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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심을 보여주는 컬러풀한 Apple Watch 인터내셔널 컬렉션 밴드와 시계 페이스

애국심을 보여주는 컬러풀한 Apple Watch 인터내셔널 컬렉션 밴드와 시계 페이스새로운 스포츠 루프 밴드와 밴드에 어울리는 다운로드 가능한 시계 페이스는 전 세계 22개국을 상징하는 강렬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오스트레일리아, 벨기에, 브라질 인터내셔널 컬렉션 스포츠 루프 밴드와 밴드에 어울리는 스트라이프 시계 페이스.캐나다, 중국, 덴마크 인터내셔널 컬렉션 스포츠 루프 밴드와 밴드에 어울리는 스트라이프 시계 페이스.프랑스, 독일, 영국 인터내셔널 컬렉션 스포츠 루프 밴드와 밴드에 어울리는 스트라이프 시계 페이스.그리스, 이탈리아, 자메이카 인터내셔널 컬렉션 스포츠 루프 밴드와 밴드에 어울리는 스트라이프 시계 페이스.일본, 멕시코, 네덜란드 인터내셔널 컬렉션 스포츠 루프 밴드와 밴드에 어울리는 스트라이프 시계 페이스.뉴질랜드, 러시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인터내셔널 컬렉션 스포츠 루프 밴드와 밴드에 어울리는 스트라이프 시계 페이스.대한민국, 스페인, 스웨덴 인터내셔널 컬렉션 스포츠 루프 밴드와 밴드에 어울리는 스트라이프 시계 페이스.Apple은 모든 운동선수와 팬들의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강인한 의지와 경쟁심을 기념하기 위해 Apple Watch에 탑재될인터내셔널 컬렉션밴드를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에는 전 세계 22개 국가들을 상징하는 컬러풀한 디자인의 리미티드 에디션 스포츠 루프 밴드가 포함된다. 또한, 각 밴드와 어울리는 스트라이프 시계 페이스1도 다운로드할 수 있어, 세계 각국의 고객들이 자신의 Apple Watch를 꾸미며 자국에 대한 긍지를 당당히 드러낼 수 있는 컬러 조합을 선보인다.가볍고 부드러우며 통기성이 뛰어난 인터내셔널 컬렉션 스포츠 루프 밴드는 오스트레일리아, 벨기에, 브라질, 캐나다, 중국, 덴마크, 프랑스, 독일, 영국, 그리스, 이탈리아, 자메이카, 일본, 멕시코, 네덜란드, 뉴질랜드, 러시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대한민국, 스페인, 스웨덴, 미국을 상징하는 디자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사진 속에서 새로운 미국 인터내셔널 컬렉션 스포츠 루프를 착용 중인 에이미 반 다이켄(Amy Van Dyken)은 올림픽 수영 종목에서 여섯 차례나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크로스핏을 사랑하고, 14년 동안 수영 선수로 활동하다 척수에 손상을 입은 이후부터 장애인 커뮤니티를 위한 활동가로 활약하고 있다. 그녀는 스스로를 멍청이, 반려견 딜런의 엄마, 완벽주의자, 자랑스러운 미국인이라 칭한다.새로운 미국 인터내셔널 컬렉션 스포츠 루프를 착용한 전직 올림픽 메달리스트 에이미 반 다이켄.반 다이켄은 이렇게 말했다. "나는 A형인데다 고집이 세다. 그리고 내가 참여했던 수영 대회에 함께한 많은 선수들도 어느 정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한다. 각 종목에서 정상에 오른 모든 선수들은 재능이 뛰어나기도 하지만,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강인한 의지와 경쟁심을 갖고 있기도 하다."2015년 출시된 오리지널 모델부터 지금까지 모든 Apple Watch 모델을 사용해본 반 다이켄은 가족과 함께 지내는 요즘도 경쟁 본능을 발휘하곤 한다고 인정한다.반 다이켄은 "자매, 조카와 함께 활동을 공유한다"며, "가족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이 좋다. 우리는 서로를 격려하는 것을 즐긴다"고 말했다.미국 인터내셔널 컬렉션 스포츠 루프와 스트라이프 시계 페이스.그녀는 이렇게 덧붙였다. "나는 언제나 내가 활동적인 사람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몸이 마비되자 휠체어를 타지 않고 움직임 없이 지내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그래서 나는 보통 휠체어 주행 운동과 빠른 휠체어 주행 운동을 활용해 활동적인 삶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러한 기능은 나와 같은 커뮤니티에 속한 장애인들에게 무척 특별하다. 하루 동안 휠체어를 타고 움직인 거리와 휠체어를 민 횟수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좋다. 비장애인들이 하루에 몇 걸음을 걸었는지 알 수 있듯, 우리도 이러한 정보를 알 수 있다는 것이 좋다."