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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유부방   새글 5점 / 간단한 글 5점 / 답글 5점

 
  total 글수 16184
세월은 가도~
아범
조회수 : 650
댓글 7
2017-05-29 14:07:56
먼길(?) 갔다가 들어와 걸린 일 마무리 중입니다.

매일같이 드나들던 이곳을 한참이 지난 후에 다시 찾아온 느낌이 무척 새롭네요.

아주 오래된 부랄친구와 재회한 느낌과 비슷합니다. ㅋㅋ

무척이나 반가운 회원님들도 뵐 수 있고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듯한 글을 보면 직접 얼굴을 뵙는 듯한 느낌이네요.

웬만한 일들은 무덤덤하게 지나치는 시기에 제게는 너무 좋은 일인거 같습니다.





오래전 ssenja님 때문에 자주 듣게 된 올드하면서 세련된 국내노래 한곡 올립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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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주소  https://goo.gl/5SvA8g 

댓글댓글 : 7   
율향천
2017-05-29 20:11:05
김정미 노래도 오랜만입니다.

방은 다시 열렸지만 적적한 건 예전 문 닫힐 무렵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요 며칠 간에 방이 많이 생겼더군요.
인사방, 자유방, 토론방, 유부방, 포토방, 푸드방, 지역방까지 일곱 군데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매체 환경에 진작에 적응해버린 회원들께서
다시 이곳을 자주 찾는 일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제 입장에서 보자면,
유부방 말고도 KMUG 내에서 둘러볼 만한 곳이 별로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할 수 없이 여기서 발행하는 매거진이라도 읽어볼까했더니
PC에선 읽어볼 수 없는 스마트폰 전용인 거 같더군요. ㅋ

그래도 모처럼 힘을 내어 그... 뭐시냐...
PC에서도 스마트폰 환경을 구현해주는 앱을 구해서 깔아봤습니다.
BlueStacks인가 하는 거 말입니다.

그걸 실행했더니 일단 스마트폰 화면처럼 보이는 윈도우가 뜨길래
몇 가지 기본 설정을 하자마자 잽싸게 KMUG 앱을 다운받아 실행했더니 일단 잡지가 열리긴 하네요.
그래봐야 뭐... 제 처지에선 관심을 둘 만한 내용은 많지 않더군요.
게다가 기본 화면의 크기를 조절할 수 없다보니 해상도 낮은 PC 화면에서
스마트폰용으로 디자인된 작은 글씨를 읽기도 어렵고 해서...
자주 찾아보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기 자주 오기가 쉽진 않네요.

그래도 가끔은 반가운 분들 만나러 일부러라도 시간을 내어 들어오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오늘 같이 기쁜 일도 생기는 거지요.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아범님!
몹시 반갑습니다!
샘물
2017-05-30 10:38:58
진짜 오랜만에 아범님 글을 읽게되네요.ㅎㅎ
여기 들어와서 눈에 익은 분들의 글을 보니 그야말로 다시 '직장인'의 기분이 되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암튼 반갑습니당... ^^
允齊
2017-05-30 13:21:51
벙개는 쳐놓구 부재중인 칭구

우월한 유전자는 을매나 컸을꼬~~

정말 유부방을 위해 케먹을 접속하는듯 싶넹
짬짬  
2017-05-31 13:04:28
다사다난했던 병신년을 보내고 정유년을 맞은 지 벌써 5개월이 훌쩍 지나가버린 하루네요.... 그래도 올해는 좋은 일만 가득할려고 하는 지..... 희소식이 너무 많이 들리고 있습니다.
여기 유부방은 앞으로 50년은 계속 됐으면 좋겠습니다. ^^
성진홍
2017-06-01 17:54:36
헤헤 올만에 들렀습니다. ^^;;

쎈자님,
새로운 매체는 별로 안친해서 전화를 선호하는 1인임다 ㅋㅋ

혹여나 KMUG 가산동 들릴 일 있으시면 옆에 옆에 옆에 옆에 건물로 오셔서 전화 주심 저랑 노실 수 있슴다 히히
dEepBLue  
2017-06-07 21:37:38
3개월쉬다 다시 일시작한지 3일 됐는데요.. ㅎㅎ
역쉬 남에 돈은 거져 먹는게 아니구나 싶네여~
이노무일 고만두고 다른일좀 알아볼라고 그랬는데...

