안먹구요~

먹을시간이 없다는 !!


시간되시는분 저 보고싶으신 분들은

걍 집으로 놀러오세여 ^^*

모두 잘지내시구~~ 자주 자주 들어와서 소식 전할께여 ^^


http://gem30511.blog.me/220990572829 <----------가족사진이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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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주소  https://goo.gl/ACo97x 

댓글댓글 : 11   
짬짬  
2017-05-22 16:12:34
쩡쓰님의 이쁜 작품들을 다시 볼 수 있겠어요.... 기대됩니다.
ㄴ  쩡쓰♥
2017-05-22 22:32:47
너무 오래간만이죵~~ 이쁜작품이면 아직도 작품방이 있나요~ 헤헤 요새는 잘 안올렸네요
넘 바빴나봐요 ^^*
성진홍
2017-05-22 16:27:48
아구 기여워라 ^^;;
아가들이 너무 기여워요 ^__^
ㄴ  쩡쓰♥
2017-05-22 22:33:24
감솨해여~ 세월이 정말 빨라요 아이들이 얼마나 빨리 크는지~
EVA
2017-05-22 19:21:48
아이들도 이쁘고 좋네요^^
블로그도 구경했습니다.
ㄴ  쩡쓰♥
2017-05-22 22:33:59
감사해여~~ ^^*
레드폭스
2017-05-24 11:41:40
집으로..... 너희식구 7에 우리식구 5.... 어마어마하다 아마 주변에서 전쟁난줄알듯.... ^^
允齊
2017-05-24 12:49:15
쩡쓰는 그대로인데 아이가 다섯이넹~~ 늘 행복하길~~
샘물
2017-05-29 11:31:17
오왕... 진짜 대단하세요~!!
전 둘 키우는 것 도 정말 죽다 살아난 기분이었는데... ^^;
티아고실바새기
2017-06-28 15:10:56
farming
nycgov
2017-07-21 17:47:01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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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 [커뮤니티 : 유부방] KMUG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16180
 에전 생각이 나서 덧글3 이미지    玄牛 63 2017/9/24
4:54 pm
잘들 지내시죠 !!!!! 오랜만에 한가한 휴일이라 아침부터 막걸리 한잔 하고 또 안부 올립니다 !! 이렇게살고 있읍니다 ! ^^
16179
 부애노스 아이레스 이미지    玄牛 52 2017/9/23
6:23 pm
"감정이라는것 조절이 되니?" 담배 연기보다 자욱히 존재하다 사라져버린 기억을 조금씩 더듬어 보아야한다. 현란한 무대 조명과 함께 '피아졸라'의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긴 떨림만을 남기고 반도 체 남지않은 유리잔 위에...
16178
 오랜만에 잿빛하늘이 다녀갔읍니다 덧글4 이미지    玄牛 88 2017/9/23
8:45 am
나이를 먹어간다는것이 부담서러울즈음에 어쩔수 없이 포토레이터르르 찍을 일이 생겨 멀리 강릉에 있는 잿빛하늘에게 부탁을 했읍니다 흔쾌히 시간을 허락해준 잿빛하늘에게에게 감사를 드리고, 유부방 회원님들께 아부 드립니다 ...
16177
 짬짬님 보십시오 덧글1    성진홍 77 2017/9/18
6:14 pm
쪽지 오늘에서야 보고 답글 보냈습니다. ^^;;;;;
16176
 안녕들하세요. 덧글7    잿빛하늘 106 2017/9/15
5:35 pm
정말 오랜만에 와봤습니다. 다들 잘 계시죠? 케이머그가 많이 변해서 낯설지만 그래도 여전히 존재하는 유부방을 보면서, 유년시절 떠났던 고향에 다시 온 것같은 기분입니다. “여기엔 어떤 가게가 있었는데.. 골목길이 없어...
16175
 자격지심...ㅋ 덧글16    지훈아빠 296 2017/8/22
1:32 pm
센자님, 아범님, 짬짬님, 율향천님, 산이님, 레드폭스, 바깥사돈님, 씨소님, 샘물님 등 한때 저와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하던 닉 이라 오랫만에 들어와서 보니 감회가 새롭게 느껴지는데요... ㅋ ㅎ여기서 잠깐 이런생각을 해봤습니...
16174
 가을이 머지않았습니다 덧글7 이미지    아범 256 2017/8/17
5:57 pm
벌써 더위가 가나~ 꽤 살만하네요. 간만에 둘째 사진 올려봅니다. 많이 컷지요? ㅋ 벌써 11살이 됐네요. 아빠대신 아놀드할아버지와 함께 찰칵~
16173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다들 잘 들 지내시지요? 덧글5 이미지이미지    짬짬 292 2017/8/09
1:04 pm
이번 여름은 참.... 덥고 습하고.... 안그래도 퉁퉁한 몸이 더욱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짧지만 즐거운 여름휴가를 다녀왔구요.... 이번 여름휴가에서 새롭게 알게된 사실..... 1) 평일에 움직이니 극성수기에도 차는 안막...
16172
 여름이 가기 전에 안부 인사 나눕시다! 덧글7 이미지    율향천 302 2017/8/09
