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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들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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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하여 벌써 100일이 지났네요..
신랑이 강릉으로 발령나서 현재는 강릉에 거주하고 있어요.
첫째땐 8개월에 어린이집에 맡기며 직장을 다녔는데
강릉에서는 일자릴 구할수 있을지..그리고 애둘난 아줌마 써줄지..
너무 걱정이 되네요..
25살부터 37살인 지금까지 디자인만 10년넘게 해오면서 일중독자처럼 일만 하다가
진급도 하고 연봉도 올라가고 나름 커리있게 살다가..
아이가 태어남과 동시에
이 스펙은 무용지물이 되버린 것 같습니다.
워낙에 신경과민과 잔업은 부록으로 따라다니는지라
내가 애둘 데리고 직장 다닐 여력이 될지 아주아주..걱정이랍니다.
간만에 와서 한탄만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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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2 11: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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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ohnglim님의 댓글

정말 오랜만에 오셨네요..아이들도 넘 이쁘고..^^

아이둘맘으로 바쁜만큼 눈높이 낮추기에 지방이라 오히려 장점이 될 수도 있을 거에요.
좋은 쪽으로 맘 먹으시고 화이팅입니다. 치님..^^

ohnglim님의 댓글

문 열러 들어왔는데 여기에 도장을 찍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ㅎㅎ

允齊님의 댓글

첫째도 훌쩍 컸네요...그사이 식구도 한명 더 늘고....

사람사는 곳인데 일자리 없겠어요...

일단 몸조리 잘하시구....심심할때 가끔 들려주세요....

출첵하러 왔는데 여기에 도장을 찍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2

르클님의 댓글

둘째 바지와 양말이.. ㅋㅋㅋ
왤케 귀여운지...
저도 능력만 있음 둘째 갖고파요. 더 늙기전에.... ㅠ.ㅜ

phoo님의 댓글

우와 아이들 넘 이뻐요~ ^^ 강릉까정 가셨다뉘~ 좋은일 분명히 있을거에요~ 홧팅입니다!!

복잡한예술가님의 댓글

엄마라는 좋은 스펙을 얻으셨자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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