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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년 동안 출시된 iPhone 기종 사용자 중 77%가 iOS 13을 사용하는 것으로 밝혀져


지난 4년 동안 출시된 iPhone 기종 사용자 중 77%가 iOS 13을 사용하는 것으로 밝혀져2020년 1월 27일 현재, 지난 4년 동안 출시되어 판매된 iPhone 중 77%에 iOS 13이 설치되었다는 내용을 Apple이 어제(현지 시각, 태평양 표준시) 개발자용 App Store 지원 사이트에 발표했습니다. 조사 대상 중 17%의 사용자는 여전히 iOS 12를 사용 중이었으며, 6%는 그보다도 이전 버전의 iOS를 사용 중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범위를 더욱 넓혀, 전체 iOS 기기 중에서는 iOS 13 사용 비율이 70%, iOS 12 사용 비율이 23%였으며 이전 버전 iOS 사용자는 7%였습니다.지난 4년 동안 출시되어 판매된 iPad 중 79%가 iPadOS에 의해 구동 중이며, iOS 12 이용률과 그보다 오래된 iOS 버전의 이용률은 각각 19%와 2%로 밝혀졌습니다. 구형 모델까지 모두 더할 경우, 전체 iPad 사용자 중 iPadOS 13 사용자 비율은 57%, iOS 12와 구형 iOS 사용자 비율은 각각 27%와 16%였습니다. iOS 13에 비해 iPadOS 설치 비율이 낮은 이유는, 오래된 iPad를 사용 중인 사람이 여전히 많다는 점 또는 iPad는 iPhone만큼 사용자들이 자주 업데이트를 수행하지 않는다는 점 때문으로 보입니다.Apple이 마지막으로 운영 체제 업데이트 현황을 공개한 것은 작년 10월이었으며, 4년 이내 출시 모델 중 iOS 13 사용 비율은 55%, 전체 모델 중 사용 비율은 50%였습니다. 지난 3개월 동안 1.4배로 늘어난 수치입니다. 작년 이맘때의 통계와 비교하자면, 2019년 1월까지 조사일 기준 4년 이내 출시 및 판매 기종 대상 iOS 12 설치 비율은 78%였습니다.출처:https://www.macrumors.com/2020/01/28/ios-13-installed-on-77-percent-of-iphones/

