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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 결혼 20년

신혼때…. 남 : 아! 좋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여: 당신, 내가 당신을 떠난다면 어떡할거야 남: 그런건 꿈도 꾸지마!!! 여: 나 사랑해 남: 당연하지! 죽을때까지!! 여: 당신 바람 필거야 남: 뭐 도대체 …

가을이 머지않았습니다

벌써 더위가 가나~ 꽤 살만하네요. 간만에 둘째 사진 올려봅니다. 많이 컷지요 ㅋ 벌써 11살이 됐네요. 아빠대신 아놀드할아버지와 함께 찰칵~

세월은 가도~

먼길() 갔다가 들어와 걸린 일 마무리 중입니다. 매일같이 드나들던 이곳을 한참이 지난 후에 다시 찾아온 느낌이 무척 새롭네요. 아주 오래된 부랄친구와 재회한 느낌과 비슷합니다. ㅋㅋ 무척이나 반가운 회원님들도 뵐 수 있고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듯…

5월 9일 금요일 출석부

아주 간만에 출석합네다. 그동안 서식지도 바뀌고 에 또.. 여러가지 상황으로 들어와볼 여건이 안됐네요. 앞으로도 자주는 못와볼것 같습니다. 흐; 그동안 왕성하게 활동하셨던 분들중 대부분이 안보이시는가 하면 오랜동안 못뵈었던 분이 보여서 무척 반갑기도 합니다…

解酲用

낮술이 과했나... 일을 몬하겠네... ;;; 술도 깰겸 노래나 왕창 듣고 달리던지말던지 해야할것 같슴돠. 그래도 속이 뜨신거시... 추운지 잘 모르겠어서 좋긴합니다.

잘가라 2013~

올해는 꼭 이'업(業)'에서 은퇴하겠노라고 다짐에 다짐을 했건만 역시나 실패했습니다. 노상 먹고사는 문제에 봉착하다보니 이 목적을 달성하기가 꽤나 어렵습니다. 매일같이 x나게 고생해도 손에 쥐어지는건 한정돼있으니... 일상이 주말과 월급날만을 기다리는.. 기…

平靜茶房

아무래도 병나발은 평정심은 커녕 아궁이에 기름붓는격이 될듯하고.. 해서 간만에 다방문이나 열었슴돠. 잡념없이 일하기엔 이 방도외엔... -,.-" ----------- 음.. 러닝타임 한시간 정도니 가라앉히기엔 괜찮을 듯. 혹 열받으신 분들(…

12.10 화요일입니다

간만에 아들내미가 출석부 열어봅네다. 몇달만 있으면 핵교 들어간다네요.. 친구들은 한글은 옛날에 다 뗐고 영어도 줄줄 한다는데 울 넘은 받침어려운 글자는 버벅버벅~ ㅋ; 그래도 저에겐 너무 착하고 이쁜 놈입니다. 음... 너무 과해서 걱정이 되긴 합니…

11.29 금 출석부

딸내미가 아침 열어드립네다. ㅋ 불금인데 마누라가 대륙으로 출장갔네요. 혼자 사흘밤을 보내게 생겼슴돠. 좋은 주말들 되시길~~

식사들 하셨습니까

백만년만에 맘에 쏙 드는 맛집 발견!! 흐 전복 들어간 육처넌짜리 해물라면에 싸비스까지~~ 생라면이라 느끼하지도 않고... 오징어며 새우며 해물이 잔뜩 들어간... 하여간 무쟈게 흡족했다네요. 애블데이 고고씽할까합네다. ㅋ 배도 부르고 노래도 …

날도 추운데~

맛난 점심 하십시요들~~ ^^

간만에...............

한동안 폐업했던 다방문을 따고 들어와 커피 한 잔 탔습니다. 깊은 밤에 훅훅 불어대며 들이키는 뜨거운 커피는 유독 그 맛이 진하군요. 잠깐 짬을 내 한 잔 타서 앉았는데 노래를 한 곡 더 들으려 되도록 천천히 흡입하는 중입니다. ㅋ 음... …

간만에..

