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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

다들 잘 지내시죠~~ 몇몇분은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고 계시지만 ^^ 아마 제가 아이 다섯이라는 것쯤은 모두 알고계시지 않을까 싶네요~! 네네 ~ 일은 계속적으로 하고있구요 ^^ 리본공예 + 코바늘 + 더불어 아이들사진촬영까정 ㅋㅋㅋ 멀…

다들 잘 지내시지용~~??

너무 오래간만에 들르는거같아요~ 들어오긴 하는데 이상하게 글을 못남긴거있죠~ 우리 넷째가 급작 생기는 바람에~~ 울 셋째 2월초에 돌인데 넷째는 4월10일 전후 출산이랍니다~~ ^^* 다산의 여왕 등극한거 같지용 흐흐흐 다들 …

_mk_코엑스 제40회웨덱스코리아 나왔답니당^^

청첩한지 6ㅡ7년만에 첫홍보나섰답니다ㅎㅎ 도와주시는분들이계셔서 너무감사하답ㄴ다^^ 내일까정하는데 오늘답이나올것같아요^^ 많이많이홍보되길바라며~~ 필링카드홧팅입니당

5월 3일 문열어용~~

오래간만에 문열어요~~ 잔잔한 일들로 괜시리 바쁜 4-5월 이네용~ 모두 잘 지내시죵~ 오늘 아무래도 청첩장때문에 충무로 갈꺼같은데~~ 인쇄가 아직 안나와서 엉덩이 뗐다 붙였다 하고있는중이랍니다~~ 모두 오늘 좋은하루 보내시구요~~ 덩달아 주말도…

간만에 들러요~

모두 모두 잘 지내시죵~~ 울 셋쨰는 아빠한테 맡기고~ 아들 이발하러 잠시 나갔다왔었드랬죠 날씨가 꽤나 쌀쌀하드라구요~ 낼부터 ,, 아니 오늘부터 우리딸 유치원 첫 등교네요~ 이래저래 새로운 3월이 본격 시작되네용~~ 셋&#…

12월 10일 문열어요~

너무 추워서 청소 막 했떠니 좀 괜찮아졌어요 ~~~ 오늘 정말 춥지만 하늘은 맑은거 같아요~ 손 호호 불어가며 일해요~ 모두 좋은하루 보내세요~~~~~~~`^^* 이번에 미용실 1년 반만에 갔는데 ㅠㅡ 온가족 머리하니 20만원이 …

11월 14일 수욜 오랜만에 쩡쓰가 문열어용~

로고 찾으러 들어왔다가 ~~ ^^ 오늘은 투잡의 충실도를 위해~~~ 새벽에 디쟌하고, 오전 10-12시까지 외부 리본 공예 수업이 있답니다~ 그 이후엔 또 막무가내 투잡이죠~ 아직 수강생은 몇 안되지만~ 동네에 조금한 꿈샘터가 생겨서 외부 강사가 …

아.. 친구들따라 저도 ..

두 아들의 엄마가 되네요 ㅠㅡ 울 셋째 딸이라고 철석같이 믿어왔는데 ㅠㅡ 셋째가 아빠를 닮았다지 뭡니까~~ 딸둘에 아들 하나이길 바랬지만,, 마음과 뜻대로 되진 않네요 ㅎㅎ 아 !! 일이나 열심히 해야겟네요 아들 둘 장가보내려면 ㅠㅡ

어 근데 보니까....

하도 오래간만에 와설 ㅠ ㅡ 처식방도 없어지고 그나마 유부방만 있네요 !!! 어쩌다가 ~~~~~~~~~~ 활동 이제 많이 다시 해야겠군요 ^^* 간만에 울 아이들 사진을 ~~ ^^* 울 둘쨰 슬우가 너무 튼실해서 다들 년연생인줄 아네요 ㅎㅎ …

애들이 둘이라 행복해요~

아이들이 클수록 정말 둘낳길 잘했따 하는 생각이 점점 드네요 ^^* 울 지우가 슬우 손잡아서 같이 걸어다니고, 신발도 신겨주고~ 혹시 넘어질까 걱정해서 따라다니면 울 슬우님은 노는줄 알고 깔깔거리며 도망다니고 ~ 요즘 정말 너무 너무 이쁘네요~ 셋째…

