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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공감

내가 먼저 걸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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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나는 생각했다.
희망이란 것은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이나 마찬가지다.
원래 땅 위에는 길이란 게 없었다.
걸어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그게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루쉰 소설 ‘고향’의 맨 마지막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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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선배님의 메일에는 끝에 꼭 따라붙는 말이 있습니다.
"할려고 방법을 찾습니까? 말려고 핑계를 찾습니까?" <---- 이 글입니다.

암튼 세상에는 참으로 열심인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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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5

르클님의 댓글

  踏雪野中去 답설야중거/ 不須胡亂行 불수호난행 / 今日我行跡 금일아행적 / 遂作後人程 수작후인정

예전 cf에서도 나왔었죠? 제가 좋아하는 글귀중 하나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ohnglim님의 댓글

  아주 유명한 문구죠...^^
내 뒤를 따르는 사람들은 어디로 가게 될라나...ㅋ

원샷원킬님의 댓글

  헐.. 어처구니없닷!!!

엊그제 명함하나 만드는데 명함주인이 뒷면에 저 글을 넣어달랬는데 덜덜덜;;;
이런 우연도 있군요 ㅎㅎ

새침한천년이님의 댓글

  할려는 핑게와,,,,말려는 핑게......와닿네요^^

All忍님의 댓글

  자주 인용하는 글인데..

다시뵈니 또 반갑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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