똥폼잡는 딸내미 인증샷임돠. 불과 1년 전만 해도 가족구성원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던 넘이... 이젠 모든 사물의 관점을 '남자친구'란 단어에 맞추고 있으니... 이 배신감이란... -,.-"

人生의 쓴맛

첫맛은 감미롭지만 마시고나면 왠지모를 씁쓸함이 느껴지는 커피와 같은... 우리네 인생이 그게.. 항상 화려하고 달콤한 그 무엇이 늘 흐를것같지만 이내 늙고 쇄잔해져서 나약해지고 심약한 마음으로 변해가는건 아닌지... 풍랑이는 거친 파도 속을 가까스로 헤…

10. 15 화요일 출석부

어제 퇴근길에 어머니께 강매당한 녀석입니다. 난 열도 있고 애들도 그렇고... 먹을 사람 없다는데도... 삐치시기 일보직전이란걸 감지하고 10시 퇴근해서 강화까지 100킬로 넘는 거리를~~ ;; 여하튼 내친김에 좀 더 드리고 왔습지요. 흐; 오…

해야 떳냐

밖에 날씨가 맑은지 흐린지... 아니면 비가 오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햇빛 보기가 힘드니... 2차 할당량까진 끝내놨으니 보란듯이 널어놓고 기회를 틈타 어둑해졌을때 탈옥을 감행해야겠슴돠. -,.-"

지난밤.. 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 곧장 집으로 내달렸지만... 우리가 하루하루 뜨거운 밤을 불사르던 그곳을 지나치려니 차마 발걸음이 떼지지 않았노라. 사무치도록 그리운 널 가슴에 묻고 도리없이 외도했노라.

say good-bye

지난밤... 너의 그 치명적 유혹을 애써 외면하며 지나치려는 찰나... 야하디야하게 뿜어내는 너의 글로씨한 광채에 홀려 결국... 또 욕정을 채우고 말았도다. 너의 발가벗은 선홍빛 몸뚱이가 강력한 흡입력으로 내 정기를 빨아들이니 도저히 어…

밤을 잊은 그대에게...

지금 이 시간.. 보통의 객관적인 사고로는 깊은 단잠에 빠져 있어야 마땅할 시간, 지금 내가 있는 이곳의 밤은 통상적인 그곳의 밤과는 다른 세상이니... 가히 오랜만에 느껴보는 몽롱함으로 야근에 임하고 있슴돠. 흐; 밤을 잊은 횐님들 계시면 …

불후의 카피...

한개 맹글어주삼~~ ㅋ; 컨셉 : 장애의 극복을 딛고 열정을 불사르고.... 결국 멋진 모습으로 휘황찬란하게.... 어쩌구저쩌구~~ 장애체육인~~ be brilliant, ( ) 괄호 안에 한 개씩 채워들보삼~~ 흐;…

9월 4일 수요일입니다

한창 더울때 설치를 못하고 있다가 어제서야 냉난방 설치를 마쳐서... 출근하자마자 줄창 틀고있는데 춥슴돠. 이젠 선풍기로 대처해도 될 듯. 출방사진은... 이사기념 동네 마실 샷으로다~~ ㅋ;;

[re] 允齊

옛소 떡! ㅋ; 내가 떡 들고 거까지 가려면 .... 왕복 소요시간 ..2시간 유류비.. 1만 5천원 떡값... 5천원 체력소모료.. 시간당 8천원 ......... 내 차라리 술을 한 잔 사드리리~ ㅋㅋ

8월13일 화요일.. 빨간날 D-2

두 밤 자면 또 쉬는군요. 열대야만 없으면 살만하겠는데말이지요... ;

복날인데...

보신탕도 싫고 삼계탕도 싫고 장어도 싫고 밥은 더더더 싫고... 에 또 입맛은 점점 잃어가고... 딱! 이것만 먹고 살고 싶다네... 흐흐;; 막바지 여름에 더위 자시지 말고 건강하시길~~ ^^

복귀신고

피곤한() 여름 휴가를 끝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체력고갈~ 금전고갈~~ 여러모로 무진장 피곤한 휴가였습니다. 시원한 사무실에 냉커피 한 잔 꿰차고 있으니 바닥났던 에너지가 급 충전되는 중입니다. 흐흐;

[re] 매미 소리가 요란합니다

예술적 사진에 비해 사실적 사진으로다~ ㅋ

_mk_긴급공지(모임에 관한 건)

여럿분들의 상황이 여의치 않아 오늘 모임은 연기 될것 같습니다. 씨소님께서 추후 다시 올리신답니다~

7월 15일 월요일

한가한 월요일입네다. ㅋ; 이번주 내내 비온다죠 비 그치고나면 본격 휴가철이겠네요.

여름맞이 모임 장소 및 메뉴.. 표결에 부침

1. 키움참치 * 주종목 : 혼마구로, 참치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174-11 (동교동삼거리에서 신촌방향으로 꺾어지면 오른편에 바로 있슴. 확실치는 않으나 홍대입구역 5번출구 ;;) * 전화 : 02-333-2215 * 예상회비 : 4~5만원 …

7월 9일 화요일입네다.

비가 잠시 소강 상태인 아침입니다. 눅눅하고... 이런날은 뽀송뽀송하게 집에서 퍼질러 영화나 한 편 때려줘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