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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Air(2020) 리뷰: Apple 노트북 사상 최고의 키보드를 갖추다.


MacBook Air(2020) 리뷰: Apple 노트북 사상 최고의 키보드를 갖추다.느리지만 확실하게, Apple은 MacBook 제품군에서 그동안 혹평을 받아 온 버터플라이 키보드 스위치를 버리고, 대부분의 사용자가 압도적으로 선호하는 안정적인 시저 스위치 키보드로 전환하는 중입니다. 키보드 설계의 변경이 이번 MacBook Air 리프레시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이것 말고도 소개할 만한 새로운 점이 매우 많습니다.<저렴해진 가격>새로운 MacBook Air의 가장 뛰어난 점 중 하나로는 ‘가격’을 들 수 있습니다. 이전 2018년형 모델보다 미국 기준 100달러 인하된 999달러의 가격표를 달고 시장에 등장함으로써(국내 판매가: 듀얼 코어, 256GB 모델 기준 1,320,000원), 새 노트북을 장만하고자 하는 Mac 사용자에게 훌륭한 선택지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본 기사 및 리뷰 영상은 기본 모델(듀얼 코어, 256GB)에 기반한 리뷰를 제공합니다. 비록 대부분의 마니아는 쿼드 코어 사양의 제품을 손에 넣기 위해 추가 비용을 지불할 가능성이 높지만(쿼드 코어, 512GB 모델 판매가: 1,720,000원), 여기서는 Apple이 판매하는 가장 저렴한 노트북이 실생활에서 얼마나 유용한지, 비디오 편집은 가능한지, 단순히 인터넷 서핑을 위한 기기인지 등을 테스트해 보았습니다.<새로운 시저 스위치 키보드>2019년형 16인치 MacBook Pro와 마찬가지로, 2020년형 MacBook Air는 새로운 시저 스위치 키보드를 탑재했습니다. 이전 세대 MacBook Air를 사용해 왔던 사람이라면, 신형 키보드 때문에라도 2020년형 모델로 업데이트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구형 버터플라이 키보드를 선호하는 사람도 없지는 않겠으나, 분명히 소수에 불과합니다.구형 버터플라이 키보드는 단순히 타이핑이 불편하다는 것에 그치지 않고, 비정상적으로 얕은 키 트래블(키를 눌렀을 때 바닥에 닿는 총 거리)로 인해 사용자의 손과 손목에 큰 무리를 가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시저 스위치 키보드는 안정감 있는 키 트래블뿐만 아니라, 키와 키 사이에 약간 더 많은 공간을 확보하고 T자형 방향키를 채용함으로써 만족스러운 타이핑 경험을 제공합니다.이전 MacBook Air 모델과 마찬가지로, 신형 모델도 하드웨어 Function 및 ESC 키, 그리고 작은 Touch ID 센서를 탑재했습니다. Touch Bar를 선호하지 않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훌륭한 구성입니다. 여기에 시저 스위치 키보드 설계와 T자형 방향키까지 더함으로써, 2020년형 MacBook Air는 노트북 사상 최고의 키보드 설계를 갖췄습니다.새로워진 MacBook Air 키보드 설계 덕분에, 키보드 고장으로 인해 Genius Bar 서비스를 받게 될 일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제 MacBook Air와 상위 모델인 MacBook Pro 모두에 새로운 키보드 설계가 도입됨으로써, 나머지 Apple 컴퓨터 라인업에도 올해 안에 유사한 업데이트가 적용되기를 기대해 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두 배로 늘어난 기본 사양 모델의 저장 공간>기본 사양의 MacBook Air를 구입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저장 공간이 기존의 128GB에서 256GB로 늘어났다는 점 덕분에 기쁠 것입니다. 이전까지의 128GB 기본 옵션은 그 용량이 너무 적어서 기기를 제대로 쓸 수가 없을 정도였기 때문입니다.256GB도 그리 대단한 용량처럼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겠으나, 핵심 앱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설치한 이후에도 현실적인 저장 공간이 남게 되었습니다. 