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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유부방   새글 5점 / 간단한 글 5점 / 답글 5점

 
  total 글수 16185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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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5일 수요일입니다. 덧글3 이미지    ohnglim 312 2014/3/05
9:59 am
제법 쌀쌀한 아침입니다. 마지막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들 하세요.^^
16084
 3월 4일 화요일입니다. 덧글8 이미지    ohnglim 538 2014/3/04
8:18 am
내일부터 꽃샘추위라네요. 한겨울 추위보다 더하게 느껴지는..ㅎ 오랜만에 문 열어봅니다.^^
16083
 2014년 3월 3일 월요일입니다 덧글4 이미지    允齊 322 2014/3/03
10:09 am
오늘은 삼겹살데이입니다... 출근하는 길에 자그마한 정육점에 쥔장아저씨의 삐뚫한 손글씨로 삼겹살데이라고 써붙여 놨더라구요.... 3월의 새날 좋은 일 가득하시길~~~
16082
 2014년 2월 28일 금요일입니다 덧글2    允齊 297 2014/2/28
9:23 am
2월의 마지막 날이자 불금입니다... 바쁘게 살아온 유부님들 2월 한달 마무리 잘하시구요 즐건 주말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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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7일 입니다. 다들 잘들 지내시죠? 덧글2 이미지    짬짬 586 2014/2/27
1:12 pm
오늘은 정말 조용하네요.... 어제는 출첵이라도 올라왔는데 말이죠....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지만, 80년대 강력한 스모그 속에서도 잘들 살았던 현재의 중년층은.... 글쎄요.... 면역이 되어 있는 걸까요??? 갑자기 그런 ...
16080
 2014.02.26 출석합니다.^^ 덧글2    알럽핑크 461 2014/2/26
10:21 am
비가 조록조록 내리는 수요일이네요. 어린이둘이 어린이집을 졸업&방학해서 사무실에 데리고 왔더니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다행이 막둥이가 오늘까진 출근해서 그나마 수월합니다. 내일부터 일요일까지 전 맨붕올지도 몰라유.. ...
16079
 2월 24일 월요일입니다 덧글6    允齊 262 2014/2/24
9:21 am
2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입니다. 짧은 2월이라 그런지 정말 어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정신없이 바쁘셔도 발도장들 한번씩 찍고 가세요... 요즘 유부방 출석률이 너무 허무해요~~
16078
 2월 21일 금요일 이었습니다. ^^ 덧글1 이미지    짬짬 451 2014/2/21
6:01 pm
조용하게 지나가는 하루입니다. 물론 저는 당일 외출로 인해 조금 멀리 돌아다니다가 오후 늦게서야 돌아왔습니다만.... 그런데.... 아직도 여기엔 아무런 글이 안올라왔네요.... 불금인데 말이죠.... 요즘 너무 힘든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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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0일 목요일입니다 덧글5 이미지    允齊 454 2014/2/20
9:57 am
날이 많이 풀렸다는데 왜 일케 추운거지... 건물 히터도 아침에 잠깐 틀어주고...어여 따땃한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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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9일 수요일입니다 덧글2 이미지    允齊 296 2014/2/19
9:48 am
다덜 바쁘신지 유부방이 절간처럼 조용하네요... 오늘이 우수래요..... 햇살이 좋은 수요일 되세요~~
16075
 2014년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와 안의사 기억해야 하는 날.... 덧글1    짬짬 489 2014/2/14
6:16 pm
그렇더군요.... 하나의 풍습으로 자리를 잡나 했더니.... 누군가가 초를 쳤는지.... 안중근 의사님을 기억하는 건 좋은데.... 그덕에 쵸콜렛 건네는 사람들 마음을 무겁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16074
 2014년 2월 13일 (木) 출근부.... 덧글4 이미지    짬짬 513 2014/2/13
10:01 am
오늘은 뜬금없이 제가 씁니다..... 어제가 첫째녀석 中 졸업식이었거든요.... 참으로 시간 빨리 갑니다. 코흘리개 입학식이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이젠 키도 더 크고, 고등학생된다고 말도 어른스럽게 할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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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2일 수요일입니다..오늘은 따땃한 글로 출첵을.... 덧글4    允齊 430 2014/2/12
10:08 am
★★★꼭꼭꼭, 꼭꼭☆☆ 한 노부부가 어딜 가든 손을 붙잡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서로 참 사랑하시나 봐요. 두 분이 늘 손을 꼭 잡고 다니시네요." 그러자 남편이 입을 열었습니다. "손만 붙잡고 다니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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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터에 올리려다 이곳에 올립니다.(유부클럽 회원님만) 덧글3    안산사랑 3690 2014/2/11
10:15 am
오랫만에 글올립니다. 가끔 눈팅은 했고 쎈자님 글 읽는 재미가 솔솔치 않았는데.... 요즘은 그마저도 멀어지더군요. 제가 사용했던 장비를 유부회원님들중 필요하신분이 있으시면 드릴까 합니다. imac-G5 1.8-2G램,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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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0일 월요일입니다 덧글4 이미지    允齊 330 2014/2/10
9:15 am
또다시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꿈을 갖고 살자는 말씀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주말내내 커텐치고 은둔생활하다 나왔더니 세상이 하얗게 변했었네요... 눈온다해도 눈구경하러 베란다 나가는것도 일이었던 게으름의...
16070
 2월7일 금요일입니다. 덧글9 이미지    알럽핑크 521 2014/2/07
1:01 pm
짜르방은....강아지 두마리_기다려!.jpg 입니다..ㅋㅋㅋㅋ 날씨가 꾸물꾸물 한거이 좀 별론디.. 그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16069
 2월 6일 목요일입니다. 덧글7 이미지    ohnglim 355 2014/2/06
11:07 am
이제 정신을 좀 차리고 올해 중딩되는 딸내미 솜씨로 문 열어봅니다. 만두피 밀어대느라 어깨 빠지는 줄 알았는데 그나마 옆에서 열심히 만두 빚는 딸내미 보니 힘이 불끈~ ㅎㅎ 다들 힘 내서 봄을 맞아 봅시다~ ^^
16068
 2014년 2월 5일 수요일입니다 덧글2 이미지    允齊 284 2014/2/05
10:40 am
한주에 중간입니다.... 어제 추위보다는 견딜만한 오늘입니다... 어여 봄이 오기를 간절히 기다려봅니다...
16067
 2014년 2월 4일 입춘입니다 덧글7 이미지    允齊 368 2014/2/04
9:49 am
완전 춥습니다. 입춘이라 생각하니 더욱 추운것 같습니다. 칼바람 조심하시고 뜨끈한 국물로 맛점들 드세요~~
16066
 2014년 2월 3일 월요일입니다 덧글5 이미지    允齊 279 2014/2/03
9:27 am
또다시 새날이 시작되었습니다... 한파가 다시 온다하니 연휴에 고생한 워킹맘들 몸건강들 꼬옥 챙기시구, 아저씨들은 마눌님 토닥토닥 어깨좀 주물러 주시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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