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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 Catalina 10.15.2 업데이트, 16인치 MacBook Pro 스피커의 ‘팝핑’ 문제 개선에 도움이 될 수도

macOS Catalina 10.15.2 업데이트, 16인치 MacBook Pro 스피커의 ‘팝핑’ 문제 개선에 도움이 될 수도16인치 MacBook Pro를 사용 중인 소비자들 사이에서, macOS Catalina 10.15.2로 업데이트한 이후에 스피커에서 나는 “펑!(Popping, 이하 ‘팝핑’)”하는 잡음이 해결된 것 같다는 리포트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케이머그에서도 16인치 MacBook Pro 스피커의 ‘팝핑’ 문제에 대해 지난 9일에 소개한 바 있습니다(이전 기사 보러 가기: https://kmug.co.kr/bbs/board.php?bo_table=applenews&wr_id=687677).한 레딧(Reddit) 유저에 따르면, 10.15.2를 설치한 이후에 16인치 MacBook Pro‌에서 ‘팝핑’ 스피커 문제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해당 유저는 VLC, Safari, Chrome, 넷플릭스, 유튜브, Premiere Pro, Amazon Prime Video 등등, 해당 문제의 영향을 받는다고 알려졌던 수많은 위치에서도 스피커가 양호하게 작동했다고 전했습니다.MacRumors 포럼에는 16인치 MacBook Pro 사용자들이 올린 비슷한 리포트가 여럿 게시되었습니다. ‘팝핑’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었다고 주장하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10.15.1 쓰다가 이번에 업데이트했는데, 유튜브에 들어가서 시끄러운 노래를 예닐곱 곡 정도 들어보면서 건너뛰기랑 일시 정지 등 다 해 봤습니다. 완전히! 고쳐졌네요!”하지만 모든 사용자가 위와 같이 주장한 것은 아니며, 조금 다른 의견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일부 사용자는 해당 문제가 ‘개선’된 것은 맞으나 완전히 해결된 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10.15.2에서도 여전히, 어떤 경우의 수를 따져보아도 가끔 ‘팝핑’ 사운드가 들립니다. 그래도 오류 발생 빈도는 훨씬 낮아졌고, 그 이상한 사운드도 예전보다 작게 들리는군요.”* “10.15.2를 이제 막 설치했습니다. ‘팝핑’ 사운드가 눈에 띄게 줄어든 것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만(신호가 끊어질 때 나는 ‘툭’ 소리에 가깝게 들릴 때가 많네요), 여전히 들리긴 합니다. 잡음의 형태가 달라졌기 때문에, 과거에 이 ‘팝핑’ 사운드가 어땠었는지 모르는 사람이라면 무엇이 문제인지 인지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 정도면 문제의 완전한 수정까지는 아니어도 감소했다고는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전보다 잡음 사운드 볼륨 자체는 50%가량 줄었습니다. 덧붙여서 YouTube에서도 막 건너뛰는 식으로 실험을 해 보았는데 ‘팝핑’ 사운드가 훨씬 순해졌어요. ‘나아졌다’는 의미로 말씀드린 것이지, ‘수정’된 것은 아닙니다. 또한 음량을 꽤 높여 놓고 테스트해 본 것이지, 최대 음량으로 시도한 것은 아니었습니다.”신형 16인치 MacBook Pro가 지난 10월에 출시된 이래로 ‘팝핑’ 사운드 문제를 두고 소비자들 사이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Apple은 Apple 인증 서비스 제공업체에 전달한 노트를 통해, 해당 문제를 인지하고 있으며 머지않아 수정될 것이라고 알렸습니다.“Final Cut Pro X, Logic Pro X, QuickTime Player, 음악, 또는 기타 오디오를 재생하는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 재생 중단 시점에 스피커에서 나오는 ‘팝핑’ 사운드를 청취할 수도 있습니다. Apple은 해당 문제를 조사 중이며, 향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이 문제를 수정할 예정입니다. 이 문제는 소프트웨어 관련 문제이므로 별도의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사용자의 기기를 교체해 주지 마십시오.”또한 Apple은 이번 노트에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복수의 업데이트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다시 말해 단 1회의 업데이트로는 완전한 수정이 어렵다는 의미로, 이를 통해 왜 같은 16인치 MacBook Pro인데 사용자마다 다른 경험담이 나오는지가 설명됩니다. 이번 macOS Catalina 10.15.2 소프트웨어는 이 문제를 부분적으로나마 해소해 준 것은 분명하지만, 완전히 고쳐지려면 향후 추가적인 업데이트가 필요해 보입니다.출처: https://www.macrumors.com/2019/12/10/macbook-pro-popping-bug-partial-fix-macos-10-15-2/