128GB 모델이 저장 공간 확보를 위해 사투를 벌이는 수준이었다면, 256GB 옵션은 과거에 비하면 숨통이 트인다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CPU 구성>이전 MacBook Air 모델(Retina 디스플레이)은 1.6GHz 듀얼 코어 i5 CPU 구성의 단일 모델을 제공했습니다. 2020년 라인업 개편을 거치면서, 이제 MacBook Air는 아래의 두 가지 옵션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대한민국 기준). 양쪽 모두 10세대 Intel CPU 옵션과 Hyper-Threading을 지원합니다.1.1GHz 듀얼 코어 Core i3 프로세서(최대 3.2GHz Turbo Boost), 256GB 저장 용량 —> 132만 원1.1GHz 쿼드 코어 Core i5 프로세서(최대 3.5GHz Turbo Boost), 512GB 저장 용량 —> 172만 원MacBook Air는 이번에 처음으로 쿼드 코어 CPU 옵션을 제공합니다. 예산이 허용한다면, 듀얼 코어 모델보다는 쿼드 코어 모델을 구입할 것을 권장합니다. 제대로 된 영상 편집처럼 무거운 워크로드를 요구하는 작업이 필요한 사용자라면, 듀얼 코어 모델로 작업하게 될 경우 시간과 배터리와 저장 공간과의 싸움이 불가피하기 때문이죠.하지만 낮은 사양의 MacBook Air를 구입한 경우에도, 이 듀얼 코어 모델은 인터넷 검색, 워드 및 스프레드시트 작업, 그리고 가벼운 사진 및 비디오 편집 등의 기본적인 작업에는 안성맞춤입니다.<Full 6K 해상도를 자랑하는 Pro Display XDR>2019년형 MacBook Pro 13인치 모델조차도 Apple의 Pro Display XDR을 Full 6K 해상도로 구동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2020년을 맞이하면서 Intel Iris Plus Graphics 덕택에, 이제 엔트리 레벨 제품인 MacBook Air에서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아이러니한 점은, Pro Display XDR를 소유할 정도라면 MacBook Air보다 훨씬 좋은 컴퓨터를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다는 것이죠.다만, 이러한 저사양 컴퓨터를 통해 그토록 많은 픽셀을 표현하려고 한다면 프로세싱 파워가 얼마 남지 않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Apple 전용 디스플레이와의 호환성을 최신형 엔트리 레벨 제품에서도 지원한다는 것만으로도 훌륭하다고 봅니다.<최대 2TB의 플래시 저장 공간 구성 가능>이전 버전이 MacBook Air에서는 최대로 구성 가능한 플래시 저장 공간 옵션은 1TB였습니다. 2020년 리프레시를 거치면서 최대 2TB SSD까지의 옵션을 제공합니다. 16인치 MacBook Pro가 제공하는 최대 8TB에 비하면 훨씬 낮은 수준이지만, 이것만으로도 외장 SSD를 추가로 구비하지 않고도 대용량 사진 및 비디오를 보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더욱 빨라진 메모리>MacBook Air는 이전 모델보다 빨라진 8GB 3733MHz LPDDR4X 메모리를 지원합니다. 이전 모델의 RAM 사양은 2133MHz LPDDR3였습니다. 속도가 빨라진 것 이외에도, LPDDR4X 메모리는 기존 LPDDR3보다 전원 소모도 훨씬 적습니다.<Bluetooth 5.0>신형 MacBook Air의 Bluetooth 칩은 과거의 4.2버전에서 5.0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Bluetooth 5.0 칩은 더 낮은 전력 소모, 향상된 메시지 및 데이터 전송 성능, 확장된 전송 범위를 제공합니다. MacBook Air에 Bluetooth 5.0 버전이 탑재됨으로써, 이전 버전의 Bluetooth 칩을 탑재한 Apple 제품은 10.2인치 iPad와 2019년형 iMac만이 남게 되었습니다.<향상된 오디오>2020년형 MacBook Air는 지원 가능한 콘텐츠에서 와이드 스테레오 사운드와 Dolby Atomos 재생을 추가로 지원합니다. 와이드 스테레오 사운드 이외에도, 3 마이크 어레이는 이제 16인치 MacBook Pro에서 먼저 선보였던 방향성 빔 형성을 포함함으로써 훨씬 나은 마이크 성능을 과시합니다. Apple 아케이드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사운드 퀄리티를 테스트해 본 결과, 제법 만족스러운 오디오 성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총평>이번에 테스트한 2020년형 MacBook Air에 대한 첫인상은 상당히 긍정적이었습니다. 