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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유부방   새글 5점 / 간단한 글 5점 / 답글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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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가기 전에 안부 인사 나눕시다!
율향천
조회수 : 370
댓글 7
2017-08-09 10:43:52




유부방에 출입하는 회원 여러분!

성하지절에 기체후 일향만강하옵신지요?
회원 여러분의 부모 형제는 물론이고
평소 사이좋게 지내는 친인척들과
주변의 지인 친구분들의 형편은 어떠하신지요?

회원들께서 영위하시는 업은 잘 운영되는지
돈을 많이 벌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돈이 잘 벌려야 할 텐데…

저도 물론 잘 지내고 있습니다.
물론 돈도 꽤 잘 벌고 있고요.
근 삼 년만에 나름 호경기입니다. ㅋ

세월은 무심하다지만 사람의 마음까지 무심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그러니 모쪼록 들어오셔서 오랜만에 인사 나누시며 흔적을 남겨주십시오.
매우 반갑게 대접해드릴 의지가 충만합니다.




저는 요 몇 년 동안 약간 색다른 취미 생활이 생겼습니다.
서울 시내의 대형 마트를 돌아다니며 물건을 아주 싸게 사는 일입니다.
대략 삼 십여 곳의 대형마트를 주기적으로 돌아다닙니다.
시간 날 때 들어와서 그 이야기를 붙여보겠습니다.

애플 제품 구매 애플 교육할인 구매
짧은 주소  https://goo.gl/hV6EeU 

댓글댓글 : 7   
짬짬  
2017-08-09 11:48:42
휴가 다녀왔습니다. 짧지만, 편안하게 댕겨와서 휴가를 다녀온 건지.... 그냥 3일간 월차를 낸 건지.... 잘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ㄴ  율향천
2017-08-09 22:36:56
방금 짬짬님 글에 댓글 달고 오는 길입니다.
삼일이면 좀 짧긴 하네요. ㅋ
오랜만이라 더 반갑습니다.
씨소
2017-08-14 11:23:35
여름이 벌써 다 가고 있네요.
아침저녁으로 바람도 시원해지고
시간이 참 빨리도 갑니다.
대형마트 장보기에 빠지셨군요.
좋은 정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ㄴ  율향천
2017-08-16 23:06:32
씨소님!
오랜만입니다. 반가워요.

좋은 정보 무척 많습니다.
예를 들어, 세 군데 대형마트에서 팔리는 20여 가지가 넘는 냉장 냉동 짜장면 중에서 어느 것이 가장 맛있을까,
일반 라면류에 속하는 짜장면은 제외하고 냉장 냉동제품 중에서 당장 떠올려보자면,
풀무원 북경식 황장짜장, 직화하오짜장, 직화짜장(풀무원은 라면식 직화짜장도 따로 있슴), 볶음짜장(볶음우동, 짬뽕도 있슴),
이마트짜장(상온보관), 피콕반점 짜장면, 피콕 초마짜장고수,
오뚜기 면사랑 볶음짜장, 오뚜기 유니짜장,
CJ 진짜장면(기본과 김치맛 두 가지가 있음, 같은 이름의 오뚜기 상온보관 진짜장면과 다른 제품),
CJ 정면승무 정통중화 짜장면,
농심가락짜장면,
아워홈 쌀짜장면,
청정원 삼선짜장 등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가장 맛있는 물건이 틀림없이 있습니다. 웬만한 중국집보다 좋습니다. 물론 제 기준에서지요. ㅋ