무튼 이노무 직종은 어딜가나 1주일도 안되어 사태파악이 되어 문제에요~ ㅜㅜ

간만에 아범님과 그 옛적 노래로 맘 달래요~
역쉬 옛사람이 좋습네다~
티아고실바새기
2017-06-28 15:11:40
far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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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가도~ [커뮤니티 : 유부방] KMUG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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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도 얼마 안남았네요 덧글2 이미지이미지    允齊 45 2017/11/14
12:36 pm
여전히 조용한 유부방이네요~~ 예전처럼 시끌벅적거렸음 하는 마음에 잠시 들려봅니다. 요즘에 지평막걸리에 꽂혀 지내다보니 요아이 구하는게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마트나 트레이더스에서는 백퍼 판매하는데 동네에서는...
16183
 다들 잘지내시죠? 덧글2 이미지    레드폭스 54 2017/11/14
9:52 am
너무 잠잠한 유부방을 위해 투척하나하고갑니다~~ 지난주 주말에 아이들과 영화관 나들이 이후~~ 길거리 돌아다니다가 사진한장 찍었습니다 1호랑은 영화보고 자전거 타고 원정까지... 아주 빡센하루였지만 그래도 ...
16182
 11월도 멋진 나날들 되십시오 덧글3 이미지    玄牛 127 2017/11/01
9:34 am
2017년작 . 제목 :Hastsukoi no Koi , Haru no Hanabi (첫 사랑의 잉어, 봄날의 불꽃놀이) 패널위에 아크릴과 혼랍재료 ,3200*900
16181
 신혼 / 결혼 20년 덧글7    아범 343 2017/9/27
1:37 pm
신혼때…. 남 : 아! 좋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여: 당신, 내가 당신을 떠난다면 어떡할거야? 남: 그런건 꿈도 꾸지마!!! 여: 나 사랑해? 남: 당연하지! 죽을때까지!! 여: 당신 바람 ...
16180
 에전 생각이 나서 덧글6 이미지    玄牛 330 2017/9/24
4:54 pm
잘들 지내시죠 !!!!! 오랜만에 한가한 휴일이라 아침부터 막걸리 한잔 하고 또 안부 올립니다 !! 이렇게살고 있읍니다 ! ^^
16179
 부애노스 아이레스 이미지    玄牛 251 2017/9/23
6:23 pm
"감정이라는것 조절이 되니?" 담배 연기보다 자욱히 존재하다 사라져버린 기억을 조금씩 더듬어 보아야한다. 현란한 무대 조명과 함께 '피아졸라'의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긴 떨림만을 남기고 반도 체 남지않은 유리잔 위에...
16178
 오랜만에 잿빛하늘이 다녀갔읍니다 덧글5 이미지    玄牛 303 2017/9/23
8:45 am
나이를 먹어간다는것이 부담서러울즈음에 어쩔수 없이 포토레이터르르 찍을 일이 생겨 멀리 강릉에 있는 잿빛하늘에게 부탁을 했읍니다 흔쾌히 시간을 허락해준 잿빛하늘에게에게 감사를 드리고, 유부방 회원님들께 아부 드립니다 ...
16177
 짬짬님 보십시오 덧글2    성진홍 254 2017/9/18
6:14 pm
쪽지 오늘에서야 보고 답글 보냈습니다. ^^;;;;;
16176
 안녕들하세요. 덧글7    잿빛하늘 269 2017/9/15
5:35 pm
정말 오랜만에 와봤습니다. 다들 잘 계시죠? 케이머그가 많이 변해서 낯설지만 그래도 여전히 존재하는 유부방을 보면서, 유년시절 떠났던 고향에 다시 온 것같은 기분입니다. “여기엔 어떤 가게가 있었는데.. 골목길이 없어...
16175
 자격지심...ㅋ 덧글16    지훈아빠 468 2017/8/22
1:32 pm
센자님, 아범님, 짬짬님, 율향천님, 산이님, 레드폭스, 바깥사돈님, 씨소님, 샘물님 등 한때 저와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하던 닉 이라 오랫만에 들어와서 보니 감회가 새롭게 느껴지는데요... ㅋ ㅎ여기서 잠깐 이런생각을 해봤습니...
16174
 가을이 머지않았습니다 덧글7 이미지    아범 411 2017/8/17
5:57 pm
벌써 더위가 가나~ 꽤 살만하네요. 간만에 둘째 사진 올려봅니다. 많이 컷지요? ㅋ 벌써 11살이 됐네요. 아빠대신 아놀드할아버지와 함께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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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다들 잘 들 지내시지요? 덧글6 이미지이미지    짬짬 474 2017/8/09
