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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용 인스타그램 앱이 없는 이유, CEO가 직접 밝히다.


iPad용 인스타그램 앱이 없는 이유, CEO가 직접 밝히다.인스타그램은 끊임없이 새로운 기능과 확장을 추구하고 있지만, 2020년 현재까지도 iPad 전용 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에 대해 인스타그램의 애덤 모세리 CEO는 인터뷰를 통해 그 이유를 설명했습니다.모세리 CEO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이 iPhone 전용 앱만 제공하는 이유는 iPhone과 iPad 양쪽 플랫폼에 맞는 앱을 동시에 개발할 수 있는 충분한 리소스가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인스타그램 측도 iPad용 앱 개발을 원하지만, 그는 해야 할 다른 중요한 일들이 산적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대답을 통해 이 ‘중요한 업무’가 iPad 앱 개발보다 수익 측면에서 더욱더 중요한 것으로 보입니다.인스타그램은 자사의 앱을 iPad로 가져오는 이슈에 대해 완고한 입장을 고수해 왔습니다. 지난달에도 iPad 앱 개발보다 웹에서 직접 메시지로 소통하는 기능 개발을 우선시한 결정에 대해, 인스타그램 측은 ‘사용자가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과 유기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iPad용 앱 개발보다 우선순위가 높아서라고 간단명료하게 입장을 전달했습니다.지난 몇 년 동안 IPad에서 인스타그램 사용을 지원하는 다수의 서드 파티 앱이 존재해 왔습니다만, 인스타그램은 iPad용 앱을 선보이지 않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API를 변경함으로써 해당 시장을 몰아냈습니다. 게다가 인스타그램의 웹 앱이 여전히 iPad에서 사용하기에 충분히 뛰어나며, 홈 화면에도 추가할 수 있으므로 괜찮다는 반론도 존재합니다. 물론 그렇다 하여도 iPad에 최적화된 자체 앱을 활용하는 것에는 못 미침은 분명합니다.비록 현시점에는 iPad 전용 인스타그램 앱을 쓸 수 없지만, 회사의 로드맵 자체에는 개발 계획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저 페이스북의 자회사인 인스타그램이 iPad 앱 개발에 필요한 리소스가 부족하다는 위 해명을 내놓는 것이 쉽게 납득이 가지 않을 뿐입니다.출처: https://9to5mac.com/2020/02/16/instagram-ipad-app-excuse/

관리자
iPad(7세대) 리뷰: 최고의 엔트리 레벨 태블릿 기기

iPad(7세대) 리뷰: 최고의 엔트리 레벨 태블릿 기기현재 판매 중인 iPad 제품군 중 엔트리 레벨 라인업을 담당하는 7세대 iPad(이하 ‘iPad 7’)는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합니다. 엔트리 레벨 iPad 모델 중 최초로 Smart Connector 연결을 지원하게 되면서 Smart Keyboard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덤으로 디스플레이도 더 넓어졌습니다. 본 기사는 iPad 7이 대부분의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한 모델인 이유와 가격(₩449,000부터, 32GB Wi-Fi 모델 기준)에 비해 가성비가 얼마나 뛰어난지를 다룹니다.(iPad 7 리뷰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xv7RdwV20rw)