관리자
CNET이 선정한 최고의 iPad 앱 10선


CNET이 선정한 최고의 iPad 앱 10선스티브 잡스가 iPad를 공개한 지 10년이 흘렀으며, iPad는 ’태블릿’이라는 기기가 전자 제품 시장에서 하나의 확고한 카테고리를 형성하는 데 이바지하였습니다. 1세대 iPad 공개 당시, CNET은 ‘세련미와 경제성을 모두 갖춘 슈퍼 가전’이라는 평가를 내린 바 있습니다. 1세대 iPad가 불러온 가장 큰 혁신은 9.7인치 화면으로 다양한 앱을 손쉽게 둘러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입니다.iPad를 공개하면서, 잡스는 “훨씬 친밀감 있고, 직관적이고, 재밌는 방식으로 사람들을 앱과 콘텐츠와 연결하는 완전히 새로운 카테고리에 속하는 기기가 될 것입니다.”라고 공언했으며, 그의 예언은 적중했습니다. 10년이 지난 오늘, iPad의 휴대 편의성, 사용자에게 친숙한 인터페이스, 풍성한 앱은 가정과 교실, 그리고 사무실에 이르기까지 장소를 불문하고 iPad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디바이스 중 하나가 되는 데 일조했습니다. 웹 서핑, 독서, 그림 그리기, 동영상 시청, 심지어 업무용으로도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작년에 Apple은 iPad를 iOS로부터 분리하여 iPadOS라는 독자 플랫폼을 개발했습니다. 이를 통해 태블릿이 노트북에 근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세대 iPad를 되돌아보면, 그동안 iPad를 향한 세간의 기대치 또한 높아져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초창기에는 그 넓은 면적과 뛰어난 화질을 자랑하는 디스플레이 덕분에 차세대 매거진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품었습니다. iPad의 매거진화(化)는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Apple은 현재 Apple News+ 포맷을 통해 인기 매거진과 신문을 한 자리에서 월간 구독료를 지불하면서 열람할 수 있도록 하는 중입니다.iPad는 모바일 게임 부문에서도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실제로도 많은 성과가 있었습니다. 큰 인기를 얻은 iPad 앱 상당수는 다름 아닌 게임이며, Apple 아케이드는 100개 이상의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며 iPad뿐만 아니라 다른 Apple 기기에서도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CNET은 iPad 탄생 10주년을 기념하여, Apple이 만든 이 태블릿이 모든 연령대에서 사랑받게 해준 베스트 앱 10개를 공개합니다.1. Netflix1세대 iPad의 탄생은 Netflix의 영화 및 TV 스트리밍 서비스의 확장과도 시기가 겹쳤습니다. iPad의 Netflix 앱은 어디서나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iPhone보다 훨씬 큰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게 함으로써, 스트리밍 서비스의 판도를 바꿔버렸습니다. 이 앱은 아이를 둔 부모님들한테도 매우 유용한데, 아이들의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려놓고 무언가에 집중해야 할 때(예를 들면 운전 중일 경우), iPad에서 아이들이 볼 만한 Netflix 프로그램을 켠 다음 아이들 손에 iPad를 쥐여주면 됩니다.2. Adobe Photoshop LightroomLightroom을 통해, Adobe는 데스크탑 표준 사진 편집 프로그램을 iPad로 가져옴으로써 이동 중에도 사진 편집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무료 및 프리미엄 기능 조합을 활용해서 전문 사진가가 자신의 찍은 사진에서 중요한 작업을 iPad로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iPadOS가 도래한 이후의 최근 업데이트는 사용자가 메모리 카드로부터 Lightroom으로 직접 사진을 가져오는 작업 또한 지원합니다.3. FlipboardFlipboard는 일종의 큐레이션 툴로서, 에디터 및 알고리즘 조합을 통해 사용자의 관심을 끌 만한 뉴스, 비디오 및 팟캐스트를 전달합니다. 2010년 처음 탄생한 이후, Flipboard 앱은 iPad의 매거진스러운 넓은 레이아웃의 장점을 누린 최초의 앱 중 하나입니다. 오늘날에는 사진, 기술 또는 레시피와 같은 사용자 특정 관심사에 기반하여 기사와 소스를 번들로 엮어 ‘스마트 매거진’을 생성할 수도 있습니다.4. Amazon KindleiPad용 Amazon Kindle 앱은 e-book의 시대를 열면서,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Amazon에서 e-book을 다운로드하여 Kindle 기기가 아닌 iPad에서 읽게 되었습니다. iPad의 해당 앱에서 직접 책을 구입할 수는 없지만, 사용자가 Amazon 웹 사이트에서 구입한 항목이 자동으로 Kindle 앱에 표시됩니다.5. ProcreateApple Editor's Choice 수상작이기도 한 Procreate는 iPad와 Apple Pencil용으로 만들어진 아트 앱으로, 초고화질 캔버스와 수백 종류의 가상 붓, 그리고 다채로운 디자인 및 애니메이션 툴을 지원합니다. 작업자는 본인의 작품을 Adobe Photoshop 파일 또는 자신이 원하는 다른 포맷으로 가져오거나 내보낼 수 있습니다.6. Star Walk2010년에 Apple Design Award를 수상한 Star Walk는 정교하게 만들어진 천문학 앱으로 밤하늘의 별, 별자리, 행성 등을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 이 앱을 사용하면 iPad의 넓은 화면의 이득을 제대로 체감할 수 있습니다. Star Walk를 실행하고 밤하늘을 향해 iPad를 들어 올리면, 사용자의 현재 위치에서 별, 행성, 위성, 별자리 등에 레이블이 표시된 지도를 볼 수 있습니다.7. Notability또 다른 Apple Editor's Choice 수상작인 Notability 앱은 사용자가 타이핑하거나 손으로 직접 작성한 메모 및 그림을 오디오 기록과 함께 통합할 수 있는 종합 메모용 앱입니다. iPad의 디지털 노트패드로서의 성능을 십분 발휘할 수 있으며, 추가 비용을 지불하면 손글씨 메모를 텍스트로 변환하는 기능까지도 지원합니다.8. Duet DisplayDuet Display는 사용 중인 iPad를 노트북, 데스크탑 또는 휴대 전화의 보조 모니터로 바꾸는 앱입니다. 해당 앱에서 전체 제스처 지원과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단축키를 통해 iPad를 생산적인 도구로 바꿀 수 있습니다. 또한 iPad 내에 Touch Bar를 생성할 수도 있습니다. 이 앱은 완전히 소프트웨어를 통해서만 작동하기 때문에 케이블이나 동글을 사용할 필요도 없으며, 시간 지체도 전혀 없습니다.9. YouTube아주 오래된 앱이지만, YouTube는 태블릿 기기의 모바일 콘텐츠 소비 플랫폼으로서의 평판을 끌어올린 주역으로 손꼽힙니다. iOS 6 시절까지 YouTube는 iPad의 기본 앱이었지만, 이후 YouTube의 모기업인 Google의 iOS에 대한 라이선스가 만료되면서 App Store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iPad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앱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Disney Plus나 CBS All Access와 같은 기타 비디오 스트리밍 앱과 더불어 iPad가 강력한 모바일 TV 역할을 수행하는 데 큰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10. LumaFusion
iOS 기반 앱 중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비디오 편집 앱인 LumaFusion은 iPad에서도 태블릿 기기가 비디오 시청뿐만 아니라 비디오를 직접 생성하기 위한 최적의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이 앱은 멀티 트랙 비디오 편집 툴로, 주된 사용자는 전문 비디오 제작자, 영화 제작자 및 저널리스트입니다. 사진, 비디오, 오디오, 제목 및 그래픽 작업을 위한 총 여섯 개의 비디오 및 오디오 트랙이 있습니다. 또한 레이어 효과를 추가하고 색 보정 작업도 수행할 수 있습니다.출처:https://www.cnet.com/news/apple-ipads-best-apps-of-all-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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