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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유부방   새글 5점 / 간단한 글 5점 / 답글 5점

 
  total 글수 16180
자격지심...ㅋ
지훈아빠
조회수 : 293
댓글 16
2017-08-22 13:32:09
센자님, 아범님, 짬짬님, 율향천님, 산이님, 레드폭스, 바깥사돈님, 씨소님, 샘물님 등 한때 저와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하던 닉 이라
오랫만에 들어와서 보니 감회가 새롭게 느껴지는데요... ㅋ ㅎ여기서 잠깐 이런생각을 해봤습니다. 과연 이 친근한 닉중
나의 닉을 기억하고 있는분이 몇분이나 될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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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주소  https://goo.gl/gyYhqu 

댓글댓글 : 16   
샘물
2017-08-22 15:44:42
저 기억합니다.ㅋㅋㅋ
뭐 개인적으로 왕래(?)는 없었지만 케먹 오랫동안 드나든 사람은 다들 아실걸요? ^^
ㄴ  지훈아빠
2017-08-22 18:17:37
ㅋ ㅋ 감사합니다 ㅎ ㅎ 케먹 초창기때부터 지금까지 나름 꾸준히 활동을 했는데요~
그러고보니 케먹에 변화가 있었네요... 얼마전까지 황금레벨이었는데 5로 강등되었군요...ㅠ.ㅠ
쎈자님외 고수님들의 인문학적 소양에 감탄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ㅋ ㅋ^^;;
밑에 글들보니 여전하시네요^^
씨소
2017-08-24 13:28:50
반갑습니다. ^^
오프모임에 오셨으면 한번에 기억이 났을텐데요~
간간히 들르셔서 소식 남겨주세요.
기회가 되시면 오프 모임도 꼭 한번 참석해주시고요.
ㄴ  지훈아빠
2017-08-24 18:04:45
감사합니다 씨소님 ㅎ 불러주신다면 꼭 참석하겠습니다~^^
그 때 충무로에서 많이 모이신걸로 기억됩니다~ ㅎ
하양이
2017-08-24 15:00:48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오니 반가운 분들이 아직 활동하고 계셔서
더 반가운 케먹입니다..^^
ssenja
2017-08-25 16:29:08
유부방이 다시 열리고 오랜만에 예전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었지만
예전에 자주 뵙던 분들 중에서도 종적을 알 수 없게 되어
근황이 궁금한 분들이 여러 분 계셨는데
그 중 한 분께서 마침내 오셨군요.
지훈아빠님 반갑습니다!

저는 초창기부터 활동하진 않았고
2009년부터 2012년 사이에 일 년이면 육개월씩 나타나 활동했습니다.
그 무렵에도 지훈아빠님을 자주 뵐 수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잊지 않고 다시 오셔서 소식을 전해 주시니 새삼 반갑고도 기쁩니다.
ㄴ  지훈아빠
2017-08-28 14:26:21
기억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ㅎ ㅎ
저도 예날생각이 나서 무척 반가웠답니다~~^^
짬짬  
2017-08-28 14:00:03
저도 아듸는 기억이 납니다.
교류가 많지는 않았는지.... 내용은 기억나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암튼 좋은 날입니다. 좋은 분들을 다시 많이 뵐 수 있게 됐네요.... ^^
ㄴ  지훈아빠
2017-08-28 14:28:46
짬짬님은 뭐 케먹에 터줏대감이셨으니
많은 분들이 아시겠죠...ㅎ ㅎ

기억이 나신다니 감사합니다~~^^
산이
2017-08-28 15:01:06
저도 기억합니다. ^___^
ㄴ  지훈아빠
2017-08-31 13:13:32
감사합니다 산이님...ㅎ ㅎ 좋은 작품으로 만나 뵌 기억이 납니다~~^^
복잡한예술가
2017-09-13 17:21:19
저도 기억하고 있습니다..ㅎ
ㄴ  지훈아빠
2017-09-15 18:08:17
어이쿠 복예님 ㅎ 이 얼마만입니까 ㅋ ㅎ 잘계시지요... 정말 반갑습니다~^^
레드폭스
2017-09-18 14:26:24
저도 기억하고 있습니다~~한표 추가입니다~~ ^^
ㄴ  지훈아빠
2017-09-18 14:34:53
아... 레드폭스님 정말 오랫만이네요...ㅎ 그 당시 무척이나 바빳던걸로 기억나는데
요즘도 그러신가요^^ 정말 반갑네요~~~^^
ㄴ  레드폭스
2017-09-21 14:38:15
지훈아빠님께: 여전히 바쁘네요~~
그래도 이제는 주말만큼은 취미활동이나 가족과의 시간을 보낼수 있는것에 위안을 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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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부방 주니어들 소환합니다 덧글5    允齊 474 2017/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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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들 성장사진 좀 올려주세요 유부님들 어여 주니어들 성장기 좀 보여주세요 이쁘게 자랐을 주니어들의 모습이 궁금해집니다 나른한 오후에 주니어들 모습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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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릴때 한번 웃고가요 급공감가네요 덧글7 이미지    允齊 550 2017/5/24
12:50 pm
지는 너무 공감이 가서 퍼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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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용~~ ^^* 덧글11    쩡쓰♥ 569 2017/5/22
1:08 pm
다들 잘 지내시죠~~ 몇몇분은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고 계시지만 ^^ 아마 제가 아이 다섯이라는 것쯤은 모두 알고계시지 않을까 싶네요~! 네네 ~ 일은 계속적으로 하고있구요 ^^ 리본공예 + 코바늘 + 더불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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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이 가고 여름 덧글5 이미지    EVA 451 2017/5/22
11:21 am
봄이 없어지고 여름이 점점 더 빨리 오는 기분입니다. 오늘도 벌써 부터 덥다고 하는데 올 여름은 어떻게 버틸지 벌써 부터 걱정입니다. 시원한 바다가 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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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5일 스승의 날! 덧글3 이미지    EVA 486 2017/5/15
5:47 pm
오늘이 스승의 날이라고 합니다. 학교의 스승, 인생의 스승, 누구에게나 스승이 있을 텐데 그 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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