1:04 pm
이번 여름은 참.... 덥고 습하고.... 안그래도 퉁퉁한 몸이 더욱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짧지만 즐거운 여름휴가를 다녀왔구요.... 이번 여름휴가에서 새롭게 알게된 사실..... 1) 평일에 움직이니 극성수기에도 차는 안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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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이 가기 전에 안부 인사 나눕시다! 덧글7 이미지    율향천 462 2017/8/09
10:43 am
유부방에 출입하는 회원 여러분! 성하지절에 기체후 일향만강하옵신지요? 회원 여러분의 부모 형제는 물론이고 평소 사이좋게 지내는 친인척들과 주변의 지인 친구분들의 형편은 어떠하신지요? 회원들께서 영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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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운 이름들이 보이네요...ㅎㅎ 덧글8 이미지    산이 485 2017/7/25
3:48 pm
예전에 유부방에 올린 글을 검색해 보니 막내 태어난 소식을 올리곤 ... 세상이 많이 변했듯이 우리 막내도 이제 다섯살이 되었네요. 아직도 디자인을 업으로 살고 있는데 점점 더 힘(?)에 부치네요..ㅎㅎㅎ 모두들 잘 지...
16170
 술은 적당히~~ 덧글18    允齊 612 2017/6/27
12:55 pm
유부방에는 그러실분은 아니 계실거라 믿으며~~ 얼굴책에 돌아당기는 사진 한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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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시(SCSI) 터미네이터 덧글9 이미지이미지    바깥사돈 634 2017/6/23
1:06 pm
또 몇 년이 흘렀군!" 지하철 개찰구 옆의 간이 의자에 앉아 속으로 뇌까리고 있었다. '약속시간은 잘 지키는 사람이겠지?'라는 생각도 여러 번 한 것 같았고 왼쪽 팔목의 철 지난 액세서리 같은 손목시계에 눈길도 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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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9 금요일입니다 덧글8    레드폭스 559 2017/6/09
9:46 am
유부방 여러분들 오늘 하루도 가족을 위해 나를 위해 화이팅하시고 즐겁고 유쾌한 시간 보내신후 저녁에는 마음껏 불금을 즐기시는 하루되시길 바래봅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세월은 가도~ 덧글7    아범 650 2017/5/29
2:07 pm
먼길(?) 갔다가 들어와 걸린 일 마무리 중입니다. 매일같이 드나들던 이곳을 한참이 지난 후에 다시 찾아온 느낌이 무척 새롭네요. 아주 오래된 부랄친구와 재회한 느낌과 비슷합니다. ㅋㅋ 무척이나 반가운 회원님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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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니어들 소개합니다~ (쌍둥이^^) 덧글19 이미지    샘물 788 2017/5/29
11:29 am
아핫... 정말 오랜만이지요?ㅎㅎㅎ 저는 재취업에 성공해 워킹맘이 되었답니다. 실은 전 회사에서 제 후임으로 왔던 분이 퇴사하게되면서 제게 다시 연락이 왔었죠. 타이밍 기가 막히죠.ㅋㅋ 아이들 등하원 시간 최대한 회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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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부방 주니어들 소환합니다 덧글5    允齊 572 2017/5/25
3:01 pm
주니어들 성장사진 좀 올려주세요 유부님들 어여 주니어들 성장기 좀 보여주세요 이쁘게 자랐을 주니어들의 모습이 궁금해집니다 나른한 오후에 주니어들 모습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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