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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에서 전하는 소식, 2021 Apple 이벤트

한국 시간으로 9월 15일 수요일 오전 2시, 멋진 캘리포니아의 대자연과 함께 2021년 Apple의 이벤트가 공개되었습니다.올해 역시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누구나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었습니다.Apple 제품 사용자 뿐만 아니라, 관심을 갖고 지켜보던 모든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던 이번 이벤트의 내용!새롭게 선보인 iPhone 13 Pro, iPhone 13, AppleWatch Series 7 그리고 신형 iPad mini 및 iPad.함께 알아보실까요?iPhone 13 Pro- 비약적으로 강화된 카메라 시스템 탑재- ProMotion이 적용된 완전히 새로운 OLED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사상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스마트폰 칩 탑재- 획기적인 도약을 통해 크게 늘어난 배터리 수명- 최대 1TB까지 지원하는 저장 용량[사진 뿐만 아니라 슬로 모션, 타임랩스를 포함한 동영상도 접사로 촬영 가능][와이드 카메라로더 넓어진 조리개와 커다란 센서를 통해 개선된 야간 모드 촬영 지원][얕은 피사계 심도 촬영을 넘어서 한 피사체에서 다른 피사체로의 초점 전환도 자동으로 가능한 시네마틱 모드][ProRes 또는 Dolby Vision으로 촬영하고 편집할 수 있도록 종단간 프로 워크플로우를 제공][최대 25% 향상된 야외 밝기][세상에서 가장 빠른 스마트폰 칩 A15 Bionic 탑재][개인 정보 보호는 기본][친환경을 실천하며 현재 매립 폐기물 제로 실천]iPhone 13- Apple 역사상 가장 진보된 듀얼 카메라 시스템 탑재- 더욱 향상된 밝기를 자랑하는 OLED 디스플레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빠른 칩- 획기적인 도약을 통해 크게 늘어난 배터리 수명[완전히 새로운 아키텍쳐를 설계하고 렌즈를 45도 돌려서 배치했으며, 흔들림 보정(OIS)을 위한 공간 마련]*iPhone 13 mini에도 동일 적용[랙 포커스가 가능하게 됨으로써, 영화 제작의 판도를 뒤엎을 시네마틱 모드 적용][TrueDepth 카메라 시스템으로 이제 후면 카메라의 모든 최신 기능 사용 가능][모든 사진과 동영상을 넉넉히 보관할 수 있도록 128GB의 큰 용량부터 시작]AppleWatch 7- 가장 크고, 가장 진보된 Always-On(상시표시형) Retina 디스플레이- Apple 역사상 가장 튼튼한 내구성- 혁신적인 건강 관리 기능- 최대 33% 더 빨라진 충전 속도[더 커진 디스플레이로 사용 경험이 전반적으로 향상]: 테두리 두께를 40% 줄이고 Series 6 대비 20% 가량 넓은 화면 탄생[더이상 시간이나 기타 정보 또는 컴플리케이션을 보기 위해, 손목을 들어 올리거나 화면을 터치할 필요가 없습니다.게다가 이제 실내에서는 손목을 내린 상태의 화면이 70%나 더 밝게 보입니다.][역대 가장 강력한 전면 크리스탈, IP6X 인증 먼지 방지, WR50 방수 등급의 침수 방지까지.]Apple 역사상 가장 튼튼한 내구성[혁신적인 센서와 앱으로 혈중 산소 포화도까지 측정 가능언제 어디서나 심전도 검사를 하고, 심박수도 확인 가능마음 챙기기와 수면 추적 등 혁신적인 기능까지][충전은 빠를수록 좋은 법,Series 6 대비 약 33% 빠른 충전 속도]8분 충전으로 8시간 동안 수면 측정 가능iPad mini- 강력한 A15 Bionic 칩 탑재- 새로운 전면 화면 디자인 및 설계- 초고속 5G- 센터 스테이지가 적용된 울트라 와이드 전면 카메라 탑재- 4가지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색상[완전히 새로운 전면 화면 디자인, 얇은 테두리 그리고 우아한 느낌의 둥근 모서리][True Tone, P3의 넓은 색 영역 그리고 초저 반사율까지 갖춘 8.3형 Liquid Retina 디스플레이][언제 어디서든 업로드, 다운로드가 가능한 초고속 5G][4가지 아름다운 색상][항공기 안전 점검부터 운동 영상 스트리밍까지, 여러가지 일에 빼놓을 수 없는 다양한 앱 적용]iPad- 첨단 A13 Bionic 칩 탑재- True Tone 기술 탑재- 센터 스테이지가 있는 울트라 와이드 전면 카메라[A13 Bionic 칩은 Adobe Fresco, Procreate과 같은 첨단 앱도 거뜬히 구동 가능][True Tone이 주변의 조명에 맞춰 색 온도를 조절해줍니다.편안한 눈으로 화면을 즐기세요.][센터 스테이지 기술이 영상 통화 시 당신이 언제나 화면 중앙에 있도록 자동으로 카메라를 조정해 줍니다.덕분에 서로에게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죠.SNS에 올릴 재미난 영상을 만들 때도 요긴하답니다.]

관리자
애플카 자체 개발하나…"핵심부품 LG·삼성·SK와 계약 가능성↑"

애플이 애플카를 자체 개발할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KB증권은 애플카 핵심 부품 공급망이 점차 윤곽을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제한된 시간 내 아이폰 부품 공급망을 활용한다면 LG, 삼성, SK 등과 공급계약을 체결할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지난 9일 미 실리콘밸리 현지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애플카에 대해 자동차 업체와의 협력 대신에 자체 개발로 선회한 것으로 보인다"며 "글로벌 자동차 부품업체에 견적요청서를 발송했고 자동차 개발을 위한 연구소도 복원한 것으로 전해져 향후 애플카 핵심 부품의 공급망이 점차 윤곽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이어 "특히 애플의 자동차 연구소 복원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 주도권 확보를 의미하고 있어 2007년 첫 아이폰 공개 이전에 나타났던 일련의 상황과 유사한 행보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김 연구원은 오는 2024~2025년 애플이 애플카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 이유로 "2025년 전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차가 차지하는 비중이 30%로 2019년 보급률(2.5%) 대비 12배 증가가 예상되고 그에 따른 배터리 수요도 2019년 대비 10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본격적인 전기차 시장 개화 이전 애플은 시장 진입을 통한 생태계 확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김 연구원은 애플이 아이폰 부품 공급망을 적극 활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에 따라 전기차 핵심 부품을 국내 기업에서 구입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했다.그는 "애플이 완성차와의 협력을 배제한 상태에서 2024~2025년 애플카 출시를 목표로 한다고 가정하면 아이폰처럼 애플카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 주도권을 가져갈 것으로 전망된다"며 "애플은 제한적인 시간 속에서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아이폰 부품 공급망을 적극 활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