<사양>*10.2인치(대각선) LED 백라이트 멀티터치 디스플레이(IPS 기술)*화면비 2160x1620픽셀, 264ppi*밝기: 500니트*지문 자국 방지 소유성(oleophobic) 코팅*1세대 Apple Pencil 지원*Smart Keyboard 지원*64비트 아키텍처 A10 Fusion 칩 탑재*M10 코프로세서 내장*ƒ/2.4 조리개 8메가픽셀 카메라*1.2메가픽셀 FaceTime HD 카메라*Touch ID*배터리 지속 시간: 10시간*색상 옵션: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골드*용량 옵션: 32GB 및 128GB*가격: ₩449,000~₩749,000(용량 및 셀룰러 지원 여부에 따라 다름)
<폼 팩터>이전 세대 모델(9.7인치)보다 약간 더 커진 iPad 7(10.2인치)의 사이즈가 그렇게 대단한 차이를 보인다고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눈에 띄게 많은 추가 화면 공간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10.5인치 iPad Pro와의 호환을 위해 설계된 Smart Keyboard와도 이제 호환됩니다. 베젤이 차지하는 면적이 줄어들면서, 늘어난 화면 크기에 비해 기기 자체의 실제 사이즈는 별로 늘어나지 않아서 휴대 편리성이 크게 저하되지 않으면서도 생산성을 대폭 향상했습니다.11.5인치 iPad Pro 모델(5.9mm)에 비해 두껍긴 하지만(7.5mm), 테이퍼드 디자인(측면부로 갈수록 점점 더 얇아지는 형태)을 채용한 덕분에 체감상 그리 두껍다는 느낌은 받기 어렵습니다. iPad Pro가 확실히 더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것은 사실이나, 그만큼 가격과 세대 차이가 큽니다.주목해야 할 가장 중요한 사실은, iPad 7이 노트북보다 훨씬 휴대하기 편리하다는 점입니다. 어디를 가든 편리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컴퓨터를 원한다면, iPad 7이 가격과 휴대성 양쪽을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성능 및 활용성>2016년에 iPhone 7의 탄생과 함께 선보인 A10 Fusion 칩은 오늘날 최신 iPhone 11 제품군에 탑재되는 A13 Bionic 칩에 비할 수준은 아니지만, 여전히 iPad 7 사용자가 대부분의 작업을 무리 없이 수행하도록 도울 만큼의 충분한 성능을 제공하는 프로세서입니다. 예를 들어 워드 프로세서 작업, Safari 웹 탐색, 생산성 앱, 게임 플레이, 심지어 iMovie를 사용한 기본적인 동영상 편집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iPad 7은 iPadOS 13 운영 체제하에서 멀티태스킹을 수행하기에 충분한 CPU 성능을 갖추었지만, 두 앱을 동시에 나란히 놓고 작업할 때 가끔씩 멈추거나 끊기는 현상이 생기기는 합니다. 여러 앱을 한꺼번에 띄워 놓고 멀티태스킹을 자주 수행하는 파워 유저라면, iPad Air나 iPad Pro가 더 나은 선택지일 수도 있습니다. 비록 iPad 7은 Apple의 최고 사양 하드웨어에 속하는 iPad Pro나 iPhone 11 만큼의 성능을 보여주지는 못하지만, 수년 전에 개발된 칩이 여전히 현역으로서 활용되고 있다는 사실만큼은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Touch ID>iPad 7에 탑재된 Touch ID는 Face ID만큼 빠르고 편리하지는 않지만, 여전히 훌륭한 생체 인식 기술임은 분명합니다. Touch ID는 단순히 iPad를 잠금 해제할 때에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앱에서 인증 절차를 요구할 때에도 활용됩니다.iPad 제품군의 경우 Face ID는 iPad Pro(3세대) 모델에서만 독점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엔트리 레벨 iPad 모델에까지 Face ID가 탑재되려면 아직 오랜 시일이 필요하다고 봐야 합니다. 하지만 Touch ID 역시 검증된 생체 인식 기술이며, 엔트리 레벨 제품에 쓰이기에 충분히 훌륭합니다.