가족과 경쟁하지 않는 시간에는 근처 체육관에서 크로스핏을 하거나, 개를 산책시키는 등 반 다이켄은 끊임없이 몸을 움직인다. 강연에서부터 현재 활동 중인 수영 선수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는 것에 이르기까지, 반 다이켄은 말 그대로 Apple Watch와 함께 일어나고, 잠들고, 숨 쉰다. 그녀는 잠에서 깬 뒤 Pillow 앱을 활용해 수면의 질을 체크하고, Apple Watch Series 6의 혈중 산소 앱을 활용해 혈중 산소 농도를 확인하고, Apple 지도를 활용해 길을 찾는다. 지도 앱을 사용하지 않으면 길을 잘 잃는다고 그녀는 인정한다.새로운 미국 인터내셔널 컬렉션 스포츠 루프를 착용한 전직 올림픽 메달리스트 에이미 반 다이켄이 활동 링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반 다이켄의 강연은 어린 시절에 대한 이야기에서 시작해 올림픽에 출전한 이야기 그리고 2014년 ATV 사고를 겪게 된 이야기로 이어진다. 어느 한 가지 요소로 누군가를 정의할 수 없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그녀는 세상 앞에 나서는 일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반 다이켄은 이렇게 말했다. "삶은 어떤 한 순간에 한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아주 다양한 것들이 한데 모여 엮여서 완성되는 것이다. 사람들에게 내 이야기를 처음부터 모두 들려주고 싶어 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그래야 이야기의 결말을 들었을 때 더 큰 감명을 받을 수 있고, 올림픽 참가 전, 참가 중, 참가 후의 내 삶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고 무엇이 가능한지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다."오늘부터 오직 Apple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2인터내셔널 컬렉션 Apple Watch 스포츠 루프 밴드는40mm와44mm로 출시되며 65,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밴드 포장에는 App Clip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밴드와 어울리는 각국의 스트라이프 Apple Watch 페이스를 손쉽게 다운로드할 수 있다.3뿐만 아니라, 고객들은apple.com에서 22개 국가의 시계 페이스를 모두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시계 페이스 공유를 활용해 다른 Apple Watch 사용자들과 페이스를 공유할 수 있다.새로운 스포츠 루프 밴드와 밴드에 어울리는 다운로드 가능한 스트라이프 시계 페이스는 전 세계 22개국을 상징하는 컬러풀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출처:https://www.apple.com/kr/newsroom/2021/06/apple-watch-international-collection-bands-show-love-of-country/

KMUG뉴스
Apple, Today at Apple Creative Studios를 통해 젊은 크리에이터들에게 기회 제공

Apple, Today at Apple Creative Studios를 통해 젊은 크리에이터들에게 기회 제공로스앤젤레스와 베이징에서 첫선을 보이는 프로그램의 참가자들은 유명 아티스트, 지역사회 파트너, Apple이 제공하는 실습형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크리에이티브 공간에 앉아 있는 “런스” 돕슨(“Rance” Dopson).로스앤젤레스에서 젊은 크리에이터들은 그래미 어워드 수상 프로듀서인 레런스 “런스” 돕슨(Larrance “Rance” Dopson),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이자 영화감독인 베서니 몰렌코프(Bethany Mollenkof), Apple Music의 힙합 및 R&B 글로벌 에디토리얼 헤드인 에브로 다든(Ebro Darden)의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포즈를 취하고 있는 베서니 몰렌코프(Bethany Mollenkof).로스앤젤레스에서 젊은 크리에이터들은 그래미 어워드 수상 프로듀서인 레런스 “런스” 돕슨(Larrance “Rance” Dopson),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이자 영화감독인 베서니 몰렌코프(Bethany Mollenkof), Apple Music의 힙합 및 R&B 글로벌 에디토리얼 헤드인 에브로 다든(Ebro Darden)의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사진 촬영을 위해 앉아 있는 Apple Music의 에브로 다든(Ebro Darden).