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들 소개합니다~ (쌍둥이^^)

1,050 2017.05.2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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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핫... 정말 오랜만이지요?ㅎㅎㅎ
저는 재취업에 성공해 워킹맘이 되었답니다.
실은 전 회사에서 제 후임으로 왔던 분이 퇴사하게되면서 제게 다시 연락이 왔었죠. 타이밍 기가 막히죠.ㅋㅋ
아이들 등하원 시간 최대한 회사에서 배려해주는 조건으로 복직했답니다.
시댁에서 다시 회사 다니는 거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도 있었구욤~
(저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인듯...ㅎㅎ)
벌써 복직한지 3년차에요.
이제 다시 쉬라고해도 쉴 수 없을 것 같아요... 생계형이라..ㅋㅋㅋ

쌍둥이도 잘 지내고 있어용... 그만큼 우리 부부는 늙었구용~
이젠 둘이서 격렬하게 놀고 싸우고 유치원에서 있었던 일들 재잘재잘 떠들기도하구요.
다 키웠죠?ㅋㅋㅋ
(비염을 달고 살아서 둘이 번갈아가면서 코피가 수시로 나요..ㅠㅠ 맨밑에 사진;;)

밑에 쩡스님... 아이가 다섯이 되셨어욤??
오~~~~~ 애기들 좋아하는 건 알았지만 육아는 또다른 일일텐데...!!
암튼 존경스럽네요. ^^
다른 분들 근황 좀 전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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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nja님의 댓글

ssenja 2017.05.29 19:43

샘물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반가워요!
아이들이 이제 다 자랐군요.
무척 이쁩니다.

요즘도 청주에 사시는 거지요?
청주 가본 지도 이십 년이 넘었네요.
충주 쪽도 십 년이 다 되었고요.
제 모친과 남동생은 여전히 충주에 거주 중입니다.

문득 생각난 김에 야동초등학교를 찾아봤더니
교사 7명에 학생 22명으로 여전히 운영 중이더군요.
급식은 직영이고 도서관에 장서가 6천 권쯤 있답니다. ㅋ

샘물님!
다시 한 번 반갑습니다.

샘물님의 댓글

샘물 2017.05.30 10:37

네~ 쎈자님! 반갑습니다!! ^^
잘 지내셨는지요.ㅎㅎㅎ
청주에서 여전히 잘 지내고 있답니다.
충주가 고향이긴하지만 전 청주가 참 좋네요.
여동생이 결혼해서 충주에 사는데 자기도 청주 살고 싶다고..ㅋㅋ
(결혼전에 청주에서 쭉 같이 살았거든요. 심지어 제가 결혼하고도 같이 살았던..ㅎ)

그렇지만 친정과 오빠네 집은 여전히 충주고요~
지금은 나들이 삼아서 친정동네 가고 있어요. ^^
야동초등학교는 몇해 전인가?? 본교와 합치려고 했는데 반대가 있어서 무산된 것 같더라고요.
뭐 본교라고 해봐야 야동초등학교와 비슷한 규모(?)라서요..;;

저도 다시 한번 쎈자님~ 반갑습니다. ^^

允齊님의 댓글

允齊 2017.05.30 13:20

와~~ 쌍둥이 훌쩍 큰거봐요
너무 너무 귀여워요
재취업도 축하해요~~

레드폭스님의 댓글

쌍둥이라 그런지 행동이나 표정이 비슷하네요~~
둘다 귀엽습니다~
마지막 두번째 사진은 제주도네요^^ 같은 곳에서 아그들 사진 찍어준 기억이~

샘물님의 댓글

샘물 2017.05.30 16:59

네 감사합니다~ 운이 좋았어요!ㅋㅋㅋ
쌍둥이 많이 컸죠. ^^
지금도 넘 귀엽다며 돌 전 사진 넋놓고 쳐다보곤해요.. 그렇지만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은 미친육아시절이었지요.ㅋㅋ
우리 부부는 부모니까 그렇다쳐도 같이 키워주신 어머님께서 너무 고생을 하셔서... ㅠㅠ