<비(非)적층식 디스플레이: IT 마니아라면 불만스럽겠지만, 일반 유저에게는 큰 문제 아냐>IT 마니아 입장에서 봤을 때, iPad 7의 가장 큰 단점은 iPad Air 3 또는 iPad Pro와 달리 적층식 디스플레이(Laminated Display)를 탑재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적층식 디스플레이란 최상층 글래스와 터치 인식 레이어, 그리고 디스플레이 그 자체를 하나의 합판으로 구성하여 공기층을 없앰으로써 더욱더 선명한 화면 품질을 선보이는 기술입니다.iPad 7에는 적층식 디스플레이가 사용되지 않았기 때문에 글래스와 디스플레이 본체 사이에 뜨는 공간이 생겼으며, 때문에 사용자의 눈에 보이는 화면의 품질이 Pro 모델에 비해 낮고 몰입도도 떨어집니다. 적층식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지 않은 점과 더불어, 반사 방지 코팅이 되어 있지 않아 조명이 밝은 장소에서 화면을 보기가 불편하다는 점도 아쉬움이 남습니다. 특히 야외에서 사용 시 햇빛이 강할 경우 밝기를 최대로 밝히더라도 화면이 잘 보이지 않아 불편할 수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통해 좌측의 iPad Pro와 우측의 엔트리 레벨 iPad의 화면 출력이 얼마나 차이를 보이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다만, 이러한 단점은 기기를 바라보는 각도를 약간 변경하거나 밝기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디테일을 매우 중시하는 IT 마니아 입장에서는 이러한 단점을 민감하게 받아들이겠으나, 보통의 사용자라면 그다지 신경이 쓰이지 않을 수도 있으며, 더 나아가서 아예 적층식 디스플레이와 그렇지 않은 디스플레이 간의 차이를 거의 느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설령 디스플레이 품질에 집착하는 사용자라 하더라도, iPad 7의 디스플레이 품질이 그들이 사용하기에 충분하지 않다는 뜻은 전혀 아니며, 계속 사용하다 보면 익숙해질 것입니다.
<카메라>iPad 7은 ƒ/2.4 조리개 8메가픽셀 후면 카메라와 1.2메가픽셀 FaceTime HD 전면 카메라를 탑재했습니다. 이 두 카메라는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정도의 촬영 품질을 제공합니다. 전면 카메라의 경우 중-저조도 환경에서 쓰기에는 적합하지 않으며, 후면 카메라 역시 문서나 영수증을 스캔하는 용도로 쓰기에는 충분하나 제대로 된 사진을 찍기에는 약간 부족합니다.
<배터리 수명 및 저장 공간>대다수의 iPad 제품군이 제공하는 것과 비슷하게, iPad 7 역시 평균 10시간 정도의 배터리 지속 시간이라는 준수한 배터리 성능을 자랑합니다. 배터리 지속 시간은 화면 밝기와 사용 중인 앱의 유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저장 공간 옵션은 32GB와 128GB의 두 가지로 나뉘며, Wi-Fi 모델 기준으로 각각 ₩449,000과 ₩579,000에 판매됩니다. 평범한 사용자라면 32GB 모델로도 충분하겠으나, Wi-Fi 연결 상태에서 영화를 다운로드하여 오프라인 상태로 시청하는 등의 방식으로 용량에 구애받지 않고 기기를 사용할 목적이라면 128GB 모델을 선택해야 합니다. Wi-Fi를 사용할 수 없는 장소에서도 온라인 연결을 지원하는 셀룰러 모델이라는 선택지도 있으나, 여기에는 17만 원의 가격 프리미엄이 붙습니다.
<확장성(1): Smart Keyboard>iPad 7이 기존의 엔트리 레벨 iPad와 차별화된 점은 디스플레이가 커진 것 외에도 또 있습니다. 바로 Smart Connector 탑재 덕분에 Apple의 Smart Keyboard와의 호환이 가능해졌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일반적인 노트북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셋업하고 바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비록 키 응답 속도 및 키 트래블 측면에서 Magic Keyboard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가방에 쏙 들어가는 휴대성과 간편한 셋업 방식 덕분에 Smart Keyboard 또한 iPad와 함께 작업용으로 쓰기에 상당히 훌륭한 옵션입니다.
