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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유부방   새글 5점 / 간단한 글 5점 / 답글 5점

 
  total 글수 16185
자격지심...ㅋ
지훈아빠
조회수 : 487
댓글 16
2017-08-22 13:32:09
센자님, 아범님, 짬짬님, 율향천님, 산이님, 레드폭스, 바깥사돈님, 씨소님, 샘물님 등 한때 저와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하던 닉 이라
오랫만에 들어와서 보니 감회가 새롭게 느껴지는데요... ㅋ ㅎ여기서 잠깐 이런생각을 해봤습니다. 과연 이 친근한 닉중
나의 닉을 기억하고 있는분이 몇분이나 될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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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주소  https://goo.gl/gyYhqu 

댓글댓글 : 16   
샘물
2017-08-22 15:44:42
저 기억합니다.ㅋㅋㅋ
뭐 개인적으로 왕래(?)는 없었지만 케먹 오랫동안 드나든 사람은 다들 아실걸요? ^^
ㄴ  지훈아빠
2017-08-22 18:17:37
ㅋ ㅋ 감사합니다 ㅎ ㅎ 케먹 초창기때부터 지금까지 나름 꾸준히 활동을 했는데요~
그러고보니 케먹에 변화가 있었네요... 얼마전까지 황금레벨이었는데 5로 강등되었군요...ㅠ.ㅠ
쎈자님외 고수님들의 인문학적 소양에 감탄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ㅋ ㅋ^^;;
밑에 글들보니 여전하시네요^^
씨소
2017-08-24 13:28:50
반갑습니다. ^^
오프모임에 오셨으면 한번에 기억이 났을텐데요~
간간히 들르셔서 소식 남겨주세요.
기회가 되시면 오프 모임도 꼭 한번 참석해주시고요.
ㄴ  지훈아빠
2017-08-24 18:04:45
감사합니다 씨소님 ㅎ 불러주신다면 꼭 참석하겠습니다~^^
그 때 충무로에서 많이 모이신걸로 기억됩니다~ ㅎ
하양이
2017-08-24 15:00:48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오니 반가운 분들이 아직 활동하고 계셔서
더 반가운 케먹입니다..^^
ssenja
2017-08-25 16:29:08
유부방이 다시 열리고 오랜만에 예전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었지만
예전에 자주 뵙던 분들 중에서도 종적을 알 수 없게 되어
근황이 궁금한 분들이 여러 분 계셨는데
그 중 한 분께서 마침내 오셨군요.
지훈아빠님 반갑습니다!

저는 초창기부터 활동하진 않았고
2009년부터 2012년 사이에 일 년이면 육개월씩 나타나 활동했습니다.
그 무렵에도 지훈아빠님을 자주 뵐 수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잊지 않고 다시 오셔서 소식을 전해 주시니 새삼 반갑고도 기쁩니다.
ㄴ  지훈아빠
2017-08-28 14:26:21
기억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ㅎ ㅎ
저도 예날생각이 나서 무척 반가웠답니다~~^^
짬짬  
2017-08-28 14:00:03
저도 아듸는 기억이 납니다.
교류가 많지는 않았는지.... 내용은 기억나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암튼 좋은 날입니다. 좋은 분들을 다시 많이 뵐 수 있게 됐네요.... ^^
ㄴ  지훈아빠
2017-08-28 14:28:46
짬짬님은 뭐 케먹에 터줏대감이셨으니
많은 분들이 아시겠죠...ㅎ ㅎ

