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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공감

어! 언제 다시 문을 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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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북마크를 훑어보다가 눈에 들어오길래 들렀는데 방이 다시 열려 있는 걸 봤습니다. 
닫힌 지 일 년도 훨씬 더 지난 거 같은데 다시 열려 있는 걸 보니 기분이 묘하네요. 
이젠 뭐 여길 다시 들어와 보시는 분들이 거의 없으리라 생각하지만 혹시 몰라서 흔적을 남겨 봅니다. 
앞으로도 계속 열려있으면 시간 날 때마다 가끔씩이라도 들어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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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2 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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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산이님의 댓글

그러게요... 저도 반가운 마음에 댓글을 슬쩍 투척해 봅니다

축하합니다. 첫댓글 포인트 100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

ssenja님의 댓글의 댓글

산이님!
정말 반가워요. 이게 대체 몇 년만입니까. ㅋ

sunnyday님의 댓글

ssenja님의 댓글의 댓글

sunnyday님!
정말 반가워요.
세월이 많이 흘렀습니다.
댓글을 발견하곤 잠깐동안 뭐라 형언하기 어려운 기분에 잠겼어요.
예전에 가끔 뵐 때에도 반가웠는데 오늘은 감격스럽기까지 합니다.
아직도 멀리 계시는지 궁금하고 예전보단 많이 바뀐 세상에서 어떻게 살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이제 생업에서 은퇴했고 그야말로 여생을 소일하는 상태에 돌입했어요.
하지만 망할놈의 코로나 시국에선 먹고 노는 일조차 만만치 않네요. ㅋ

sunnyday님의 댓글의 댓글

일주일 휴가 내고 오늘 코로나 백신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받고 왔습니다. 이 동네는 국경을 폐쇄하고 해외 여행을 못가게 해서 그렇지, 나름 이 안에서는 거의 예전과 다름없는 생활을 오랫동안 하고 있습니다. 판데믹도 폭력 사회도 좀 먼 나라 얘기들이고 섬나라 문 닫아걸어 놓고 우리끼리만 조용하고 평화로운 세상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유일하게 재택근무가 다른 점인데 이것도 일년쯤 되니 익숙해서...그리고 해 보니 제가 히키코모리 체질이었던 듯 너무 잘 맞습니다. 건강하시지요?

ssenja님의 댓글의 댓글

오!
벌써 백신 맛을 보셨군요. ㅋ
저도 나이에 따른 어쩔 수 없는 노화 현상을 제외하곤 건강한 편입니다.
앞으론 가끔씩이라도 이렇게 뵈었으면 좋겠어요.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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