<확장성(2): Apple Pencil>Apple은 2018년에 신형 iPad Pro 모델을 출시하면서 2세대 Apple Pencil을 출시하였지만, 다른 Pro 라인업이 아닌 여타 iPad 제품군과 마찬가지로 iPad 7에서는 1세대 Apple Pencil과의 연결만 지원합니다. 때문에 2세대 Apple Pencil이 자랑하는 굴림 방지용 평평한 디자인, 자석 부착을 통한 유도식 충전과 쉬운 페어링, 탭 제스처 지원과 같은 사양은 누릴 수 없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좋은 소식이 있다면, 오리지널 Apple Pencil은 iPad 7과 훌륭하게 작동한다는 점입니다. 반응성이 매우 좋기 때문에 압력 및 기울임을 감지하여 필기 및 그리기 등의 작업 시 매우 직관적입니다.Apple이 제공하는 메모 앱 및 Pages, 또는 서드 파티 앱인 Procreate, Linea 등을 사용할 때 이 Apple Pencil이 진가를 발휘합니다. 다만 단점으로는 iPad와의 자석 연결을 지원하지 않고, 굴러다니기 쉬운 원통형 디자인 때문에 분실할 위험이 2세대 Apple Pencil에 비해 그만큼 높다는 점입니다. 이렇듯 1세대 Apple Pencil은 장단점이 명확하지만, Smart Keyboard까지 포함하여 이 두 보조 기기를 iPad 7과 페어링할 경우, 말 그대로 ‘베이비 iPad Pro’가 탄생합니다. 엔트리 레벨 iPad가 Pro 모델에 버금가는 수준의 기능을 갖추는 셈이죠.
<소프트웨어: iPad를 한층 업그레이드하는 iPadOS 13>Apple의 태블릿 기기 제품군을 위해 공을 들인 iPadOS는 이전까지의 그 어떤 iOS 시절의 업데이트보다도 iPad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예를 들어, iPadOS 13는 같은 응용 프로그램의 두 윈도우를 띄운 다음 멀티태스킹을 수행하도록 함으로써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이것은 iOS 12가 iPadOS 13으로 넘어오면서 지원되기 시작한 다양한 멀티태스킹 기능 개선 사항 중 하나의 예시에 불과합니다. 생산성에 관한 이야기를 보태자면, iPadOS의 Safari에서 일반적인 노트북에서와 비슷하게 브라우저로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또한 파일 앱을 통해 SD 카드와 같은 외부 소스로부터 직접 파일에 접근하는 기능도 포함합니다. 더욱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동영상을 통해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iPadOS 최고의 기능 및 변경 사항 안내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nEAw2Ei7djY)태블릿 기기 사용을 전담하기 위해 iPadOS가 iOS로부터 갈라져 나오면서 앞으로 해마다 어떤 개선 사항이 적용될 것인지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에 iPadOS 14가 공개될 예정인데, iPad 7에서도 곧 찾아올 놀라운 업데이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총평>가성비를 따져 보자면, iPad 7은 제공되는 기능과 성능을 고려했을 때 뛰어난 가치를 선사합니다. 물론 엔트리 레벨 모델답게 iPad 제품군 내에서 가장 강력한 제품은 아니며 Pro 모델이 제공하는 전문적인 기능을 모두 갖추지는 못했습니다만, 2020년 현재 판매 중인 수많은 스마트 기기 중에서 가성비만큼은 최상위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웹 탐색, 문서 열람, 미디어 시청, 워드 작업 등과 같은 일상적인 컴퓨터 작업을 위해 새로운 컴퓨터를 구입하고자 한다면, 대신에 iPad 7을 고르는 것도 추천할 만한 옵션입니다.또한 비디오 편집, 스크립트 편집, 프로젝트 구상, 일러스트레이션과 같은 고급 작업 역시 다양한 앱을 통해 iPad 7에서 수행할 수 있습니다. 작년에 iPadOS가 출시되면서 엔트리 레벨 iPad 역시 보다 고차원적인 작업이 가능하도록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했을 때, iPad 7은 21세기의 진정한 컴퓨터 역할을 수행하기에 충분합니다.출처: https://9to5mac.com/2020/02/12/ipad-7-review-video-best-deal-in-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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