10:43 am
유부방에 출입하는 회원 여러분! 성하지절에 기체후 일향만강하옵신지요? 회원 여러분의 부모 형제는 물론이고 평소 사이좋게 지내는 친인척들과 주변의 지인 친구분들의 형편은 어떠하신지요? 회원들께서 영위하...
16171
 반가운 이름들이 보이네요...ㅎㅎ 덧글8 이미지    산이 359 2017/7/25
3:48 pm
예전에 유부방에 올린 글을 검색해 보니 막내 태어난 소식을 올리곤 ... 세상이 많이 변했듯이 우리 막내도 이제 다섯살이 되었네요. 아직도 디자인을 업으로 살고 있는데 점점 더 힘(?)에 부치네요..ㅎㅎㅎ 모두들 잘 지...
16170
 술은 적당히~~ 덧글17    允齊 490 2017/6/27
12:55 pm
유부방에는 그러실분은 아니 계실거라 믿으며~~ 얼굴책에 돌아당기는 사진 한장 올립니다.
16169
 스카시(SCSI) 터미네이터 덧글9 이미지이미지    바깥사돈 504 2017/6/23
1:06 pm
또 몇 년이 흘렀군!" 지하철 개찰구 옆의 간이 의자에 앉아 속으로 뇌까리고 있었다. '약속시간은 잘 지키는 사람이겠지?'라는 생각도 여러 번 한 것 같았고 왼쪽 팔목의 철 지난 액세서리 같은 손목시계에 눈길도 여러 ...
16168
 0609 금요일입니다 덧글8    레드폭스 461 2017/6/09
9:46 am
유부방 여러분들 오늘 하루도 가족을 위해 나를 위해 화이팅하시고 즐겁고 유쾌한 시간 보내신후 저녁에는 마음껏 불금을 즐기시는 하루되시길 바래봅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16167
 세월은 가도~ 덧글7    아범 552 2017/5/29
2:07 pm
먼길(?) 갔다가 들어와 걸린 일 마무리 중입니다. 매일같이 드나들던 이곳을 한참이 지난 후에 다시 찾아온 느낌이 무척 새롭네요. 아주 오래된 부랄친구와 재회한 느낌과 비슷합니다. ㅋㅋ 무척이나 반가운 회원님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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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니어들 소개합니다~ (쌍둥이^^) 덧글19 이미지    샘물 673 2017/5/29
11:29 am
아핫... 정말 오랜만이지요?ㅎㅎㅎ 저는 재취업에 성공해 워킹맘이 되었답니다. 실은 전 회사에서 제 후임으로 왔던 분이 퇴사하게되면서 제게 다시 연락이 왔었죠. 타이밍 기가 막히죠.ㅋㅋ 아이들 등하원 시간 최대한 회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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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부방 주니어들 소환합니다 덧글5    允齊 477 2017/5/25
3:01 pm
주니어들 성장사진 좀 올려주세요 유부님들 어여 주니어들 성장기 좀 보여주세요 이쁘게 자랐을 주니어들의 모습이 궁금해집니다 나른한 오후에 주니어들 모습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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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릴때 한번 웃고가요 급공감가네요 덧글7 이미지    允齊 552 2017/5/24
12:50 pm
지는 너무 공감이 가서 퍼왔어요 ^^
 안녕하세용~~ ^^* 덧글11    쩡쓰♥ 571 2017/5/22
1:08 pm
다들 잘 지내시죠~~ 몇몇분은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고 계시지만 ^^ 아마 제가 아이 다섯이라는 것쯤은 모두 알고계시지 않을까 싶네요~! 네네 ~ 일은 계속적으로 하고있구요 ^^ 리본공예 + 코바늘 + 더불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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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이 가고 여름 덧글5 이미지    EVA 454 2017/5/22
11:21 am
봄이 없어지고 여름이 점점 더 빨리 오는 기분입니다. 오늘도 벌써 부터 덥다고 하는데 올 여름은 어떻게 버틸지 벌써 부터 걱정입니다. 시원한 바다가 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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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5일 스승의 날! 덧글3 이미지    EVA 488 2017/5/15
5:47 pm
오늘이 스승의 날이라고 합니다. 학교의 스승, 인생의 스승, 누구에게나 스승이 있을 텐데 그 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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