관리자
Apple, AirPods과 Apple Watch 수요 급증에 힘입어 웨어러블 기기 시장 석권

Apple, AirPods과 Apple Watch 수요 급증에 힘입어 웨어러블 기기 시장 석권미국의 IT, 통신, 컨수머 테크놀로지 부문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관인 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의 최근 리포트에 따르면 Apple은 웨어러블 기기(wearable device) 부문 글로벌 시장에서 35%의 점유율을 기록하여 절대 강자로 부상했습니다.Apple은 올해 3/4분기에만 무려 2,950만 대의 웨어러블 기기(Apple Watch, AirPods 및 Beats 헤드폰 모두 포함)를 유통했다고 IDC의 리포트는 설명합니다. 해당 수치는 전년 동 분기 대비 3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이며, 시장 점유율도 2018년 3/4분기의 23%에 비해 12%P 늘어난 35%로 성장했습니다.(통계 자료 출처: https://www.idc.com/getdoc.jsp?containerId=prUS45712619, 2019년 12월 5일 공개됨)IDC는 Apple의 웨어러블 시장 선도를 견인한 원동력으로 ‘청취용 디바이스’ 사업 부문의 성장을 꼽았습니다. Beats와 AirPods으로 대표되는 Apple의 청취용 디바이스 라인업은, 최근에 Beats Solo Pro와 AirPods Pro라는 신제품을 시장을 선보였습니다.다음은 IDC의 웨어러블 시장 분석팀의 리서치 담당자인 Ramon T. Llamas가 언급한 내용입니다.“청취용 디바이스는 웨어러블 시장을 이끄는 새로운 제품군으로 떠올랐습니다. 이러한 트렌드를 따라 다수의 업체에서 자사의 스마트폰으로부터 헤드폰 잭을 제거하고 무선 헤드폰으로의 수요 이동을 이끌고 있으며, 무선화와 더불어서 청취 경험의 증강 및 확장을 위한 추가 기능 적용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Apple의 뒤를 이어, 1,240만 대의 기기를 유통함으로써 14.6%의 점유율을 기록한 샤오미가 2위를 차지했습니다. 샤오미 또한 전년 동 분기 대비 유통량을 66.1% 늘리며 크게 성장했습니다. 샤오미의 성장을 이끈 제품은 바로 ‘미밴드(Mi Band)’로, 올해 3/4분기에 1,000만 대 이상의 제품을 유통했습니다.3위와 4위는 각각 삼성과 화웨이에 돌아갔습니다. 이 두 회사도 각각 전년 동 분기 대비 156.4% 및 202.6% 성장했습니다. 삼성은 830만 대의 기기를 유통하여 시장 점유율 9.8%를 기록했으며, 화웨이는 710만 대 유통과 시장 점유율 8.4%를 기록했습니다.지난달에 구글이 인수한 핏비트(Fitbit)는 350만 대의 기기를 유통하면서 4.1%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스마트워치 사업을 두고 웨어러블 시장에서 Apple과 힘겨운 싸움을 이어온 핏비트는 작년보다 유통량을 0.5% 늘리는 것에 그쳤습니다.전반적으로, 전체 웨어러블 시장 유통량의 48.1%를 차지하는 이어폰 부문의 폭발적인 성장(전년 동 분기 대비 242.4% 증가)이 주목할 만한 사항이라고 IDC는 리포트는 전합니다. 손목 밴드형 기기는 1,920만 대 유통에 48.6% 증가를, 스마트워치는 1,760만 대 유통에 48% 증가를 기록했습니다.출처: https://appleinsider.com/articles/19/12/09/apple-dominates-worldwide-wearables-market-thanks-to-booming-apple-watch-airpods-de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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