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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UG 케이머그

일상공감

요즘 드~~럽게 바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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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과 스키를 둘다 포기해야할만큼 바빴습니다.... ㅠ.ㅠ

일주일 중 업체에 안나간 날이 없고, 일주일 중 두어번은 날밤까고....

그렇게 토욜과 일욜을 반납하고 살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무슨 수를 쓰더라도 일요일엔 스키타러 갈렵니다.... (예약해놨음... -_- )

저번 주에 가장 재미있었던 건.... 일요일 오후에 잠깐이나마 둘째녀석이 첨으로
혼자서 자전거 타는 걸 봤다는 겁니다. 그래서 기분좋게 같이 자전거 타고 저녁먹으러
갔습니다. 우리 가족 4명이 각자 자전거 끌고 갔습니다....

ㅎㅎㅎㅎ

그러고는 9시반에 개콘보다가 잠들었습니다.... ㅠ.ㅠ

암튼 오늘은 조금 일찍 끝날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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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9 23: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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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5

쁠랙님의 댓글

  날마다 욕보시는군요...............................^^

우리집은 스키와는 담을 쌓은집이라.............................
별로 부럽지 않습니다.....................(0.0000000001%도...^^)

자정거 하니까 생각나는게.........................
울집 큰넘.........................
자전거 이자삐ㄹㅣㅆ는데.................................
오데서 찾아야 할지....................  ㅡ.,ㅡ
(전에는 이자뿐지 3일만에 찾았었더랬었었습니다.................)

允齊님의 댓글

_mk_저는 스키를 타면 안되는지라 패쑤요
요즘 극장에서 볼만한 영화좀 추천해주세요
남편이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슬퍼서 보기 싫다네요

알럽핑크님의 댓글

  그대를 사랑합니다 만화보다는 덜 슬퍼요.. 오히려 유쾌하던데요..^^

향기님의 댓글

  스키가 머예요? 먹는건가....
별로 부럽지 않습니다.....................(0.0000000001%도...^^)  x2

선의인생님의 댓글

  결국 올해도 스키장에 못가본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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