기억이 나신다니 감사합니다~~^^
산이
2017-08-28 15:01:06
저도 기억합니다. ^___^
ㄴ  지훈아빠
2017-08-31 13:13:32
감사합니다 산이님...ㅎ ㅎ 좋은 작품으로 만나 뵌 기억이 납니다~~^^
복잡한예술가
2017-09-13 17:21:19
저도 기억하고 있습니다..ㅎ
ㄴ  지훈아빠
2017-09-15 18:08:17
어이쿠 복예님 ㅎ 이 얼마만입니까 ㅋ ㅎ 잘계시지요... 정말 반갑습니다~^^
레드폭스
2017-09-18 14:26:24
저도 기억하고 있습니다~~한표 추가입니다~~ ^^
ㄴ  지훈아빠
2017-09-18 14:34:53
아... 레드폭스님 정말 오랫만이네요...ㅎ 그 당시 무척이나 바빳던걸로 기억나는데
요즘도 그러신가요^^ 정말 반갑네요~~~^^
ㄴ  레드폭스
2017-09-21 14:38:15
지훈아빠님께: 여전히 바쁘네요~~
그래도 이제는 주말만큼은 취미활동이나 가족과의 시간을 보낼수 있는것에 위안을 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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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오랜만에... 덧글3 이미지    sunnyday 47 2017/11/22
9:03 pm
게시판이 없어진줄도 몰랐는데 없어졌다가 다시 생겼나봐요. 그래서 저도 사진 하나 투척해봅니다. 아이들이 없으므로 누군지도 모르는 쌩판 남의 사진을 투척합니다. 저는 유부도 아닌데 왜 여기서 놀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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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도 얼마 안남았네요 덧글2 이미지이미지    允齊 67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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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잠잠한 유부방을 위해 투척하나하고갑니다~~ 지난주 주말에 아이들과 영화관 나들이 이후~~ 길거리 돌아다니다가 사진한장 찍었습니다 1호랑은 영화보고 자전거 타고 원정까지... 아주 빡센하루였지만 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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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도 멋진 나날들 되십시오 덧글3 이미지    玄牛 141 2017/11/01
9:34 am
2017년작 . 제목 :Hastsukoi no Koi , Haru no Hanabi (첫 사랑의 잉어, 봄날의 불꽃놀이) 패널위에 아크릴과 혼랍재료 ,32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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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혼 / 결혼 20년 덧글7    아범 361 2017/9/27
1:37 pm
신혼때…. 남 : 아! 좋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여: 당신, 내가 당신을 떠난다면 어떡할거야? 남: 그런건 꿈도 꾸지마!!! 여: 나 사랑해? 남: 당연하지! 죽을때까지!! 여: 당신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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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전 생각이 나서 덧글6 이미지    玄牛 346 2017/9/24
4:54 pm
잘들 지내시죠 !!!!! 오랜만에 한가한 휴일이라 아침부터 막걸리 한잔 하고 또 안부 올립니다 !! 이렇게살고 있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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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애노스 아이레스 이미지    玄牛 270 2017/9/23
6: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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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잿빛하늘이 다녀갔읍니다 덧글5 이미지    玄牛 318 2017/9/23
8:45 am
나이를 먹어간다는것이 부담서러울즈음에 어쩔수 없이 포토레이터르르 찍을 일이 생겨 멀리 강릉에 있는 잿빛하늘에게 부탁을 했읍니다 흔쾌히 시간을 허락해준 잿빛하늘에게에게 감사를 드리고, 유부방 회원님들께 아부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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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짬짬님 보십시오 덧글2    성진홍 272 2017/9/18
6: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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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들하세요. 덧글7    잿빛하늘 287 2017/9/15
5:35 pm
정말 오랜만에 와봤습니다. 다들 잘 계시죠? 케이머그가 많이 변해서 낯설지만 그래도 여전히 존재하는 유부방을 보면서, 유년시절 떠났던 고향에 다시 온 것같은 기분입니다. “여기엔 어떤 가게가 있었는데.. 골목길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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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방에 출입하는 회원 여러분! 성하지절에 기체후 일향만강하옵신지요? 회원 여러분의 부모 형제는 물론이고 평소 사이좋게 지내는 친인척들과 주변의 지인 친구분들의 형편은 어떠하신지요? 회원들께서 영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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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유부방에 올린 글을 검색해 보니 막내 태어난 소식을 올리곤 ... 세상이 많이 변했듯이 우리 막내도 이제 다섯살이 되었네요. 아직도 디자인을 업으로 살고 있는데 점점 더 힘(?)에 부치네요..ㅎㅎㅎ 모두들 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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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은 적당히~~ 덧글18    允齊 623 2017/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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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방에는 그러실분은 아니 계실거라 믿으며~~ 얼굴책에 돌아당기는 사진 한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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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시(SCSI) 터미네이터 덧글9 이미지이미지    바깥사돈 644 2017/6/23
1:06 pm
또 몇 년이 흘렀군!" 지하철 개찰구 옆의 간이 의자에 앉아 속으로 뇌까리고 있었다. '약속시간은 잘 지키는 사람이겠지?'라는 생각도 여러 번 한 것 같았고 왼쪽 팔목의 철 지난 액세서리 같은 손목시계에 눈길도 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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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9 금요일입니다 덧글8    레드폭스 569 2017/6/09
9:46 am
유부방 여러분들 오늘 하루도 가족을 위해 나를 위해 화이팅하시고 즐겁고 유쾌한 시간 보내신후 저녁에는 마음껏 불금을 즐기시는 하루되시길 바래봅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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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은 가도~ 덧글7    아범 660 2017/5/29
2:07 pm
먼길(?) 갔다가 들어와 걸린 일 마무리 중입니다. 매일같이 드나들던 이곳을 한참이 지난 후에 다시 찾아온 느낌이 무척 새롭네요. 아주 오래된 부랄친구와 재회한 느낌과 비슷합니다. ㅋㅋ 무척이나 반가운 회원님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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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니어들 소개합니다~ (쌍둥이^^) 덧글19 이미지    샘물 801 2017/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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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핫... 정말 오랜만이지요?ㅎㅎㅎ 저는 재취업에 성공해 워킹맘이 되었답니다. 실은 전 회사에서 제 후임으로 왔던 분이 퇴사하게되면서 제게 다시 연락이 왔었죠. 타이밍 기가 막히죠.ㅋㅋ 아이들 등하원 시간 최대한 회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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