로스앤젤레스에서 젊은 크리에이터들은 그래미 어워드 수상 프로듀서인 레런스 “런스” 돕슨(Larrance “Rance” Dopson),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이자 영화감독인 베서니 몰렌코프(Bethany Mollenkof), Apple Music의 힙합 및 R&B 글로벌 에디토리얼 헤드인 에브로 다든(Ebro Darden)의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로스앤젤레스Apple은 오늘 Today at Apple Creative Studios를 발표했다. 이 글로벌 이니셔티브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전 세계 크리에이터 커뮤니티에 커리어 개발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업계 전문 역량 교육, 크리에이티브 리소스와 함께, iPhone, iPad, Mac를 포함한 Apple 제품 라인업을 제공한다. Creative Studios는 로스앤젤레스와 베이징에서 첫선을 보이고, 이어 올 하반기에 방콕, 런던, 시카고, 워싱턴 D.C.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각 도시에서 Apple은 지역 비영리 단체들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젊은 크리에이터들을 멘토및 유명 아티스트들과 이어줄 것이다.빨간색 벽 앞에 있는 에릭 장(Eric Zhang)의 실루엣.베이징에서 참가자들은 iPhone 사진작가 에릭 장(Eric Zhang), 드러머 시 루(Shi Lu), 앱 디자이너 선 용(Sun Yong) 등이 제공하는 교육을 수강할 예정이다.무대에서 연주하는 드러머 시 루(Shi Lu).베이징에서 참가자들은 iPhone 사진작가 에릭 장(Eric Zhang), 드러머 시 루(Shi Lu), 앱 디자이너 선 용(Sun Yong) 등이 제공하는 교육을 수강할 예정이다.인상적인 캐릭터들을 표현한 베이징 현대미술 작품.베이징에서 참가자들은 iPhone 사진작가 에릭 장(Eric Zhang), 드러머 시 루(Shi Lu), 앱 디자이너 선 용(Sun Yong) 등이 제공하는 교육을 수강할 예정이다.Today at Apple Creative Studios 프로그램은 음악, 영화, 사진, 예술, 디자인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독창적인 열정을 길러주고, 의미있는 예술 교육을 받는 데 어려움을 겪는 젊은 크리에이터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8주에서 12주 과정의 프로그램을 통해 멘토들은 Apple 및 지역사회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참가자들에게 실습형 교육 커리큘럼과 업계 종사자의 전문 지식을 제공하고, 참가자들의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에 대한 피드백도 지속 제공한다. 창의적인 역량 개발 외에, 멘토들과 지역사회 파트너들은 참가자들이 자기 표현력을 기르고 각자의 지역사회에서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종료 시점에는 Apple이 지역 Apple Store 또는 커뮤니티 내에서 기념 행사를 열어 참가자들의 완성작을 소개할 예정이다.Apple의 리테일 및 인사 담당 수석부사장인 디어드리 오브라이언(Deirdre O'Brien)은 “창의력과 교육 기회는 Apple의 핵심 가치이다. 그런 점에서 로스앤젤레스와 베이징에서 Today at Apple Creative Studios를 처음으로 선보이게 되어 정말 감격스럽다. 이 의미 있는 프로그램은 올해 안으로 더 많은 도시에서 공개될 것이다”라며,“우리의 매장을 지역 아티스트들을 초청해 교육과 영감을 제공하는 장소로 활용해온 오랜 역사를 그대로 이어가는 Creative Studios는 우리가 무료 예술 교육을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라고 말했다.Today at Apple은 또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세션들도 제공하는데, 이 세션들 역시 젊은 Today at Apple Creative Studios 참가자들에게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유명 아티스트들이 진행한다. 누구나apple.com/kr/today에서 세션에 참가 신청할 수 있다.Today at Apple Creative Studios - LA