시저 스위치 키보드 탑재는 이번에 적용된 주요 업데이트 중에서도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Touch Bar를 선호하지 않는 유저 입장에서는, 이번 MacBook Air의 키보드 설계는 매우 만족스러울 것입니다.MacBook Air는 평범한 성능에 충분히 만족감을 느낄 일반인 유저에게는 완벽에 가까운 제품입니다. 비록 최상위 라인업이 제공하는 성능을 제공하지는 않지만, 노트북으로 기본적인 작업을 수행하고자 하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딱 적당한 모델이죠.이번 제품 리뷰는 가장 저렴한 Mac 컴퓨터가 이전보다 얼마나 더 나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진행되었습니다. 주어진 CPU 및 메모리 스펙으로는 4K 비디오 편집과 같은 무거운 작업은 쉽지 않겠으나 일상적인 작업(문서 작성, 자료 검색, 계획 정리 등)을 수행하기에는 든든합니다. 꾸준히 성장 중인 Apple 아케이드 게임을 즐기기에도 좋습니다.추가 비용(40만 원)을 들일 여력이 된다면, 더 높은 사양인 쿼드 코어 Core i5 프로세서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MacBook Air는 구입 시에 각 사용자의 요구에 맞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가격 역시 제품을 고를 때 중요한 변수가 됨을 고려하면, 기본 모델에 더 이끌리는 현상도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이 기본형 MacBook Air는 완벽한 기기는 아니지만, 엔트리 레벨 Apple 노트북으로서는 아주 훌륭한 제품입니다.출처: https://9to5mac.com/2020/03/27/macbook-air-2020-top-features-and-impressions-the-best-keyboard-in-any-apple-laptop-video/

관리자
다음달부터 아이폰·아이패드도 ‘리스’로 이용할 수 있다

KB국민카드,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 6개사와MOU다음달부터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 애플(Apple)사의 정보통신 제품을 ‘리스(Lease·임대)’로 이용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가 나온다.KB국민카드는26일 서울 종로구KB국민카드 본사에서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Reseller·재판매 전문가) 6개사와 ‘애플 제품 리스 금융 서비스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업계 최초다.해당 리셀러는 갈라인터내셔날(프리스비)과 피치밸리(월리스), 비욘드테크(KMUG), 에이샵, 넵튠코리아 , 대화컴퓨터 등이다. 이들은KB국민카드와 함께 애플 제품 구매 고객에 대한 리스 금융 제공 프로그램과 다양한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이에 따라 다음달부터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리스 금융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KB국민카드 회원이 아니어도 된다. 휴대폰 본인 인증을 통해 서류 제출과 담보 설정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리스 금융 약정을 체결하면KB국민카드는 리셀러로부터 해당 제품을 구매해 고객에게 인도하고, 고객은 매월 사용료(리스료)를 분할 상환하면 된다.‘인수형’상품은 고객이 원리금균등방식으로 리스료 납부 후 만기 시점에 해당 제품을 인수하면 된다. ‘반납형’의 경우 잔존가치를 제외한 금액을 원리금균등방식으로 상환 후 리스 만기 시 반납한다.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304289(박재찬 기자jeep@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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