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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방) 2009년 영등포 정모 이후 다시 정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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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사진은 2009년 영등포 정모 당시 모습입니다.
현우님이 뽀샵 처리한 사진을 어렵게 구했습니다. ㅋㅋ
예전 생각이 많이 나는 사진이네요.

꽃피는 잔인한 4월이 가기전에 한번 모이려 합니다.
일시는 대략 21(금),22(토)일이나 28(금), 29(토)일이 될것 같습니다.
댓글로 의견들 달아주시면 가장 적합한 날로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모여 함께 즐거운 시간 가져보도록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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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9

玄牛님의 댓글

28일이나 29일에 한표 !!

씨소님의 댓글

저도 28일, 29일이 좋습니다!

모모님의 댓글

_mk_저도 28일 29일 한표욧!!

允齊님의 댓글

내일 봐요 ㅋㅋㅋㅋㅋ
저는 무조건 평일에 한표입니다
근데 누군지 거의 다 알것 같은 모자이크 처리네요 ^^

쩡쓰♥님의 댓글

완전 ㅋㅋㅋ 사진 보니 옛날이 그립네요~~
전 금욜날은 교회를 가서.. 토욜이 좋을꺼같아요~~ ^^*
언니들 오라버님들도 넘 보고싶네요~~

성진홍님의 댓글

_mk_흐
하도 전화가 와서리 댓글 남깁니다.
저 일하랴 애보기 하랴 정신 없음다.
저 보시려면 울 동네로 오라 하라고 마나님이 하명하셨심다. ㅠㅠ
울동네는 인천 청라지구라 정말 큰맘 먹고 오셔야 함다 ㅋㅋㅋ
일단 날따 장소 정해지시면 문자 날립쇼
쎈자님 전화 함 해보고 댓글 남기겠심다

씨소님의 댓글

센자님 연락처를 진홍님이 아시는군요. ^^
꼭 연락하셔서 함께 뵜음 좋겠습니다.

율향천님의 댓글

밑에 4월 17일자로 올라온 씨소님과 현우님 글부터 차례대로 읽어왔습니다.
예전에 이곳에서 알게 된 분들이 많이 계시더군요.

역시나…
저는 여태껏 한 번도 가져보지 못한 통신 수단을 사용하고 계신 분들이라 그런지
비록 흩어진 지 오래라지만 뜻을 세우고 소식을 전해서
흔적이 끊긴 이곳에서 다시 만나는 일조차 이처럼 쉽게 이루어지다니
제 처지에선 참으로 놀랄 일입니다.

아주 가끔이지만 이곳에 들어올 때마다
예전에 함께 했던 여러분들의 소식에 몹시도 목말라 했더랬습니다.
하지만 따로 연락해볼 방법은 전혀 없었습니다.
작년부턴 거의 기대를 접었습니다.

그래서 문득 생각하길,
그나마 예전에 아범님과 메일을 주고받았던 기록이 딱 하나 남아있길래
조만간 그걸로 아범님께 연락이라도 해볼까하던 참이었습니다.

하지만 성진홍님의 갑작스러운 연락을 통해
이토록 수월하게 여러분들을 뵙게 되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씨소님도 반갑고 쩡쓰님, 모모님도 반갑습니다.
允齊님과 ohnglim님, dEepBLue도 정말 반갑습니다.
玄牛님, phoo님, 복청님도 반갑습니다.
구아바 님은 제가 활동하던 무렵엔 이미 자주 뵙지 못하게 되었던 분이지만 역시나 무척 반갑습니다.

한편 저는 여전히 잘 살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돈은 많이 벌지 못했습니다.
지금부터 죽을 때까지 주욱~ 먹고 놀기엔 아주 약간 부족한 상태입니다.
금리가 너무 낮아져서…

사 년 전 봄에 체중을 15kg가량 줄였습니다.
그 뒤론 당연히 뱃가죽은 무척 얇아졌고 가슴이 약간 돋아나 있습니다.
머리카락은 아직 검은색이라 괜찮지만 얼굴엔 주름이 곳곳에 생겨나고 있습니다.
어느새 저승꽃도 두어 개 자라나고 있습니다.
피부과에 찾아가서 없애버릴까 고민 중입니다.

dEepBLue님의 댓글

_mk_저도 28,29일이요~^^ ㅎㅎ
율향천님이 혹시 센자님이세요? ^^
phoo님도 복청님도 궁금하네요 증말~~

씨소님의 댓글

센자님 정말 오랜만에 뵙습니다. ^^
연락처를 몰라 미쳐 연락을 드리지 못해습니다.
모임에 꼭 참석해 주시기 바라며~
참고로 저와 아범이를 비롯해서 센자님 보고싶어하는
분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ㅎㅎ

允齊님의 댓글

필력만 보아도 반가우신 분이시네요~~
모쪼록 무탈하게 잘 지내시니 제가 다 감사하네요.
장문의 필력이 그리워지는 봄입니다 ^^
자주는 아니어도 따스한 글이 그리웠답니다.

允齊님의 댓글

흐미 진홍님 많은 일들이 있으셨군요.
요래 보니 너무 반갑네요.

아범님의 댓글

저게 7년전 사진이란 말인가..

정모 전에 유부방 부활을 먼저 바랍니다~!!  ㅋ
저도 언급하신 날이 괜찮긴한데 그 때 즈음해서 넘길 일이 있는지라…
확답을 못드리겠네요.
뭐 모임자리 자주 가져서  다음번에 참석하면 되겠지요.  ^^

여하튼 모두 다 반갑습니다~~!!!
근데..  ssenja님이 안보이시네..  살아계시는지…. ㅋㅋ

김소연님의 댓글

쩡쓰가 알려줘서 왔어요~~~
완전 옛사진... 그리운 얼굴들이 많이 보이네요...

그때 받은 연락처로 아직 카톡에 남아있는 여러 분들 계시지만.. 연락 하고 지내는 사람은 죄송스럽게도 쩡이와 쭌언니 뿐이네요..
28일 29일 상관없구요~~ 정해지면 꼭 가보도록 할게요~~~

씨소님의 댓글

소연님 반갑습니다. ^^
오랜만에 모두 회포를 풀어보도록 하지요~~

phoo님의 댓글

우와 정말 한분한분 다들 오시는군요 ㅎㅎ 저는 금요일이 좋습니다 ㅎㅎ 토요일은 집안일로 ㅡㅡ;;;; 여튼 금요일 저도 참가하도록하겠습니당~ ^^

레드폭스님의 댓글

다들 잘지내시는군요~~~ 모두모두 즐거운시간되셔요 저는 목요일피티라서 그때까지만 살아있을듯합니다 ~

씨소님의 댓글

레드폭스님 반갑습니다. ^^
아쉽습니다. 함께 보시면 좋을텐데~
다음번엔 꼭 오세요~

ohnglim님의 댓글

아..여기 다 모이셨어요.
쩡양, 아범님, 소연님, 푸우님, 레드폭스님, 쎈자님까지...!!!!!
그나저나 저는 진홍님네 동네가 좋은데 말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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