Today at Apple Creative Studios - LA는 젊은 뮤지션들의 재능을 계발하는 데 중점을 둔다. Music Forward Foundation, Inner-City Arts 및 Social Justice Learning Institute와 협력하여, Creative Studios LA는 참가자들에게 9주 동안 무료로 창의적인 디렉팅, 작사 및 작곡, 프로듀싱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전도유망한 인재들의 스토리를 풍성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참가자들은 새로 학습하는 기술들을 활용해 “LA Love Letter”라는 비주얼 앨범을 제작할 예정이다. iPad, Apple Pencil, Beats 헤드폰, iPhone, 그리고 GarageBand, Procreate, 메모 앱, 카메라 앱으로 완성되는 음악, 디자인, 이미지 결과물을 통해 자신들의 이야기를 세상과 나누게 된다. 젊은 크리에이터들은 그래미 어워드 수상 프로듀서인 레런스 “런스” 돕슨(Larrance “Rance” Dopson),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이자 영화감독인 베서니 몰렌코프(Bethany Mollenkof), Apple Music의 힙합 및 R&B 글로벌 에디토리얼 헤드인 에브로 다든(Ebro Darden)의 지도와 멘토링 프로그램을 받을 예정이며, 그 밖에 다른 아티스트들이 진행하는 일회성 특별 세션에도 참가할 수 있다. Creative Studios LA는 또한 인더스트리 위크(Industry Week) 기간 동안 참가자들이 Apple Music 크리에이터와 제인 로우(Zane Lowe)와 같은 책임자들을 만나 앞으로의 여정에 대한 조언을 받아볼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기회도 제공한다.Music Forward Foundation의 상임이사인 누리트 스미스(Nurit Smith)는 “Music Forward는 성별, 빈곤, 인종의 장벽을 허물고, 성공을 위한 길을 놓아줌으로써 젊은이들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한다”라며, “Apple은 크리에이티브 예술 분야에서 다양한 목소리에 힘을 실어주겠다는 우리의 비전을 공유한다. 우리는 Today at Apple Creative Studios - LA에서 로스앤젤레스 젊은이들의 창의적인 재능 발굴을 촉발하고, 커리어 개발을 도와주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는 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Today at Apple Creative Studios - Beijing
China Foundation for Poverty Alleviation 및 China Social Entrepreneur Foundation과의 협력을 통해, Today at Apple Creative Studios - Beijing은 창의력을 마음껏 펼치지 못한 베이징 젊은이들에게 실습형 교육과 커리어 개발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2주 과정의 베이징 프로그램 테마는 iPad, Apple Pencil, Beats 헤드폰, iPhone, 그리고 GarageBand, iMovie, Procreate 앱을 활용한 사진 및 영상, 음악, 앱 디자인과 관련된다. 멘토에는 iPhone 사진작가 에릭 장(Eric Zhang), 드러머 시 루(Shi Lu), 앱 디자이너 선 용(Sun Yong) 등이 포함된다.China Foundation for Poverty Alleviation의 사무차장인 왕 펭(Wang Peng)은 “젊은이들은 우리의 미래이고, 오늘날 중국의 젊은이들은 고속 경제 성장 시대에 태어나 무거운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며, “우리는 Apple과 협력하여 Creative Studios Beijing에서 사회적 자원을 통합함으로써 젊은이들이 사회 문제를 혁신적인 방식으로 해결하고, 창의적이면서도 협업에 능하고,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는 새로운 세대의 일원이 되도록 힘을 실어주겠다는 우리의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고 말했다.Today at Apple Creative Studios는 전 세계 Apple Store에서 Today at Apple을 통해 무료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Community Education Initiative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커리어 개발 기회를 제공해온 Apple의 역사를 바탕으로 한다. 미국에서는 Apple의 Racial Equity and Justice Initiative를 확대시켜 제도적 장벽을 허물고 인종간 평등을 앞당기는 데 힘을 보탠다.출처:https://www.apple.com/kr/newsroom/2021/06/apple-launches-today-at-apple-creative-stud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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