햇살이 너무 좋아서 봄같아요~

제 작업실 햇살이 너무 좋아서 봄이 온것 같습니당. 햇살같은거 생각안하고 작업실 얻은건데.. 너무 잘 얻은거같아서 기분 좋아요 아 근데 이놈의 건망증때문에 핸펀을 놓고와설 !!! 답답해서 우짜지요.. 큰일입니다. 잡일들이 널려있는뎅

오래간만에 울 지우와 슬우사진입니다 ㅋㅋㅋ

오랜만이죠~ 울 슬우 사진 너무 안찍어 줘서 미안하네요 ㅋㅋ 지우가 제 안경을 쓰고 ㅋㅋㅋ 있길래 언낭 찍어줬어요 ㅋㅋ 너무귀여워요~~ 무슨 만화주인공 같은데 이른이 기억 안나요 ㅋㅋ

작업실입니당~

아 일이 많아서 아직 많이 못만들었답니다 ㅋㅋ 본격 투잡으로 나섰습니당 ㅋㅋ 이제 두마리토끼를 열씸히 잡아보려구요 ^^* 다들 이쁘다고 해주시니 너무 좋답니당 ㅋㅋ 주방은 아직 장 하나가 안들어와서 나중에 공개할꼐요~ 현관 타일이랑 주방 벽 …

저 요즘 너무 안들어왔죠??

너무 너무 죄송해욤 ㅋㅋ 2월에 조금한 쩡쓰 작업실 오픈해서 준비하니라 일도 없는데 바빴네요 ㅋㅋ 진짜 준비하는 단계에서 다행이 급한 일들이 없어서 무난히 진행되어지고있지용~ 간판, 내부공사 끝났고~ 화요일날 맞춤 가구 들어오면 대략적으로 제가 할…

11월 24일 문열어요~~~ ^^*

옹림언니가 바쁘신 관계로~~제가 문을 엽니다 ^^* 모두 잘 지내시죠 저는 우리 슬우 입원하고 한달 내내 감기 달고 사셔서 일도 몰입도 안되고,, 육아에 좀 전념햇답니다. 오히려 저로선 좀 쉬는 한달이였던거 같네요~ 11월도 얼마 안남았어…

제주도 다녀왔네요~

제주도 가기 이틀전 이틀을 꼬박 밤을 새고 가는 날까지도 일하고 노트북까지 들고간 여행~ 진행중인 일이 있어서 찝지름함을 뒤로하고 일단 놀다가는 왔슴돠~ ^^* 갔따와서도 바로 일모드~ 다음엔 좀 여유롭게 한번 더 다녀오고싶네용~

보령에 있습니당~

오늘 날씨도 좋고 한데 새벽부터 아침까지 일하고 눈을 못붙인 상황이라 무지 졸리네요~ 지우 데리고 어디든 나가야겠어용 ^^* 너무 좋습니당 한달 정도 있다가 가려구요 ^^* 지우 옷 청 조끼 빼놓고 제가 다 만들었답니다 ㅋㅋ 쉬지 않는 손이 …

옹래간만입니당 ~~ 후후

다덜 잘 지내시는지요~~~~~~~~~~~~~~~~~~~~~~~~~~~~~~~~~♥ 아빠가 잠시 머무루고 계신 보령으로 휴가를 장작 4박 5일을 갔다가 울 아덜님 바로 예방접종을 하시니 열감기가 걸리셔서 몇일 고생하다가~ 아빠랑 동생커플이랑 교동에 또 1박 2…

이사오길 참 잘했어요 ~

우리딸이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지우집 좋아 많~~~이 좋아~~" 그런답니당 ㅋㅋㅋ 저녁에 산책도 아주 가끔 나가고 ㅋㅋㅋ 정리되면 매일 나갈 생각입니당 ㅋㅋ 동네가 조금하고 빌라촌이라 차들이 별로 없어용 ^^* 집앞이 바로 놀이터니 매일 나가자고 합니…

오늘부터 새벽일~~

우리 둘쨰를 시엄마가 안봐주시는 관계로 낮엔 대략 1~2시간만 일하고 아기가 자면 본격 일을 해야할것 같습니당 대략 1-5시정도요~~~ 그동안 눈병때문에 못했던 거의 5월 한달가량을... 완전히 밀렸습니당 ㅠㅡ 당분간 전 밤에 뵈야 될것 같습…

웹 상세페이지 단가..