그 외에도 냉장 제품 중에서
짬뽕, 쫄면, 칼국수, 파스타, 우동, 육개장, 떡볶이 중에선 뭐가 제일 좋을까, 뭐 이런 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다른 상품에 관한 이야기도 무척 많습니다. ㅋ
율향천
2017-08-16 23:08:11
그건 그렇고...
놀러오는 사람이 너무 없네요.
아범
2017-08-17 18:03:42
대형마트.. 누구와 같이 안가고 혼자 가는건 아주 좋습니다. ㅋ
전 요즘은 온라인 구매에 맛을 들여 예전에 비해 마트 가는건 현저히 줄었습니다.
세월이 갈수록 움직이는게 점점 싫어지네요 ㅎㅎ;;
샘물
2017-08-21 14:24:45
저도 마트 갈 시간이 없어(핑계?) 요즘은 온라인 마트를 주로 이용합니다.
집에서 옴짝달싹 할 수 없었던 육아시절부터 이용하기 시작했는데... 요즘은 움직일만한데도 이게 참 편하네요.ㅋㅋ
특히나 무거운 짐을 집 앞까지 배달해주시니 감사 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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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들 지내시죠 !!!!! 오랜만에 한가한 휴일이라 아침부터 막걸리 한잔 하고 또 안부 올립니다 !! 이렇게살고 있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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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어간다는것이 부담서러울즈음에 어쩔수 없이 포토레이터르르 찍을 일이 생겨 멀리 강릉에 있는 잿빛하늘에게 부탁을 했읍니다 흔쾌히 시간을 허락해준 잿빛하늘에게에게 감사를 드리고, 유부방 회원님들께 아부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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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짬짬님 보십시오 덧글2    성진홍 152 2017/9/18
6:14 pm
쪽지 오늘에서야 보고 답글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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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들하세요. 덧글7    잿빛하늘 176 2017/9/15
5:35 pm
정말 오랜만에 와봤습니다. 다들 잘 계시죠? 케이머그가 많이 변해서 낯설지만 그래도 여전히 존재하는 유부방을 보면서, 유년시절 떠났던 고향에 다시 온 것같은 기분입니다. “여기엔 어떤 가게가 있었는데.. 골목길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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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자님, 아범님, 짬짬님, 율향천님, 산이님, 레드폭스, 바깥사돈님, 씨소님, 샘물님 등 한때 저와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하던 닉 이라 오랫만에 들어와서 보니 감회가 새롭게 느껴지는데요... ㅋ ㅎ여기서 잠깐 이런생각을 해봤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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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 머지않았습니다 덧글7 이미지    아범 321 2017/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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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은 적당히~~ 덧글17    允齊 540 2017/6/27
12:55 pm
유부방에는 그러실분은 아니 계실거라 믿으며~~ 얼굴책에 돌아당기는 사진 한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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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몇 년이 흘렀군!" 지하철 개찰구 옆의 간이 의자에 앉아 속으로 뇌까리고 있었다. '약속시간은 잘 지키는 사람이겠지?'라는 생각도 여러 번 한 것 같았고 왼쪽 팔목의 철 지난 액세서리 같은 손목시계에 눈길도 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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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9 금요일입니다 덧글8    레드폭스 502 2017/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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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방 여러분들 오늘 하루도 가족을 위해 나를 위해 화이팅하시고 즐겁고 유쾌한 시간 보내신후 저녁에는 마음껏 불금을 즐기시는 하루되시길 바래봅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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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은 가도~ 덧글7    아범 587 2017/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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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들 성장사진 좀 올려주세요 유부님들 어여 주니어들 성장기 좀 보여주세요 이쁘게 자랐을 주니어들의 모습이 궁금해집니다 나른한 오후에 주니어들 모습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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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릴때 한번 웃고가요 급공감가네요 덧글7 이미지    允齊 594 2017/5/24
12:50 pm
지는 너무 공감이 가서 퍼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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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용~~ ^^* 덧글11    쩡쓰♥ 618 2017/5/22
1:08 pm
다들 잘 지내시죠~~ 몇몇분은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고 계시지만 ^^ 아마 제가 아이 다섯이라는 것쯤은 모두 알고계시지 않을까 싶네요~! 네네 ~ 일은 계속적으로 하고있구요 ^^ 리본공예 + 코바늘 + 더불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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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이 가고 여름 덧글5 이미지    EVA 492 2017/5/22
11:21 am
봄이 없어지고 여름이 점점 더 빨리 오는 기분입니다. 오늘도 벌써 부터 덥다고 하는데 올 여름은 어떻게 버틸지 벌써 부터 걱정입니다. 시원한 바다가 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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