샘물님의 댓글

샘물 2017.05.30 17:03

앗! 저기서 찍는 사람 없는줄 알았는뎅...ㅋㅋㅋ
애들이 왕겁보라 진짜 말은 언감생심이거든요. ^^;
아기시절의 통통하고 귀여운 모습은 많이 사라졌지만 요즘은 매일 말하는 걸로 깜짝 놀래키곤해요.
얼마전엔 머리를 박박 밀은 (젊은) 청년을 보곤 해맑은 표정과 큰 소리로 "엄마! 대머리다아~" 해서 너무 민망했드랬지요.ㅎㅎ;;;

짬짬님의 댓글

짬짬 2017.05.31 12:56

_mk_반갑습니다. 되도록이면 하루 한번은 들어와서 출첵은 하려고 합니다만, 글폭탄이 기다리고 있을 줄을 몰랐습니다.
애들 정말 이쁘네요.... 저는 큰애 대학 보내고 이제 집엔 여시같은 딸내미만 집에 있네요.... 유부방 여러분들을 자주 뵐 수 있게된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

샘물님의 댓글

샘물 2017.06.01 13:12

짬짬님~ 반갑습니다. ^^
오왕... 대학생 자녀를 두신 분이군요~ (곰 같은 딸내미보다 여시 같은 딸내미가 훨씬 낫지 않나요?ㅎㅎ)
울 쌍둥이 대학생이면 제 나이가... ㅠㅠ
아무리 봐도 아가아가한 시절이 가장 이쁘긴 한 것 같아요.
키우기는 너~무 힘들지만..ㅋㅋㅋ
유부방에서 자주 뵈어용~~

ohnglim님의 댓글

ohnglim 2017.06.09 10:52

와.. 오랜만에 들러서 눈호강하고 갑니다.
아그들 너무 이뻐요.
울집 애들은 이제 다 커가지고 징그럽기만 하고
찍는족족 엽사라..ㅋㅋㅋㅋ

반갑습니다. 샘물님.^^

샘물님의 댓글

샘물 2017.06.12 10:11

아웅... 옹림님 오랜만이어요. ^^
따님들도 많이 컸지요?ㅎㅎ
저도 애들 많이(?) 키우고 복귀했어요.ㅋㅋㅋㅋㅋ
요즘은 한글공부도 하고 만화도 열심히 보고 사람 키우는 맛 나네요.
다들 '그때'가 이쁜 거라며 열심히 부대끼고 놀아주라고 하더라구요.
맘은 그런데 막상 퇴근하면.. 맘뿐인 것을 알게되고...;;ㅋㅋ
암튼 반갑습니다아~~~~ 자주 뵈어요~ㅎㅎ

티아고실바새기님의 댓글

farming

[여신]님의 댓글

[여신] 2017.07.14 17:34

저도 샘물님이 꼭 아는분 같은데.. 예전에 케이머그 죽순이 시절 함께 했던 분 같아요 ^^

nycgov님의 댓글

nycgov 2017.07.21 17:39

ㅋㅋㅋㅋ귀엽네요

sexypumpkinc님의 댓글

쌍둥이...ㅎㅎ 전 셋을 키우고 있지만..쌍둥이가 키우기는 더 만만치 않아보여요^^;;

로지님의 댓글

로지 2017.07.31 13:59

귀엽네요~^^

샘물님의 댓글

샘물 2017.08.21 14:27

응?? 누구시지요??ㅎㅎ
혹시 아이디가 바뀌셨나요?
(한때 저도 죽순이였던 시절 있었지요ㅋㅋ)
익숙한 아이디면 제가 단박에 알아볼텐데요. ^^;

샘물님의 댓글

샘물 2017.08.21 14:28

하... 다둥맘이신가요??
쌍둥이는 아무래도 굵고 짧게!!!ㅋㅋㅋㅋㅋ
요즘은 아주 키울맛 납니다. ^^

지훈아빠님의 댓글

샘물님께: 케먹 죽순이...ㅋ ㅋ  표현이 재밋어서 빵 터졌네요..ㅎ ㅎ

지훈아빠님의 댓글

소파에서 똑같이 자는모습이 넘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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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로 가득한 오늘의 날씨입니다. 날씨가 참 음습해서 막걸리 한잔이 생각납니다. 먹고사는 문제가 언제까지 따라다닐런지 해결이나 될른지 머리가 좀 아파옵니다. 오늘도 정신없이 살고 계실 유부방 여러분 오늘 하루쯤은 그냥 낮술드시고 한잠 푹~ 주무시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