단가좀 물어보려구요 지금 진행하고있는건데.. 완전 누끼 장난 아니랍니다.. 누끼 포함가랑 누끼 제외랑,,, 이정도 작업이면 페이지당 얼마를 받아야 될까요~ 친구네 회사라.. 참.. 이거때문에 다른것도 지대로 못하고있어서용~~ 이런 아일랜두…

아 ㅠㅜ

지우가 눈병에 걸리는 바람에.. 암것도 못하고 집에서 꼼짝마 입니당 ㅠㅡ 일도 못하고 저까지 눈병에 걸리고 말았슴다 ㅠㅡ 어제 우리 슬우 50일 촬영.. 슬우한테는 안옮아야 하는데 큰일입니다 ㅠㅡ

오늘은 제가 출첵을 !!

청소 아침에 싹~~ 하고 어제 다 정리 못한 겨울옷 정리까징 헥헥헥 슬우랑(이녀석은 잘먹고 잘자고있슴돵) 클래식 듣고있습니당~ 그러면서 또 친구 기다리고 있슴당 오늘은 친구 아들 백일거의 다되어서 제가 기저귀 케익을 만들어주기로해서 ㅋㅋ …

우리 아들 슬우 이제 한달 조금 넘었네요

이제 얼굴이 나타나기 시작했슴둥 ㅋㅋ 이쁘네요 ㅋㅋㅋ 제 자식이라 흐흐흐흐흐흐흐

자랑질!

저번 원숭이얼굴표정에 이어서~ 지우가 이번엔 [지우얼굴] 작품을 그렸네요~ ㅋㅋ 색깔도 맘에 들고 꼼꼼하게 그렸답니다 ㅋㅋㅋ 누구냐고 했더니 지우랍니다 ㅋㅋ 잘그렸지요 입이 삐죽이라 좀 그렇지만 ㅋㅋㅋ 그래도 훌륭한 작품입니당 흐흐흐

울 아들 "김슬우"태어났슴둥~

12일에 태어나 지금 12일 됏네용 ^^* 잠깐 일하러 들어왔슴둥~ 역시 내리사랑입니까... 너무 이뻐서 요즘 신랑이랑 살맛나네용 ㅋㅋㅋㅋ 여러분 주저말고 둘째는 꼭 낳으시길 바랍니다 흐흐흐~~ 이름은 "김슬우"입니당~~ 이쁜가…

_mk_4일째입원중

친구삼실서 일하다 아랫배가 계속아프길래 바로병원왔더니 가진통이더라구요 아직35주밖에되지않아수술은안되고 조산방지주사를4일째맞고 아기가진정됐지요 기술이좋네용 오늘퇴원하고 집에서누워만있으랍니당 마물못한일때문에 영 찝찌름하지만 이참에 20일만푹쉬어볼랍니당 ㅋㅋㅋ

아 노가다,,,,

친구 가구공장서 한달동안 거의 놀다가 이제 일 시작인데,, 아마츄어인 제가 아일랜드 식탁 제품촬영을 하고있는데 그 수량이 400가지네요~ 아휴휴휴 큰 분류로 26가지 인데 이제 3일동안 4가지 찍었는데 언제 끝나려나... 아마츄어에서 프로로…

지우 2탄~

울보 지우랍니다 ㅋㅋㅋ 광각렌즈 넘 맘에 들어용~~~~~~~~~~~~ ^^*

무거운 몸을 이끌고 시골 댕겨왔슴돵

우리 지공(지우공주)이 사진 찍어주고~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쉬다가 왔네요 다시 일나오니,,, 아 한달 남았습니당.. 아들은 원래 좀 힘든가요~~ 지우때보다 임신증상이 아주 몸이 무겁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